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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리버드] 수집된 시간의 감각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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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RLY BIRD | 마지막 할인 기회!

시간은 지나가지만, 취향은 남습니다.

이함캠퍼스의 새로운 전시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

전시 개막까지 단 9일!
10월 24일 시작되는 전시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얼리버드 예매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Ron Arad | Empty Chair, 1993

론 아라드의 ‘엠티 체어’는 부드럽게 휘어진 합판과 생명체의 다리를 연상시키는 금속 프레임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가구의 구조적 한계를 실험하며 의자를 하나의 조각적 오브제로 확장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 전시 오픈 | 2026. 10. 24.
📍 이함캠퍼스
🎫 예매처 | 카카오톡 예약하기 · NOL 티켓 · 네이버 예약 · 29CM · 99티켓

#이함캠퍼스 #수집된시간의감각 #얼리버드 #론아라드 #RonArad #EmptyChair #디자인가구 #전시추천 taken in 이함캠퍼스 by @eham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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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나가지만, 취향은 남습니다.

이함캠퍼스의 새로운 전시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

전시 개막까지 단 9일!
10월 24일 시작되는 전시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얼리버드 예매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Charlotte Perriand | Mexique Bookshelf, 1952

샬럿 페리앙의 ‘멕시코 책장’은 파리 국제대학도시의 멕시코관 학생 기숙사를 위해 설계된 작품입니다. 다채로운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와 모듈형 구조를 통해 수납을 넘어 공간을 유연하게 분할하는 페리앙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줍니다.

📅 전시 오픈 | 2026. 10. 24.
📍 이함캠퍼스
🎫 예매처 | 카카오톡 예약하기 · NOL 티켓 · 네이버 예약 · 29CM · 99티켓

#이함캠퍼스 #수집된시간의감각 #얼리버드 #샬럿페리앙 #CharlottePerriand #MexiqueBookshelf #디자인가구 #전시추천 taken in 이함캠퍼스 by @eham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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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나가지만, 취향은 남습니다.

이함캠퍼스의 새로운 전시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

전시 개막까지 단 9일!
10월 24일 시작되는 전시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얼리버드 예매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Marcel Wanders | Knotted Chair, 1996

마르셀 반더스의 ‘노티드 체어’는 전통적인 마크라메 매듭 기법에 첨단 소재와 기술을 결합한 작품입니다. 섬유를 매듭지어 형태를 만들고 수지로 굳혀 완성한 의자는 마치 공중에 그려진 한 줄의 드로잉처럼 가볍고 유연한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 전시 오픈 | 2026. 10. 24.
📍 이함캠퍼스
🎫 예매처 | 카카오톡 예약하기 · NOL 티켓 · 네이버 예약 · 29CM · 99티켓

#이함캠퍼스 #수집된시간의감각 #얼리버드 #마르셀반더스 #MarcelWanders #KnottedChair #디자인가구 #전시추천 taken in 이함캠퍼스 by @eham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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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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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에도 우리는 소가죽을 사용할까요?

환경 문제와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금까지 당연하게 사용해 온 소재와 생산 방식도 달라질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소가죽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버섯 균사체로 만든 가죽에 주목하고, 이를 사용해 과거의 소파를 미래의 모습으로 다시 구현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미래를 예측한 흥미로운 기록이자, 다가올 변화를 준비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간을 다시 디자인하다 01 — 김하늘

수집된 시간이 다음 세대의 창작으로 이어집니다. 이전 세대가 남긴 질문 위에 새로운 언어를 더하는 참여 작가들을 한 명씩 소개합니다.

첫 번째 작가는 김하늘입니다.

버려지는 소재와 산업의 자투리를 새로운 재료와 형태로 바꾸며,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그가 상상한 것은 수백 년 뒤의 가구입니다.

버섯에서 추출한 비건 가죽으로 과거의 소파를 다시 구현하며,
시간에 따라 가구의 소재와 쓰임이 어떻게 달라질지 질문합니다.

10월 24일 새롭게 열리는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에서
김하늘이 상상한 가구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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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함캠퍼스 #수집된시간의감각 #THESENSEOFCOLLECTEDTIME #김하늘 taken in 2050 by @eham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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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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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지나가지만, 취향은 남습니다.

이함캠퍼스의 새로운 전시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가구와 오브제, 공간과 디자인.
서로 다른 시대를 지나온 수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사람의 취향과 시간이 어떻게 하나의 컬렉션이 되는지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오래된 물건을 바라보는 전시가 아닙니다.
시간이 쌓이며 만들어진 취향의 감각,
그리고 수집이라는 행위가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이함캠퍼스의 공간을 따라 만나보세요.

🎟 EARLY BIRD OPEN
📍 이함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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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99티켓

어떤 시간은 지나가고,
어떤 취향은 오래 남습니다.

#이함캠퍼스 #EHAMCampus #수집된시간의감각 #TheSenseOfCollectedTime 가구전 taken in 이함캠퍼스 by @eham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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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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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면 이번 전시 저장은 필수입니다.

올가을, 양평 이함캠퍼스에서 역대급 스케일의 대규모 디자인 전시가 펼쳐집니다. 흔한 명품 가구 전시가 아닌, 200여 년의 디자인 역사를 아우르는 컬렉터의 희귀 수집품 중 엄선된 귀한 작품들이 한자리에 공개되는데요.

1만 평 규모의 아름다운 자연 공간 속에서 마주할 대표 작품 9선을 먼저 공개합니다. 옆으로 이미지를 넘겨 거장들의 디자인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

💡 미리 보는 전시 관람 포인트

1️⃣ 8개 테마의 반전 공간: 패브릭 숲부터 감성적인 빈티지 룸까지, 이동할 때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2️⃣ 전시장 한가운데의 권투 링: 구조물 위에 직접 앉아 쉬어갈 수 있는 위트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3️⃣ 1만 평 정원 산책: 건축물을 둘러싼 잔잔한 수공간과 단풍 물든 정원이 있어 가을 나들이 코스로도 완벽합니다.

올가을 데이트 코스나 주말 나들이를 계획 중이시라면 지금 선점해 두세요. 99티켓에서 얼리버드 50% 특가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

구매 링크는 프로필 링크 혹은 게시물 태그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집된 시간의 감각 : THE SENSE OF COLLECTED TIME》
✔️전시 기간: 2026.10.24 ~ 2027.10.24
✔️전시 장소: 이함캠퍼스 (경기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 370-10)

#전시추천 #전시회추천 #가구 #가구디자인 #이함캠퍼스 taken in 이함캠퍼스 by @eham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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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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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시 디자인하다 — 나이스워크샵

산업 재료의 물성과 제작 과정을 탐구하며 가구와 오브제를 만드는 디자인 스튜디오, 나이스워크샵.

이번 작업에서는 Gijs Bakker의 Strip Chair를 이루는 목재의 ‘적층’과 ‘나뭇결’을 얇은 철판의 반복 적층과 금속의 부식으로 재해석합니다.

부식이 만들어내는 서로 다른 깊이와 색의 흔적.
통제와 우연이 교차하는 표면에
재료와 시간의 변화를 담아냅니다.

10월 24일 새롭게 열리는《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에서 나이스워크샵의 작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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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함캠퍼스 #수집된시간의감각 #THESENSEOFCOLLECTEDTIME #나이스워크샵 #NICEWORKSHOP taken in 이함캠퍼스 by @ehamcam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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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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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시 디자인하다 10 — 고재효

목재의 물성과 구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고재효.

간결한 형태와 선명한 조형 감각을 바탕으로 가구가 지닌 기능과 조형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재료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그래픽적인 요소와 구조적인 균형을 더해
익숙한 가구의 형태를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단순한 구조 안에서 발견되는 새로운 조형의 가능성.

10월 24일 새롭게 열리는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에서
고재효의 작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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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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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시 디자인하다 09 — 이영현

사물에 시간이 남긴 흔적을 관찰하는 이영현.

오래되고 불완전한 상태를 작업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기존의 흔적 위에 새로운 시간과 형태를 덧붙입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이함창고에 포개져 있던
세 개의 오래된 노란 의자를 하나의 형태로 연결합니다.

벗겨진 칠과 녹슨 표면에 남은 시간의 흔적을 품은 채, 각각의 사물은 더 이상 흩어진 개체가 아닌 하나의 존재가 됩니다.

서로 다른 시간을 품은 사물들이 하나의 형태로 이어지는 순간.

10월 24일 새롭게 열리는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에서
이영현의 작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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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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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시 디자인하다 08 — 김병섭

재료에 깃든 시간과 기능의 흔적을 살피며,
가구와 오브제,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김병섭.

이번 작업에서는 지그재그 체어와 카즈키 체어의 선적인 조형미를 한국 전통 가구와 건축의 요소에 연결합니다.

오래된 빗살문과 고가구, 고미술품을 활용해 서로 다른 시대의 재료와 형식을 하나의 가구로 다시 엮어냅니다.

시간을 품은 재료와 선이 만나 만들어낸 새로운 가구.

10월 24일 새롭게 열리는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에서
김병섭의 작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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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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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시 디자인하다 07 — 정한지수

익숙한 사물 안에서 모순과 예상치 못한 관계를 발견하는 정한지수.

뉴욕과 서울을 기반으로, 유쾌한 형식 속에 진지한 질문을 담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이번 작업은 엔조 마리의 ‘디자인의 민주화’와 ‘자급자족’의 철학에서 출발합니다.

두양문화재단이 소장한 고가구를 해체해 새로운 Sedia 1을 만들고,
상업적으로 생산된 Artek의 Sedia 1을 이를 받치는 좌대로 재구성합니다.

디자인의 이상과 오늘날의 소비 방식 사이에 놓인 모순.

10월 24일 새롭게 열리는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에서
정한지수의 작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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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시 디자인하다 06 — 송민재

물에 반응하는 소재에서 출발해
형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탐구하는 송민재.

공예가이자 디자이너인 그는
폴리비닐알코올(PVA)의 낯선 물성을 작업의 언어로 삼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피에르 폴랭의 F675 체어에서 가죽으로 이루어진 좌판과 등판을 PVA로 대체합니다.
손으로 조절한 표면의 질감과 농담은
한지 위에 번지는 수묵화처럼 깊고 유연한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서양의 모던 디자인 위에 더해진 동양의 미학.

10월 24일 새롭게 열리는 《수집된 시간의 감각 THE SENSE OF COLLECTED TIME》에서 송민재의 작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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