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3th 2026, 09:07 am
전포 카페 컴피클럽
부전역과 전포역 사이에 위치한 카페 컴피클럽
가을 분위기가 나는 자리를 보고 한 번 취하고 창가에 있는 자리마다 주는 분위기가 다른 느낌이라 색다른 카페
자리마다 빈티지한 소품들이 놓여있고 따뜻함을 주는 조명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어딜 앉아도 포토존이 될 수 있는 자리이며 친절하신 사장님과 제가 좋아하는 액자도 있었어요
레몬 착즙 에이드를 먹었는데 진짜 레몬을 착즙하셔서 만드셔서 그런지 상큼함과 달달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리뷰를 쓰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주시는데 진짜 맛있어서 아이스크림라떼 메뉴를 만드셔도 될꺼 같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