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4th 2026, 03:48 pm
엄만 지금도 주무시기 전, 그리고 낮에도 누워계실 땐 책을 읽으시죠.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으니까 심심하실까봐 저는 식사때는 더 대화를 많이 나누려 노력합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늘 드라이브 갔었는데 요즘 딸이 놀러 다니느라 함께 드라이브 가는 날이 좀 줄어들었거든요. 죄송 엄마!
엄마랑 나누는 대화도 늘 즐거워요~~
감사해요. 이렇게 건강하게 옆에 계셔주셔서~~
#103세엄마와의추억쌓기 #103세엄마의취미는책읽기#70세딸과103세엄마의대화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