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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 ㅣCurated Average
Vintage select shop (staff/unstaff)
화곡동 83-13, 1층 / Everyday 24hrs
✶렌탈 / 스타일링 및 스타일리스트 협업 문의 DM
✶Woman, Man, Acc
✶애견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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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IS-‘ACAI’ 

코르티스 주훈님께서 아사이 Official M/V에서 피에르 가르뎅 퍼 자켓을 착용해주셨습니다.

#CORTIS #코르티스 #CORTIS_ACAI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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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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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for @mischiefers_official 

New EP album ‘HIGHeR’ OUT NOW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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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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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를 한번이라도 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그 OST Eddie and the Bricks - ‘Pause’
개인적으로 저희도 정말 좋아하는 노래로, 한동안 내내 이 노래만 들었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이번 에디앤더브릭스의 새로운 싱글 앨범 프로필 촬영에 저희 카버가 렌탈 및 스타일링을 진행하였습니다. 

곧 다가오는 새 싱글 앨범과도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ddieandthebricks 에디앤더브릭스
@eddieandthebricks 

photographer @kkwwann_
styled by @caverhaus
curated by @soyunuyos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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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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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샵의 숙명은 계속해서 좋은 물건들을 찾아내야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최근에 매장 가방이 많이 빠졌습니다. 순간적으로 매출이 오를때는 기분이 좋지만 동시에 좋은 물건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듭니다. 근데 뭐 어쩌겠습니까 이게 저희의 숙명인 것을.

그렇게 또 하나 낋여왔습니다. (늙크크의 발악) 

오늘 소개할 가방은 올드 셀린 캔버스 미니 호보백 입니다. 마이클 코어스 시절의 가방이며 팝한 컬러감이지만 레더 소재가 아니라 캔버스 소재여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가끔 로고가 도배되어 ‘나 셀린이야!!’라고 외치는 가방도 좋지만 조용하게 옆에 큰 로고 참으로 묵묵하게 존재감을 뽐내주는 가방도 매력적입니다.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condition 8.8/10

-size 가로21 세로15 폭9(cm)

-price 250,000 (Always 협상 ok)

구매 및 홀딩 문의 DM

📌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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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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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A WATANABE archive AD2003 

여성복 중심인 준야와타나베 꼼데가르송은 1992년에 시작되었고 남성복 기반인 준야와타나베 맨은 2001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디자이너의 말을 빌리자면 브랜드의 가장 좋은 옷을 보고 싶다면 브랜드 초창기 시즌 옷을 보면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열정과 용기가 끓어오르고 충만할때 그 열기를 시즌 초반에 많이 쏟아붙습니다. 그럴수록 당연히 완성도 높은 옷들이 만들어집니다. 일본인들은 장신정신이 투철합니다. 준야 와나타베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옷이기에 모르긴 몰라도 기깔나게 만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파는데 해외 시세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은 아무래도 현시점 개인 해외 거래가 더욱 활성화 되면서 이베이나 베스튀르 콜렉티브같은 플랫폼에서는 준야의 옷이 50~100만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됩니다. 저희샵이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하는 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빈티지샵의 다양한 어필 포인트중 하나는 가격을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적인 가격이 낮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카이브 피스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condition 7.8/10
적당한 사용감 및 안감 미세 오염, 세번째 단추 탈락

-size 표기 맨즈 M, 추천 사이즈 맨즈 S or 여성 추천

-price 350,000 (언제든 협상가능. 사장 is open mind) 

구매 및 홀딩 문의 DM

📌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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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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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쁜데 이게 안나간다고?

저는 이십대 초반부터 바지를 크게 입었습니다. 조금 웃픈 이유지만 와이드 팬츠라는게 대중화 되기전에는 구하기가 지금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S.P.A 브랜드에 가서 34~35인치 바지를 사서 벨트를 하고 입었습니다. 그게 저만의 멋의 생존 방식이었습니다. 돈이 없으니 어떻게든 그 와이드한 맛을 내려고 발버둥 쳤죠. 그렇게 저는 옷의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옷을 입었습니다.

매장 물건을 가져오다 보면 저는 저만의 시선으로 옷의 방향이 보이는데 그게 고객님들께 닿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바지는 아르마니 코튼 팬츠인데요. 
기본적인 코튼보다 해비한 코튼에 안감이 기모로 돼있어 바지가 촤르륵 흐르지 않고 묵직하게 핏을 잡아줍니다. 그래서 오히려 큰 사이즈여도 불편하지 않고 밑단이 쌓이는게 더욱 매력적입니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이럴때 이 바지에 가벼운 상의로 마무리해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쿨한 아웃핏이 될거라 자신합니다.

-condition 8.5/10

-size 허리39inch 총장105 밑단22(cm)

-price 70,000

구매 및 홀딩 문의 DM

📌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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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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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옷의 장르를 가리는 타입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좋아하지 않는 브랜드들이 조금 있는데요. 그중에 타미 힐피거도 목록에 포함됩니다. 그럼에도 그런 브랜드 제품을 종종 가져올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그 옷을 두고 제가 두손 두발 가방 핸드폰 뭐시기 등 다들고 ‘내가 졌다’라고 합니다.
그만큼 이건 안가져올수가 없다라는 물건들을 가져온다는겁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타미 힐피거 사파리 자켓입니다. 사파리 자켓은 실제 사냥이나 탐험을 할때 입기 위한 의복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의복에 편의성을 더해 생활복으로 발전해왔는데요? 이 얘기를 왜하냐.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저 우리가 입는 옷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알면 재밌잖아요?

그만큼 이건 타미 힐피거라는 브랜드로 볼것이 아니라 실용성과 편의성 거기다가 패션까지 결합된 아이템으로 보는것이 더 구매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저또한 그런 의미로 이런 옷을 가져왔구요.

이미 와버린 가을을 사파리 자켓으로 보내면 어떠실련지요? 

p.s. 옷은 다림질이 안된게 아니라 링클 소재로 만들어진 자켓입니다.

-condition 8/10

-size 표기M, 어깨50 가슴55 소매62 총장78(cm), ~XL까지 가능

❌sold out❌

구매 및 홀딩 문의 DM

📌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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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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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바지는 빈티지 입문 아이템 기본중의 기본 리바이스 입니다.
빈티지 리바이스라고 다 같은 리바이스가 아닙니다. 넘버마다 핏이 다르고 같은 넘버여도 생산년도, 생산국가마다 핏이 다 다릅니다. 또 어떤 주인이이였냐에 따라 바지가 달라지죠. 이게 또 빈티지에 맛 아니겠습니까.

저는 솔직히 섬세하고 깊게 리바이스를 다루지 않습니다. 생산국가, 년도 등등 따지면 따질게 끝없이 이어집니다. 저는 그런것보다 얼마나 맛있게 익었는가, 내가 보기에 이쁜가. 그거면 되는것 같습니다.

리바이스 중에도 특정인기 많은 넘버가 있습니다.
501, 505, 550, 517 등등..

그중 오늘 소개할 바지는 00s 501과 90s 550 입니다. 우선 이 두 바지는 제가 청바지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좋아하는 컬러와 워싱감입니다. 거기다가 누가 한지 알수없는 리페어된 청바지라면? 

이런 해진 옷을 보면 알 수 없는 누군가의 고된 삶을 이어받는 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다른 주제지만 이런 큰 맥락에서 프렌치 워크자켓이 꾸준히 사랑받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누구든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00s Levi’s 501 repair

-condition 7.8/10
-size 표기 30x32 
-price 65,000

90s Levi’s 550 repair

-condition 7.5/10
-size 34/30
-price 80,000

구매 및 예약 문의 DM

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taken in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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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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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갔는데 무슨 반바지냐 하실수도 있습니다.
저는 반바지의 또하나의 진짜 매력은 가을이 다가올때 발현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아우터 또는 스웻셔츠같은 긴팔과 반바지를 같이입었을때인데요.

그게 만약 80년대 아디다스 러닝 쇼츠라면?

7–80년대 미국과 유럽에서 범국민적으로 조깅에 붐이 일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다리의 가동 범위의 편리성을 위해 쇼츠를 짧게 만드는게 유행이었습니다. 90년대 힙합문화처럼 긴바지가 유행하기전 80년대의 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바지 입니다.

한국에도 현재 러닝문화가 심화되면서 러닝코어패션이 꽤 많이 보이는데요. 거기에 빈티지를 섞어 80년대 아디다스 러닝쇼츠를 입어준다면 굉장히 쿨한 패션이 될거라고 자신합니다.

누가 초가을 멋쟁이가 되실련지요?

-Condition 7.5/10

-Size Mens M, 허리 42~52, 총장 37(cm) 허리끈으로 S~XL까지 가능

❌sold out❌

구매 및 홀딩 문의 DM

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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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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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Video 

Eddie and the Bricks (에디앤더브릭스) - Mountain

@eddieandthebricks 🖤
Styled by @caverhaus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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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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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ribbon pumps heels 37

구매 및 홀딩 문의 DM

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by @caver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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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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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r’s styling sample

[Outer]
Japan vintage ❌sold out❌

[Inner]
Japan vintage

[Pants]
Diesel

[Shoes]
Real leather boots

[Acc]
Vintage sc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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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 83-13, Hwagok-dong, Gangseo-gu, Seoul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13 1층 by @caverhaus
1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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