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3th 2026, 10:41 am
황현호 보내기 (김다노, 길벗어린이)
@iamkimdano “황현호는 내가 하는 말을 얼마나 알아들을까? 같이 살 다 보면 말없이도 서로를 알게 될 텐데. 지금의 나와 할머니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제 황현호와의 시간은 얼마 없다.”
다음 반 학생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메모를 해서 보내기로 했다. 쓴 아이들도 자신의 메모를 읽게 될 누군가를 떠올리며 기대한다.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