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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Fri]
Nué w/
2F Arondight Seonhyul
3F Zoonpark Sin Hogun

@seon_hyul
@xxarondightxx
@zoonpark
@djsin_seoul
@djhogun

[Timetable]
*3F
22:30 - 23:00 Zoonpark
23:00 - 02:00 Sin
02:00 - 02:00 Hogun

*2F
21:00 - 23:00 Arondight
23:00 - 01:00 Seonhyul

[Entrance Fee]
Entrance : 10000₩

⁃ No minors allowed
⁃ Drink responsibly
⁃ No sexual harassment

[ADDRESS]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가길 45 2층/3층
45, Itaewon-ro 27ga-gil, Yongsan-gu, Seoul by @djho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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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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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웰니스크루즈 실링서비스12

Wed 17:00-19:00 / Thu 17:45-19:45 / Fri 16:45-19:00⁠

전자음악이 정서에 미치는 영향, ‘디지털 테라피’는 예전부터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다.. 집에서 쉬거나 잠을 잘 때에도 엠비언트계 음악을 걸어두곤 하는데, 작위적인 빌드업이나 비트가 배제된 채 질감과 공간감이 정교하게 설계된 사운드스케이프는 뇌의 경계심을 낮추고 심상의 이완을 유도한다. 딜레이와 리버브의 잔향이 유기적으로 교차하며 미세하게 변주되는 소리는 피로감 없이 적당한 감각적 초점을 만들어준다. 

머릿속이 복잡할 때 완전한 침묵 속에 있기보다 레이어가 깊게 깔린 미니멀한 소리의 공간에 귀를 기울이면, 흩어진 주의력이 모이며 굳이 각 잡고 참선을 하지 않아도 명상과 같은 정서적 환기를 얻게된다. by @djho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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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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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일요일 홍콩의 추앙받는 디제이 '제레미 청' 이 그래픽 한강을 찾습니다. 금요일 토요일은 Nue에서 각기다른 무드와 셋트로 플레이 하니 친목질이나 소셜링 말고 음악과 디제이 자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누에와 그래픽 한강에서 꼭 그를 만나보세요. 아울러 이번주 로컬씬에서 각기다른 영역에서 가장 활발히 씬을 만들어가고 있는 최정예 디제이들이 함께합니다.

제레미 청(Jeremy Cheung)은 16세에 디제잉에 대한 열정을 발견한 뒤 20년 넘게 관객들을 매료시켜 왔다. 그 기간만큼 헌신적인 바이닐 수집가(레코드 디거)로 활동해 온 그는 여러 장르에 걸쳐 희귀 바이닐을 찾아 헤매며 방대하고 백과사전적인 컬렉션을 구축했고, 이는 그의 셋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다. 하우스, 테크노, 일렉트로, 트랜스, 디스코를 넘나드는 매끄러운 블렌딩으로 잘 알려진 그의 공연은 유려한 흐름과 정교한 믹싱, 그리고 종종 10시간 이상 이어지는 몰입도 높은 장편 서사를 중시한다.

홍콩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그는 치열하게 쌓아 올린 음악적 지식과 마라톤 같은 장시간 플레잉 속에서도 에너지를 유지하는 능력을 인정받으며 ’DJ들의 DJ‘로 평가받는다.

오마(Oma), 민(Mihn), 아카다나(Acadana) 등 홍콩을 대표하는 유수의 언더그라운드 베뉴에서 중심적인 인물로 활약해 온 제레미의 영향력은 세계 무대로 이어진다. 그는 파리의 라 스타시옹(La Station), 베를린의 골든 게이트(Golden Gate), 프라하의 클럽 파무(Klub Famu), 서울의 파우스트(Faust), 도쿄의 웜(Womb)과 미츠키(Mitsuki), 청두의 TAG, 하노이의 새비지(Savage)를 비롯해 클락큰플랩(Clockenflap), 소나 홍콩(Sónar Hong Kong), 한국의 디에어하우스(The Airhouse), 울란바토르의 인트로 페스티벌(Intro Festival) 등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클럽과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현재 그는 홍콩의 캐주얼 스페이스(Casual Space)와 서울의 누에(Nué)에서 듀얼 레지던시를 맡고 있다. 이는 그의 국제적 입지와 음악적 다재다능함을 뚜렷이 증명하는 흔치 않은 성과이다. taken in 한강 잠원지구 by @djho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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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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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6. Fri

*Eva Falt (Weltraum / Prague)

프라하 출신의 에바 팔트(Eva Falt)는 테크노에 대한 열정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지 않고는 못 배기는 평생의 테크노 마니아 중 한 명이다. 벨트라움(Weltraum) 크루 소속의 DJ이자 이벤트 기획자로서, 장르와 씬을 향한 끝없는 애정으로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 높은 기준을 제시한다.

에바 팔트는 베를린의 주어 클라페(Zur Klappe)에서 해외 무대에 데뷔했으며, 아르칸(Arkan), 비엘스(Viels), 레드 룸스(Red Rooms), 릴리 애커만(Lily Ackerman), 악사밋(Aksamit), 롭스터(Lobster) 같은 굵직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라하의 주요 베뉴 대부분에서 공연을 펼쳤다. 그가 프라하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는 바이크 지저스(Bike Jesus)와 앙칼리(Ankali)로, 이곳에서 크루와 함께 정기적인 벨트라움 파티를 주최하고 있다. 이러한 파티의 일환으로 그는 2024년 아쿠아리오(Acquario), 아트 바이 톤(Art Bei Ton)을 비롯해 영감을 주는 해외 크루들과의 협업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에바의 시그니처 사운드는 깊고(deep), 강렬하며(intense), 몽환적인(trippy) 스타일로 정의할 수 있다. 특히 오프닝 셋을 즐겨 맡는데, 앰비언트 사운드스케이프에서 고에너지 비트로 청중을 이끄는 음악적 여정을 선보인다.

*ccb
*Hogun

22:00 - 04:00

Entrance : 10,000₩ (+1 Free drink) taken in Atdge_seoul by @djhogun
3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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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롬프트 : 트라이아웃‘은 ‘프롬프트 2026’의 연장선에서 일종의 시험 삼아 기획한 이벤트였다. 지난봄의 너무나도 좋았던 반응에 힘입어 캠핑장 측과 가을 개최를 결정했지만, 짧은 준비 기간과 십수개가 넘게 쏟아져 나온 페스티벌들 등 여러가지 변수를 마주하게 되었다.

관객수에 중점을 두지 않고 ’이번에 발걸음해 준 분들이야말로 진빼이‘ 라는 생각 하나로, 최고의 경험을 만드는 데만 집중했으며 우리가 다른 이벤트들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수도없이 고민하고 생각했다. 새벽녘 행사 중단을 고민할 만큼 거센 비가 쏟아지고 CDJ 3000X가 장렬히 뻗었음에도 스테이지는 비지 않았고, 우비를 입은자 그냥 비를 맞는자들이 폭우 속에 어우러져 뒤섞여 춤추던 모습은 봄의 기억을 덮어버렸다.

행사 며칠 전부터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해 준 대웅이, 하따. 공간을 채워준 비주얼 아티스트 작가님들, 멋진 셀라골렘 무대를 제작해주신 목운정은 작가님, 트램펄린 퍼포먼스와 체험존을 맡아준 관지. 엩지의 상환형해미 세옹 유민 로켓 민주, 성훈, 나영, 일끝나고 피곤해 죽겠는데 와주신 수경님 넥서스투 빌려준 준팍이랑 가져온 민욱이. 재강이 볼노 패밀리와 닷투닷 친구들, 행사기간 내내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캠핑장 사장사모님, 그리고 맛있는 음식으로 페스티벌을 빛내준 이로치, 독독독, 선하 혜정 스낵바, 장작집.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 가두리양식 우퍼타워 셋팅 슈필플랏츠 키르쉬의 강민이형과 하보알랑이 그리고 항상 내게 용기를 주는 나으 정신적 지주 준렬이형

그리고 흔쾌히 함께해준 쵝오의 로컬아티스트분들과 머나먼 해외에서 믿음 하나로 발걸음해 준 Labyrinthine, Aerae, Ocyra, Menou (Iwamaki), 켄스케(Moratti)씨와 사무엘, 아티스트 부킹을 도와준 Oslated의 종민형 까지.

무엇보다도 수많은 우후죽순 중구난방 생겨난 수많은 페스티벌들 사이에서 프롬프트를 선택해 함께해 준 관객 여러분께 가장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taken in 강원도 화천 by @djhogun
20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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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랐나? 싶을 정도로 우당탕탕 지나갔던 고마운 녀석과 함께했던 한해. by @djhogun
16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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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to everyone who came out to DAYBREAK at Volnost in Seoul!
My first-ever DAYBREAK abroad was a huge success! I’m incredibly grateful to Volnost for giving me this amazing opportunity.
The next DAYBREAK will take place on November 14 at Kagurane, celebrating my 11th anniversary and album release.
See you all on the dance floor at Kagurane!!

ソウルの Volnostで開催されたDAYBREAKに遊びに来てくれた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初の海外でのDAYBREAKは大成功でした。素敵な機会をくれた Volnostに感謝してます。次のDAYBREAKは11月14日にKaguraneで開催します。11周年兼アルバムリリースパーティーです。Kaguraneのダンスフロアで会いましょう! taken in Volnost by @djhogun
6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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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을 기반으로 내면적 성찰과 소리의 질감을 탐구하는 익스페리멘털 플랫폼, KLEM(@invernonrevni)의 팟캐스트 시리즈 KLEMkast를 통해 새로운 믹스셋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KLEM은 앰비언트, 드론, 리미널 스페이스, 그리고 테크노의 경계를 넘나들며 딥 리스닝과 실험적인 클럽 서사를 지속적으로 탐색해 온 레이블입니다.

이번 믹스는 서울에 새롭게 문을 연 ’그래픽 한강‘의 메인 홀에서 현장에서 플레이한 셋을 기록한 것입니다. 정적인 심연의 앰비언트로부터 출발해 불완전한 연소를 거쳐 소멸의 상태에 이르기까지, 두 시간에 걸친 여정을 정형화된 구성이나 프리셋 없이 온전히 의식의 흐름을 따라 풀어냈습니다. 한 폭의 풍경 같은 사운드와 농밀한 질감에 귀를 맡기시고 편안하게 감상해 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 하겠습니다. 링크는 바이오에... taken in 한강 by @djho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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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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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강에서 이번주 금요일과 일요일는 한남동 핫도그의 대명사 DOGDOGDOG의 핫도그 팝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선한 과카몰리가 스쿱째로 올라간 LA독과 레드빈과 살사라구칠리소스가 가득한 칠리독이 함께합니다. taken in 한강 잠원지구 by @djho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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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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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일요일부터 5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프롬프트 트라이아웃‘의 전체 라인업이 나왔습니다. 올해 많은 페스티벌들이 생겨나며 씬에 다채로운 활력을 불어넣는것 같아서 참 좋네요.

이맘때쯤이면 우리가 추구하는 페스티벌의 본질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함께하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사운드와 음악 자체에 온전히 몰입하는 경험에 있다고 믿습니다. 사실 그 이외의 것들은 부수적이죠.

이번 ‘프롬프트 트라이아웃’이 추구하는 방향도 정확히 그 지점에 닿아 있습니다. 거품을 걷어낸 진정성 위에, 본인이 지향하는 사운드의 고집을 공유하는 해외 아티스트들과 자신의 실력을 갈고닦으며 씬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실력파 신예 로컬 아티스트들이 함께 호흡합니다.

이번 라인업을 채운 로컬 아티스트들은 요란한 수식어나 겉멋 없이, 자신만의 디깅과 사운드에 대한 깊은 태도로 이 씬의 미래를 이끌어갈 뉴타입의 아티스트들입니다. 여기에 글로벌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타협없는 실험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는 해외 아티스트들의 에너지가 더해져, 국경없는 오직 음악적 완성도로만 쫀쫀한 타임테이블이 짜여 졌습니다.

음악을 향한 진지한 태도 하나로 라인업이 짜여질 수 있었던 것은,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사운드를 대하는 자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본연의 가치를 알아보는, 화려한 겉치레 대신 음악과 사운드의 진면목을 쫓아 발걸음하는 리스너분들이야말로 이 씬을 지탱하고 있는 기둥같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모임 같은 소셜적인 활동도 안하며, 인플루언서도 아닙니다. 사람도 잘 안만나고 레슨생 모집도 하지않으며 레슨도 안합니다. 당연히 레슨 시스템을 기반으로한 커뮤니티도 없습니다. 

기회가 필요한 친구들의 열정을 수단으로 삼지 않으며, 이미 섭외된 해외 아티스트에게 사적으로 접근해 이중 부킹을 유도하는 등 씬의 질서를 해치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결코 하지 않습니다. 관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발걸음은 누군가의 사적 야망이나 자기 과시를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음악과 관객, 아티스트를 진심으로 대하는 이벤트를 지향합니다.

프롬프트는 외부 투자가 전혀없는 100% 독립페스티벌입니다.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걷어낸 자리에서, 본질만을 즐기는 분들과 함께 오직 음악과 사운드가 빚어내는 의식적이고 환상적인 비일상의 경험 속으로, 깊은 여운을 만들어 낼 24시간의 여정을 함께해주세요. taken in Hwacheon by @djhogun
6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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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break 데이 브레이크에 대해서..

도쿄 언더그라운드씬의 생동감을 응축해 선보이는 테크노 레이블이자 콜렉티브, Daybreak. 단순한 테크노 사운드를 넘어 유기적인 소리의 결을 매개로 플로어와 깊숙이 교감하는 시간을 설계해오고 있다. 도쿄와 서울의 접점을 짚어내는 독자적인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이번 볼노스트(Volnost)에서 Daybreak만의 견고한 음악적 태도를 고스란히 펼쳐낸다.

Kai Galactic 카이갤럭틱에 대해서..

Daybreak의 비전을 세우고 이끄는 디제이/프로듀서, Kai Galactic. 군더더기 없는 그루브와 공간을 서서히 조여오는 최면적인 궤적의 사운드로 플로어를 몰입시킨다. 긴 호흡의 서사 속에서 바닥을 지탱하는 저음과 파동을 섬세하게 운용하며, 파티의 흐름을 날카롭게 쥐고 가는 믹싱 텔링을 보여준다.

mod.1 모드원에 대해서...

정제된 미니멀리즘과 집요한 베이스라인의 균형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아티스트, mod.1. 군살을 덜어낸 구조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차분하게 중심을 잡는 셀렉션으로 플로어의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빈틈없이 얽히는 텍스처와 감각적인 템포 운용을 통해 딥 테크노가 지닌 본연의 질감을 공간에 각인시킨다. 바르셀로나 기반의 바이닐 콜렉터이며 레이블 힙노틱모션의 수장이다.

EN 에 대해서...

도쿄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디제이, EN. 유연한 완급 조절과 날선 그루브로 공간의 공기를 매끄럽게 비틀며 전환한다. 자극에 기대지 않고 소리의 파동만으로 플로어를 감싸 안는 흡인력을 지녔으며, 현재 도쿄 씬이 주목하는 새로운 감각을 명확히 대변한다.

나에 대해서..

서울 언더그라운드 씬의 기나긴 시간을 관통하며 플로어와의 유기적인 호흡을 축적해온 DJ Hogun. 자극적인 연출 대신 정교한 레이어와 긴 호흡의 사운드스케이프로 공간 전체를 서서히 장악한다. 섬세하고 미니멀한 궤적에서부터  트랜시하고 유포릭한 질감의 그루브까지, 특유의 날카로운 큐레이션과 완급 조절로 댄스플로어에 깊은 잔상을 남긴다. taken in Volnost by @djhogun
2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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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감사하게도 뜻 깊은 이벤트들에 참여를 했습니다. 《카우스: 친구, 그리고 이웃》 애프터파티 기획, 매드해피 서울 오프닝 공연, 그래픽 한강 프로젝트까지. 그리고 다가오는 10월에는 가을 프롬프트(트라이아웃)를 앞두고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엣지를 운영하며 동시에 소화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간 시간들이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했던 것 같긴 하네요. 믿고 기회를 주신 분들의 마음을 절다 잊지 않으며,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 동료, 친구들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 인간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읍니다... by @djhogun
3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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