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November 4th 2026, 01:50 am
아이와 정이 들면 들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
’우리도 언젠간 헤어질 날이 오겠지‘
문득 가슴 한구석이 아려오는 순간들이 있어요.
작년과 올초, 두 아이를 가슴에 묻었던
그 깊은 슬픔을 알기에..
하지만 나중의 슬픔은 먼 미래의 나에게 맡겨두고,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최선을 다해 사랑하려 해요.
후회 없이, 아낌없이 애정을 나누면서🤎
#강아지일상 #내강아지 #mydog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