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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로아커 공식 인스타그램 on October 14, 2026. May be an image of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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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로아커 공식 인스타그램 on October 14, 2026. May be an illustration of poster and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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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October 15th 2026, 02:30 am
평소에 말 못 한 고마운 마음,
있으시죠? 💌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동료에게
로아커가 대신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려요! 🎁✨

로아커의 땡큐 오피스 어택!
야근을 함께해준 사수, 늘 커피를 챙겨주는
옆자리 동료를 소환해 주세요.

로아커가 여러분이 계신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
고마운 동료와 팀 전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달콤한 '공유(Share)'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1️⃣ 로아커 공식 계정(@loacker_korea)을 팔로우하고
동료에게도 이벤트를 공유해주세요

2️⃣ 우리 팀에게 지금 로아커가 필요한 이유를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단풍 시즌에도 이어지는 야근, 가을 타는 팀원 등 진심 어린 사연일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져요!)

🔔 [이벤트 정보]
모집 기간: 10/15(목) ~ 10/22(목)
당첨자 발표: 10/28(수)
(당첨 및 방문 일정 조율 개별 DM)
경품: 로아커 미니스 선물백

지금 바로 고마운 동료를 소환해 주세요. 로아커가 마음을 배달하러 갑니다! 🚚

※ 내부 규정에 따라 만 19세 이상 직장인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 댓글 작성 시 정확한 회사명과 팀명을 함께 작성해주세요.
※ 방문 시 촬영이 진행될 수 있으며, 해당 촬영본은 로아커 공식 계정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Loacker #로아커오피스어택 #로아커 #오피스어택 #officeattack #당충전 #간식추천 #탕비실간식
Comments (9)
yunse_lee 2 hours ago

yunse_lee

❤️ 365일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는 우리 서울지방국세청 시설관리팀. 가을을 맞이해 쌀쌀해진만큼 더욱 바빠진 우리. 힘들게 일을하며 잠깐 쉬는 휴식시간이 그만큼 더욱 값진데.. 로아커와 티타임을 통해 더욱 달콤하고 힐링되는 휴식시간을 직장동료들과 함께 나누고싶어요~ @jungmin.79 @jsbbobbm @eun_u_papa @sungmin6059 @weonhyi9514 @g.weonje

xnxeuxl 5 hours ago

xnxeuxl

참여완료

kjh2504da a day ago

kjh2504da

연말 프로젝트로 지친 저희 팀원들에게 달콤한 충전이 꼭 필요해요! 로아커 파이팅!🍫 ❤️❤️😍😍 @sonhyesug80 @doria6323 @ajy3883

jgyeongnam a day ago

jgyeongnam

서로 인수인계하고 챙겨 주느라 바쁜 우리 팀에게 로아커로 작은 쉼표를 선물하고 싶어요. 간식 하나 나눠 먹으면 대화도 늘고 분위기도 따뜻해지니까요. 쌀쌀해지는 가을, 팀원 모두에게 달콤한 응원이 되면 좋겠습니다. 🍁

minkyung8912 a day ago

minkyung8912

안녕하세요~♡ 노원구 파란나라어린이집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우리 어린이집은 0세 ~ 5세 영유아 42명과 함께 18명의 교사가 근무하는 '사랑가득 행복가득 웃음가득' 뿜뿜!! 하는 어린이집이랍니다. 파란나라에 있는 0세 ~ 5세 아이들이 전문성을 겸비한 선생님들과 하루하루 보내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그 무엇보다 행복하고 소중하면서도 교사로 근무하길 잘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자녀를 믿고 보내주시는 부모님들과 2026년에도 열심히 당직하며 아이들을 위해 일하시는 우리 동료들에게!!! 평가제 끝난 기념으로 힘 낼 수 있는 음료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3년마다 주기적으로 받는 어린이집 평가입니다) 또한 다가오는 하반기 가족참여수업도 계획하고 있는데 매 해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에너지 충전이랑 달달이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무엇보다 잘 느끼고 있는 상태라 파란나라에 로하스가 찾아온다면 달달한 시간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 @bomgomsuni, @kim_ha02, @l_si_won, @kim_pilgi @bluekid5854

ddgsg66 a day ago

ddgsg66

참여완료

ygim8127 a day ago

ygim8127

조기출근에 늘 끼니를 거르는데 매번 건강주스를 챙겨주는 동료들에게 달콤바삭한 로아커 #탕비실 쟁여템으로 놔두고 싶어요 ❤️❤️에너지업! @jyeong.m @_nutritionist_486

meogmin a day ago

meogmin

@kmnsopp 입시에 지친…🔥

kjw830325 a day ago

kjw830325

**회사명: 경기도 광주 ○○가정어린이집** **팀명: 보육교직원 10명** 저는 경기도 광주에서 가정어린이집을 운영하며 30명의 아기천사들을 돌보는 워킹맘 아내의 남편입니다. 저희 아내의 출근 시간은 매일 아침 8시입니다. 하지만 아내의 하루는 그보다 훨씬 일찍 시작됩니다. 세 아들의 엄마로 아침밥을 챙기고, 아이들 준비물을 확인하고, 집안일을 살핀 뒤에야 어린이집으로 향합니다. 그렇게 도착한 어린이집에는 아내를 기다리는 30명의 아기천사들과 10명의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30명의 아이를 돌본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아시나요? 한 아이가 울면 달려가 안아줘야 하고, 다른 아이는 기저귀를 갈아줘야 합니다. 밥을 먹이고, 간식을 챙기고, 다치지 않도록 살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다 보면 화장실에 갈 시간조차 빠듯할 때가 있습니다. 겨우 한 아이를 달래고 돌아서면 저쪽에서 또 다른 아이가 울음을 터뜨립니다. “선생님, 안아주세요!” “선생님, 이것 좀 보세요!” “선생님, 친구가 제 장난감 가져갔어요!” 30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선생님을 찾습니다. 그 작은 손길 하나하나에 응답하는 선생님들의 하루는 말 그대로 전쟁 같은 일상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내는 퇴근하고 돌아오면 힘들었다는 말보다 아이들이 오늘 얼마나 귀여웠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여보, 오늘 우리 반 아기가 처음으로 혼자 숟가락을 들었어!” “오늘은 어떤 아기가 내 품에서 잠들었는데,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몰라!” 저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웃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합니다. 하루 종일 30명의 아이를 돌보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런데도 아이들의 작은 성장 하나에 기뻐하는 아내와 동료 선생님들이 참 대단합니다. 하지만 진짜 출근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오면 아내는 다시 세 아들의 엄마가 됩니다. 저녁을 챙기고, 아이들을 씻기고, 집안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밤입니다. 이제 좀 쉬려나 싶으면 휴대폰과 컴퓨터 앞에 앉아 낮에 찍은 아이들 사진을 정리하고 부모님들께 하루 일과를 전달합니다. “여보, 이제 좀 쉬어. 당신도 힘들잖아.” 제가 이렇게 말하면 아내는 대수롭지 않게 대답합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오늘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시잖아. 사진 보내드리면 안심하시니까 마저 해야지.”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남편으로서 미안하면서도 참 고맙습니다. 아내 혼자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 함께 일하는 10명의 선생님 모두가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아프지는 않은지, 밥은 잘 먹었는지, 낮잠은 편하게 잤는지 하루 종일 아이들을 살피고,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록합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작은 어린이집일지 몰라도, 그 안에는 30명의 아이를 향한 10명의 선생님들의 커다란 사랑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에 꼭 선물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비싼 선물도, 거창한 휴가도 아닙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간식을 챙겨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선생님들이 잠시나마 일손을 내려놓고 함께 웃을 수 있는 달콤한 간식 시간입니다. 늘 아이들에게 “맛있게 먹자!”라고 이야기하는 선생님들이 이날만큼은 서로에게 이렇게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우리도 맛있는 거 먹으면서 당 충전해요!” “우리도 오늘 정말 고생 많았어요!” “아이들 키우는 것도 힘든데, 우리 자신도 잘 챙겨요!” 그리고 로아커 간식을 하나씩 손에 들고, 서로의 고생을 알아주며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제 아내에게는 남편이 대신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누구보다 먼저 출근하고, 어린이집에서 30명의 아이를 돌보고, 퇴근 후에는 세 아들의 엄마로 다시 하루를 살아가는 당신. 당신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당신 곁에서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이 얼마나 소중한 분들인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늘 다른 사람을 챙기느라 정작 자신을 챙기는 데는 서툰 당신과 선생님들에게 이번에는 누군가가 먼저 다가와 달콤한 선물을 건네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 광주의 작은 가정어린이집에 로아커의 달콤한 간식이 도착한다면, 그건 단순한 과자 선물이 아닐 겁니다. “선생님들, 여러분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따뜻한 응원이 10명의 선생님들에게 전해지는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sukdong.j @yun_kyoung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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