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days ago하ㅡㅡ저 애새끼는 어리니까 별 일 안 생기네 하고 또 그러고 다닐 것 같아요;; 올해 유난히 보리임오 똥파리들 꼬이는데 빨리 사건 진행 챡챡 돼서 저새끼들 참교육 받길
6 days ago꽤 오랫동안 보리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몇 년 전 제가 키우던 강아지가 떠나고 한동안 많이 힘들었는데 그러다 우연히 이 계정을 발견했고 제 강아지와 너무 닮아서 한참을 들여다봤던 기억이 나요. 보리가 고양이한테 뺨을 목탁 소리가 나도록 맞는 영상을 보고 얼마나 울고 웃었는지 몰라요ㅜ 그렇게 닮은 강아지를 보며 혼자 마음을 달래다 보니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보호자님은 모르셨겠지만 저는 이 계정을 보며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여러 일로 곤란한 상황이 많으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을 남깁니다. 보리와 보호자님 덕분에 힘든 시간을 잘 지나왔습니다. 보호자님께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6 days ago미성년자? 촉법? 진로 걱정 하실 필요없어요. 자업자득이죠. 옛날... 저 어린 시절. 딱 13살때부터 개차반으로 사는 놈이 있었어요. 머~ 나중에야 정신을 차렸다며 열심히 살겠다 하던데. 결국 그 새끼 죽었어요. 자기가 그간 쌓아온 업보 때문에 한밤중에 누구에게 당한지도 모른채 퍽치기를 당하곤 세상을 떠났죠. 세상사 그런거거든요. 그러니 앞날 걱정해줄 필요 없이 지금 정신 차리게 해주는게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