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4th 2026, 12:20 pm
2021년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로 임용 된 후 처음 만났던 메조소프라노 제자🙆♂️
첫 제자 졸업연주회가 아직도 생생하다. 누구보다 간절하게 잘 마치길 바랬다. 그리고 사회에서 너무나 훌륭히 활동하고 있는 제자다😁
몇일 전 학교에서 전공실기 중 다른 강사선생님께서 "선생님, 얼마 전 오페라를하다 한예종을 졸업했다고해서 누구 선생님께 배웠냐고 했더니 이희상 선생님 첫 제자다"라고 했다고.. 너무 잘한다고 나한테 애기하더라😁
아.. 제자가 훌륭하게 활동하면 선생님은 이런 기분이구나😅 새삼 느꼈다.
제자들에게 좋은 영향력이되는 선생님이 되면 정말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