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8th 2026, 07:00 am
안녕하세요 충무로 와인바 겪입니다.
2주년 코스 세번째 힌트입니다.
네. “쑥갓과 수란“입니다. 제 초심이 담겨있는 메뉴입니다. 산뜻하면서 향긋하고, 은근한 무게감이 첫 음식으로써는 재미난 포인트였습니다. 이번에는 그 강점을 살려 꽤 중간정도에 인사드릴 메뉴로 태어났습니다.
저의 초심이 이번에는 어떻게 들어갔을지, 세가지 조리기법은 무엇일지. 19일날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이 메뉴는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