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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Co Creator: 9reum_0317 dogmomeun hola150120 help_dog2021 lily_y_o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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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November 1st 2026, 11:40 am
🐾 150마리 길냥이들의 하루를 위해… 🐈💔

매일 30km를 달립니다.
한 달에 필요한 사료만 무려 1,000kg…

누군가는 묻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하세요?”

하지만 저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차 소리만 들려도 달려오는 아이들…
배고픈 눈으로 밥을 기다리는 아이들…
말 못 하는 작은 생명들이
오늘도 제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몸이 지치고 힘든 날에도
쉽게 발길을 멈출 수 없습니다.

제가 하루 쉬면
이 아이들은 하루를 굶을 수도 있으니까요.

150마리의 배고픔을 채우기엔
제 두 손이 너무 작고,
감당해야 할 현실은 너무나 버겁습니다.

그래도 오늘 또 사료를 싣고 길을 나섭니다.

이 아이들에게 밥 한 끼는
단순한 먹이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낼 수 있는 희망이니까요.

내일도, 모레도…
부디 모두 무사히 살아서 만나자.

너희가 굶지 않는 세상,
너희도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언젠가는 오기를… 🙏🐾

작은 생명들의 하루를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 ❤️

#길냥이밥주기 #길고양이 #150마리길냥이 #캣맘일상 #길냥이급식 길고양이보호 작은생명도소중해 길냥이의하루 생명존중 고양이사랑 길냥이일상 사지말고입양하세요
Comments (4)
raellejeong 2 days ago

raellejeong

매일 너무 무리 하시는 것 같아 항상 걱정이 됩니다 ㅠㅠ현장에서 함께 봉사로 동참해 주시거나 또는 재정, 사료, 간식 후원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길기도합니다🙏🙏🙏

missbong3 2 days ago

missbong3

정말쉽지안을일을 묵묵히.하고계신거예요 응원합니다

yoon_pro77 2 days ago

yoon_pro77

선생님 최고!! 덕분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살아났는지 셀 수도 없을 듯해요. 건강하시고 늘 응원합니다. 저도 틈틈이 도움이 될게요.😁

kimyeongeun1980 2 days ago

kimyeongeun1980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몸이 지치고 힘든 날에도 쉽게 발길을 멈출 수 없습니다. 제가 하루 쉬면 이 아이들은 하루를 굶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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