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3rd 2026, 12:25 pm
사무엘반 선생님과 아가들의 나들이🫶🏻
떠윤이 누나랑 코코 선생님이랑 행수니랑 떠윤이 엄마랑
행복하고 재미나는 추억을 만들었다!
행수니랑 친해지느라 시간이 걸렸지만
4번이나 쓰다듬어줘서 어깨 뿜뿜 해졌고
떠윤이 누나랑은 점프점프를 하며
콩콩콩, 예수님 믿으세요를 신나게 불렀다🎶
트리가 믿음의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고 힘써주시는 선생님
그리고 사무엘반에 함께하며
같이 자라는 떠윤이 누나
모두모두 사랑해요🤎
우리 다음에 또 놀러가요😉
셋이서 사진찍기 쉽지 않았음 ㅋ
좀 가까이 가주면 안되겠니??? ㅋㅋㅋ
한번 쓰다듬고 어깨뿜뿜
두번 쓰다듬고 의기양양
떠유니랑 트리의 아지트 : )
👧🏻 : 이거 줘도 돼요?
🧒🏻 : 안돼요!
둘이 친한거 맞음
이모랑 산책도 다녀옴~
행수니 무서워서 피한거 아니랍니다!!
마지막 아쉬움에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