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8th 2026, 12:05 am
🗓 11월 4~5일 ‘2027 식품외식산업 전망’
고객이 어디에 돈을 쓰는지부터 오래가는 식당의 조건, 중국 브랜드의 공략, 매장 확장까지. F&B 현장에서 고민하는 주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문정훈 서울대 교수
〈푸드트렌드 2027〉
내년 메뉴와 상품을 준비하기 전에 짚어볼 먹거리 흐름.
▪️ 샘킴 셰프
27년 경험으로 이야기하는, 유행을 넘어 오래 사랑받는 식당의 조건.
▪️ 채선애 엠브레인 센터장
‘영점소비’ 시대, 손님은 어디에 돈을 쓰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 대표
기계의 시대에 인간만이 느낄 수 있는 가치와 2027 외식 트렌드.
▪️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장
‘C-브랜드의 공습’. 중국 외식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미칠 파장과 대응 전략.
저도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셰프와 같은 날 강연합니다 😊
〈한 가게에서 50개 매장까지 — 외식업을 ‘장사’에서 ‘사업’으로 만드는 법〉
매장 하나가 잘된다고 두 번째, 세 번째도 저절로 잘되지는 않더라고요.
확장하면서 무엇이 먼저 무너지고, 무엇을 먼저 갖춰야 하는지 현장에서 겪은 이야기로 풀겠습니다.
내년 메뉴·마케팅·출점을 결정하기 전에, 그 판단에 필요한 재료를 모으는 시간으로 추천드립니다. 강연별 Q&A도 있으니 평소 고민하던 질문도 가져오세요.
함께 사업 고민 나누는 사장님이나 동료분께도 공유해주세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 11/4(수)–11/5(목)
🔗 프로그램 확인·참가신청
https://koreafoodoutloo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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