Posted On: August 25th 2026, 09: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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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詩 쓰는 군인문학회장 김원식입니다.🌿
군복을 입고 시를 쓰는 사람을 찾고자 합니다.
군무원, 전역하신 예비역도 함께 합니다.
훈련이 끝난 늦은 밤,
근무를 마친 새벽,
전우와 나눈 이야기와
쉽게 꺼내지 못했던 마음을
한 줄의 詩로 적어 내려가는 사람.
초록동색문학회는 그런 군인들이 모인 문학회입니다.
우리 문학회는
군복을 입고 살아가는 오늘을,
그 안에서 바라본 사람과 삶과,
전우와 가족,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군인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한 사람의 마음을 함께 쓰고자 합니다.
📚 초록동색문학회가 걸어온 길
*첫 번째 시집
『푸른 바람꽃』출간 ('26.5월)
*두 번째 호국시집 ('26. 6월)
『기억의 연』
* 6.25 참전유공자회 기부('26. 6월)
*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26. 4월)
(본인이 쓴 시를 직접 낭독하여 제작 봉사)
그리고 국방일보를 통해
‘詩 쓰는 군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우리 문학회는 시집 발간뿐만 아니라
시 창작과 나눔, 시집 출간, 낭독회, 문학 봉사 등
군인의 문학을 세상과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 페이지를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詩 쓰는 군인들을 기다립니다.
🌿 현역 장병 🌿 예비역 장병 🌿 군무원
시를 사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 줄이라도 써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초록동색입니다.
혼자 쓰던 시가
한 권의 책이 되고,
한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에 가닿는 경험의
그 시작을 우리 문학회와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참여 문의
*초록동색문학회장 또는 회원의 인스타그램 DM · 개별 연락
*댓글에 참여의사 남기기
詩로 이어가는 따뜻한 동행 초록동색문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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