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4th 2026, 04:50 am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달리기 시작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92kg까지 불어난 몸무게에 허리, 골반, 무릎까지 아파 시작했던 달리기!!!
그 결과, 20대 중반의 체중이었던 75kg을 되찾았고 삶의 활력도 충전!!.
감사하게도 단 한 번의 러닝 부상 없이 조금씩 나 자신을 단련했고,
그렇게 달리면서 나만의 러닝 철학도 생겼다.
1️⃣ 목표가 있다면 후회 없이 도전한다.
“도전할 때는 진심으로, 끝났을 때는 후회 없이.”
2️⃣ 꾸준함을 믿는다.
“특별한 하루보다 꾸준한 하루가 나를 만든다.”
3️⃣ 함께 달리는 추억을 소중히 생각한다.
“나의 기록은 숫자로 남지만, 함께 달린 순간은 추억으로 남는다.”
4️⃣ 러닝은 세상을 경험하는 방법이다.
“얼마나 빨리 달렸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누구와 함께했는가.”
5️⃣ 기록을 내려놓고 평생 즐겁게 달린다.
“기록에는 끝이 있어도, 달리는 즐거움에는 끝이 없다.”
앞으로 남은 목표는 경주하프 135와 2027년 서울동마 SUB-3:30!!!
그 이후에는 기록에 대한 욕심을 잠시 내려놓고,
학생들과 함께 달리고, 트레일런과 카페런, 맛집런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집중하기로~
그리고 2030년쯤,
투유니들이 조금 더 자라고 난 이후에
풀코스 싱글이라는 새로운 목표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처음에는 건강을 위해 달렸지만,
이제는 행복하게 오래 달리기 위해 달린다.
목표 앞에서는 진지하게, 사람들과는 따뜻하게, 그리고 평생 즐겁게!
Run for a Brighter Tomorrow!!!
#투유니아빠 #러닝철학 #러닝일상 #꾸준함의힘 #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