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2th 2026, 01:43 pm
안녕하세요 니가타에 영혼 두고 온 저예요
기억이 벌써 희미해져가는 것 같아서 남겨둬야겠어요
9월의 일본에는 채 지지 않은 꽃들이 듬성듬성 .. 피어있더군요
예뻤..나?
일본은 하차벨조차 귀여워...
내가 누르고 싶었는데 선수 뺏겨서
3살 애기마냥 계단에 드러누워 땡깡 부리려다가 참았구요
문화원에서 책자를 주셨는데 ..
음.. 암튼 뭐 글씨가 적혀있었어요
아 맞다 여기 가는 버스 배차 간격 2시간 30분이었어요
안주인인척
이자카야 언니 (08년생이라고 하던데 암튼 예쁘니까 언니)
가 남겨준 귀여운 쪽지 💌
성인되고 회를 처음 먹었는데
이 날 이후로 참치중독녀가 되었어요
자매품 일본 사시미 차원달라병
업슬 ❌ 입술 🙆♀️
저희가 고쳐줬어요 앞으로 더욱 번창하세요 카와이한 사장님
뾰루지는 뭐였게요? 맞춰보세요
사실 저는 까먹었어요
투비컨티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