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5th 2026, 03:00 am
#광고 서점이 왜 디자인위크에? 영풍문고의 색다른 시도 📚🎨
책을 파는 서점이 이번엔 한글을 주제로 한 팝업을 열었습니다.
영풍문고가 2026 서울디자인위크에서 선보인 ‘쓰는 한글’인데요.
한글을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아티스트 그라플렉스의 작품부터, 한글 관련 도서 큐레이션, 직접 글을 쓰고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체험까지. 한글을 보고, 읽고, 쓰고, 만드는 경험으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직접 쓴 글에 아티스트의 디자인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한글 자음 노트와 키캡, 에코백 등 자체 제작 굿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팝업은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약 5일간 DDP 어울림광장에서 진행됩니다
👉🏻 2026.10.14 (수)~10.18(일), 11:00 - 20:00
※ 마지막 날인 18일은 18시 종료 👈🏻
영풍문고는 책이라는 핵심 자산을 바탕으로, 서점을 단순히 책을 구매하는 공간에서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공간으로 확장했습니다.
익숙한 브랜드도 기존의 강점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내면 색다른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여러분은 영풍문고의 이런 시도, 어떻게 보셨나요? 💭
#영풍문고 #서울디자인위크 #팝업 #D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