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November 1st 2026, 10:56 am
437km 완주 후, 다시 첫걸음을 떼는
두 번째 올레길 이야기 🌿🌊
햇살에 파도와 윤슬이 반짝이는 해안 바당길부터,
바람에 은빛 억새가 물결치는 오름,
그리고 황금빛 노을이 내려앉는 돌담길까지.
같은 길이라도 계절마다, 걷는 마음마다
매번 새로운 풍경을 선물해 주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두 번째 완주 도전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올레길 27개 코스의 생생한 풍경과
걷다가 잠시 쉬어가기 좋은
제주의 숨은 감성 공간들을 하나씩 기록해 볼게요.
💬 여러분이 가장 걸어보고 싶은 제주 길은
바다인가요, 숲길인가요?
제주 로컬의 시선으로 발견한 공간과 풍경,
함께 걸어요. 🤍
#제주올레길 #제주올레 #제주도민추천#제주여행 #제주감성여행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