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4th 2026, 02:41 am
파리의 흔적
언젠가부터 파리에 오면
가슴한켠에 아련한
아픔이 전해온다
몽마르뜨 언덕의 계단.....
나의 어께에 기대며
조금 쉬어가라던 속삭임.....
그 진심에 마음과
그 따스했던 온기가
온몸으로 전해온다
긴~세월이 지나 갔는데......
슬프면 안되는데.......
그 진한 추억이 바래지도 않는다
서울의 지친몸
그리고 마음까지....
벗어려 온 여기서도
가라 앉지 않는다
해야할 일의 무개에
몸을 실어야겠다...........
10시간의 오디션을 끝내고...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