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6th 2026, 11:18 am
🍁 온양정원은 가을이 한창입니다.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을 맞아 박준하, 박소민 두 금속공예 작가의 손길로 완성한 공공표지판을 온양민속박물관 정원 곳곳에 설치했습니다.
벚나무길부터 거북연못, 대나무숲과 숲속공연장까지. 여덟 개의 표지판을 따라 걸으며 《온양팔경》의 숨은 매력을 발견해 보세요.
좋은 디자인은 익숙한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이번 가을, 조금 천천히 걸어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오래 남을 온양의 한 장면을 찾아보세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publicdesignfestival주제 | 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공공디자인
기간 | 2026. 10. 23.(금) – 11. 1.(일)
장소 | 온양민속박물관 야외정원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