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3th 2026, 01:26 pm
[No.139 Balmacaan Coat]
139는 평소의 옷차림 위에
자연스럽게 걸쳐지는 코트입니다.
브라운 도네갈, 네이비 헤링본, 그레이 헤링본은 각기 다른 색과 질감을 지니고 있지만, 139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 안에서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리합니다.
데님이나 치노처럼 편안한 차림에는 코트가 가진 깊이를 더하고, 셔츠와 니트로 조금 더 단정하게 갖춰 입었을 때는 좋은 원단과 넉넉한 실루엣이 전체의 인상을 한층 여유롭게 만들어줍니다.
옷차림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139 한 벌이 더해지면 분위기는 분명히 달라집니다.
편안한 차림부터 멋스럽게 갖춘 옷차림까지,
세 가지 139가 만들어내는 서로 다른 분위기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바스통
#bastong #바스통이만들면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