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0th 2026, 01:38 am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우리는 이번 겨울에 갑니다.
“여긴 진짜 한번 가보고 싶다.”
그렇게 저장해 둔 자오의 겨울.
산을 가득 채운 스노우 몬스터,
그 사이로 이어지는 슬로프.
곤돌라 창밖으로 바라보던 풍경을
이번에는 직접 타고 내려옵니다.
누군가의 영상에 감탄하던 곳에서,
내가 타는 순간을 남기는 것.
언젠가 가보고 싶다는 말,
올겨울엔 다녀왔다는 말로.
버킷리스트에 적어둔 자오.
이제, 다녀온 곳으로 바꿔볼까요?
DEEP DAYS ZAO POWDER CAMP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