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4th 2026, 02:16 pm
살걸
첨 가봄
키크니가 날 울려
💦
오랜만인데 목성커피(목성커피아님)
불꽃이 머길래 차 막히게 해 ..예쁘긴 해..
너무 기분 좋은 날씨 오래 가자
도시락 싸려고 부지런히 일어남
얘가 왜 여기에
러닝을 포기하게 하는 귀여운
고양이
덕선이 마냥 머리 잘라내고 모자 없이 못사는 사람..
촬영장에서 받은 도시락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조합의) 도시락
9인승인데 ..사람이 아닌 장비를 위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