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2th 2026, 05:09 am
👨🍳뉴욕주 최고의 셰프, 그의 출발은 의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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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를 떠난 김훈이는 2026년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 ‘뉴욕주 최고의 셰프’를 수상했습니다. 병원에서 느끼는 정서적 부담을 견디기 어려웠던 그는 휴학 중 요리를 배웠고, 다니엘의 채용 제안을 계기로 주방에서의 진로를 굳혔습니다. 프렌치와 일식의 기술을 익힌 뒤에는 자신이 먹고 자란 한식으로 향했죠. 2010년 문을 연 단지는 미국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받은 한식당이 됐고, 이후 메주에서는 된장과 간장 등 한국의 발효를 코스의 중심에 놓았습니다. 의대를 떠난 선택에서, 뉴욕의 식탁에 자신의 음식을 올리기까지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김훈이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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