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3th 2026, 03:14 pm
#갤러리 엠파시(01032145006) 3인초대전 "아름다운 인연과 공생"전 오픈식에 왔던 5개국어에 능통한 독일인 Sibylle(우리말로 "예지")가 3시에 방문하여 최주석 작품을
구입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 갤러리 오픈에 대한 이야기,
엠파시 의미에 대한 이야기 등등으로 소통하며 친구가 되었다. #2시간 반동안의 진솔한 이야기로 시간기는 줄 몰랐다. 문화가 다름에도 있는그대로 상대를 존중고 수용하는 마음이 서로 통하여 우정을 쌓게 된 것이다
#문화ㆍ예술과 인문학의 힘을 알게되었다
#엠파시의 설립정신을
서양의 살롱문화에 비유했더니 쉽게 이해했다. 독잏에 오면
반드시 자신의 집에 방문해야 한다고 했다. 나는 그녀가 10월 9일 독일 가기 전까지 미리 카톡하고 언제든 갤러리에 방문해도 좋다고 했다. 다음 방문에는 막걸리 미리 준비해서 한잔 하기로 했다
#문화ㆍ예술의 힘은 영혼으로 서로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위대한 힘이 있다. 그녀가 방명록에 엠파시에 대한 과분한 사랑을 표현해 주어 초심을 잃지않고 부끄럽지 않게 그 정산을 실천하겠다고 다시 다짐해본다. 발랄하고 직관적이며 유연하고 호기심 많은 ENFP유형의 건강한 Sibylle를 알게된 것에 행복한 하루다.
여러분도 사전 연락후 언제든지 방문하여 작품감상과 따뜻핫
차한잔과 진솔한 소통으로 행복을 느끼시는 공간의 주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든지 홧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