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9th 2026, 0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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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공은 아니지만 저 역시 복도식 아파트에서 나고 자란지라
어린시절 어떤 장면과 겹쳐지면서 애틋한 기분이 들더만요.
여럿을 어엿히 키워낸 장소가 사라진다는건 역시 아쉬워요.
그런 마음은 복잡한 어른들의 계산기 밖에 있는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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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줌렌즈 뽐뿌가 또 와서 자체 기강을 잡고자(??)
정~말 오랜만에 27mm 단렌즈만 갖고 사진을 찍고 왔어요.
원하는만큼 다가섰다가 멀어졌다가 조금 아쉬워하다보니
그래도 20장 채우기는 성공했네요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