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days ago사람들은 나이들어가면서 대담했던마음들이 소심해진다고 합니다 모든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나이들어가면서 삶을 뒤돌아보면서 안타깝기도 아쉽기도 행복하기도 한답니다 시인님들은 그모든것들을 글로 남기시고 많은사람 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술장이가 되시기도하니 얼마나 좋을까요 시인님이 전해주는 마음을 독자들도 저도 참 행복해 하며 느끼고 회상하곤 한답니다 어느듯 10월도 반이나 지나가려 합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답니다 아름다움도 깊어가고있음 이겠지요? 행복하다 하시는 오늘되시기를요❤️❤️❤️
5 days ago숙고하신 후에 나누어 주시는 詩香과 詩心이 그윽하게 흘러듭니다. 매순간의 피어남과 사라짐에 더 주의를 기울여 호흡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