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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사적인_전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극히 사적인
풍경

어떤 기억들은 소멸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고 장소가 사라져도 기억은 어떤 형태로든 남아 있다.
풍경 속에 남아 있는 시간대가 남긴 흔적들, 바람, 온도, 시간이 보여주는 다양한 색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
그것들은 현실의 풍경이자 기억이 만들어낸 풍경에 가깝다.
작업은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을 다시 꺼내 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개인적인 기억은 화면 안에서 조금씩 변형되고 흐려지다가 때로는 선명해지기도 하며, 어느 순간 나만의 것이 아닌 풍경이 된다.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어딘가에 존재했던 듯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가까운 풍경
그곳에서 기억의 흔적들을 바라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시제목 : 지극히 사적인 展 
전시작가 : 이영주
전시기간 : 2026.10.10-10.18(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지극히사적인__전시#반려동물입장가능 #중앙동갤러리#18_1갤러리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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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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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사적인_전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극히 사적인
풍경

어떤 기억들은 소멸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고 장소가 사라져도 기억은 어떤 형태로든 남아 있다.
풍경 속에 남아 있는 시간대가 남긴 흔적들, 바람, 온도, 시간이 보여주는 다양한 색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
그것들은 현실의 풍경이자 기억이 만들어낸 풍경에 가깝다.
작업은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을 다시 꺼내 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개인적인 기억은 화면 안에서 조금씩 변형되고 흐려지다가 때로는 선명해지기도 하며, 어느 순간 나만의 것이 아닌 풍경이 된다.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어딘가에 존재했던 듯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가까운 풍경
그곳에서 기억의 흔적들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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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지극히 사적인 展 
전시작가 : 이영주
전시기간 : 2026.10.10-10.18(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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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사적인_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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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풍경

어떤 기억들은 소멸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고 장소가 사라져도 기억은 어떤 형태로든 남아 있다.
풍경 속에 남아 있는 시간대가 남긴 흔적들, 바람, 온도, 시간이 보여주는 다양한 색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
그것들은 현실의 풍경이자 기억이 만들어낸 풍경에 가깝다.
작업은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을 다시 꺼내 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개인적인 기억은 화면 안에서 조금씩 변형되고 흐려지다가 때로는 선명해지기도 하며, 어느 순간 나만의 것이 아닌 풍경이 된다.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어딘가에 존재했던 듯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가까운 풍경
그곳에서 기억의 흔적들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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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지극히 사적인 展 
전시작가 : 이영주
전시기간 : 2026.10.10-10.18(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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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억들은 소멸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고 장소가 사라져도 기억은 어떤 형태로든 남아 있다.
풍경 속에 남아 있는 시간대가 남긴 흔적들, 바람, 온도, 시간이 보여주는 다양한 색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
그것들은 현실의 풍경이자 기억이 만들어낸 풍경에 가깝다.
작업은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을 다시 꺼내 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개인적인 기억은 화면 안에서 조금씩 변형되고 흐려지다가 때로는 선명해지기도 하며, 어느 순간 나만의 것이 아닌 풍경이 된다.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어딘가에 존재했던 듯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가까운 풍경
그곳에서 기억의 흔적들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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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지극히 사적인 展 
전시작가 : 이영주
전시기간 : 2026.10.10-10.18(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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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풍경

어떤 기억들은 소멸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고 장소가 사라져도 기억은 어떤 형태로든 남아 있다.
풍경 속에 남아 있는 시간대가 남긴 흔적들, 바람, 온도, 시간이 보여주는 다양한 색들,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
그것들은 현실의 풍경이자 기억이 만들어낸 풍경에 가깝다.
작업은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을 다시 꺼내 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개인적인 기억은 화면 안에서 조금씩 변형되고 흐려지다가 때로는 선명해지기도 하며, 어느 순간 나만의 것이 아닌 풍경이 된다.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어딘가에 존재했던 듯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가까운 풍경
그곳에서 기억의 흔적들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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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지극히 사적인 展 
전시작가 : 이영주
전시기간 : 2026.10.10-10.18(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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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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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손 展 
전시작가 : 석정민
전시기간 : 2026.10.3-10.9
(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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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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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손 展 
전시작가 : 석정민
전시기간 : 2026.10.3-10.9
(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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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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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손 展 
전시작가 : 석정민
전시기간 : 2026.10.3-10.9
(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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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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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in 18-1갤러리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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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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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손 展 
전시작가 : 석정민
전시기간 : 2026.10.3-10.9
(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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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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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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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포옹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숨 빛 포옹
보이지 않는 것의 움직임
이유진의 작업은 멈춤에서 시작된다.

걷고, 앉고, 그리고, 숨 쉬는 당연한 움직임이 어느 순간 멈추었을 때, 몸은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자신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작가는 이 멈춤을 극복해야 할 공백으로 두지 않는다. 오히려 멈춘 자리에서 몸을 다시 바라보고, 코앞에 닿는 숨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들이쉬고 내쉬는 숨은 보이지 않지만, 몸을 움직인다. 작가에게 선 또한 그러하다. 아무것도 아닌 듯 시작된 선은 몸의 상태를 지나고, 깊고 얕은 호흡을 따라 움직이며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낸다. 이때 그림은 어떤 대상을 재현하기보다 아직 형태를 갖지 않은 감각과 움직임이 드러나는 장소가 된다.

파울 클레가 보이는 세계 너머의 생성과 움직임에 주목했듯, 이유진의 화면 역시 완성된 대상보다 그 대상이 생겨나는 과정에 가까이 다가간다. 선은 걷고, 머뭇거리고, 쉬었다가 다시 나아간다. 점과 곡선, 반복되는 움직임은 몸 안팎을 오가는 호흡처럼 화면 위를 흐른다.
작업에서 빛은 언제나 밝은 것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짙은 그림자 속에도 아직 드러나지 않은 빛이 머물고 있다고 믿는다. 숨이 멈추지 않고 몸을 살아가게 하듯, 빛 또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존재를 움직이게 한다.
작가는 몸의 작은 동작에도 주목한다. 자신을 감싸는 두 팔, 하늘을 향해 그려지는 원,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포옹. 누군가에게 단번에 다가가기보다 잠시 숨을 고르고 손을 내미는 일, 말 대신 어깨를 내어주는 일 역시 작업의 중요한 움직임이 된다.
〈숨, 빛, 포옹〉에서 포옹은 하나의 형상이기보다 움직임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관계의 방식이다. 숨은 빛이 되고, 빛은 몸을 지나 타인에게로 향한다. 그렇게 화면 위의 선과 몸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 기억과 감각에 생명을 연결한다.

이유진의 작업은 무엇인가를 설명하거나 완성된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보이지 않는 숨을 따라가고, 아직 드러나지 않은 빛을 기다리며, 멈춤과 움직임 사이에서 생겨나는 작은 변화를 기록한다. 어쩌면 그것은 그림을 그리는 일이기 이전에, 다시 살아가는 몸의 움직임이며,

어떨 때는
조용한 기도에 가깝다.

이유진
콜라주와 드로잉을 통해 숨, 빛, 기억의 움직임을 탐구한다. 
작은 책과 이미지 연작을 만들며 일상의 감각을 그리고 있다.
@costume8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시제목 : 숨 빛 포옹展 
전시작가 : 이유진 
전시기간 : 2026.9.23-9.29 
(무휴)
관람시간: 12시-18시
전시문의 : guild8@naver.com / instagram@18_1gallery 

전시장소 : 18-1갤러리 / 부산시 중구 대청로141번길 18-1.1,2층 by @18_1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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