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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craft textile design studio / / 마포구 임정로 79 / / 문의는 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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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comma #fivecomma_softwall #파이브콤마 #fivecommatextile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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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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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R 도산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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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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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b + flow

PARKIM, in partnership with Official Cultural Partner @ditaeyewear, presents nine artists and designers whose practices move between art, material, object and space:

Amira @aaamira 
Byungsub Kim @kimbyungsub_ 
Dongwook Choi @dwchoi_ 
Fivecomma @fivecomma_studio 
Hakmin Lee @hakmazing 
Hyoung Sul Kim @ssuullkim 
Se Oh @seohstudio 
SONGDAHAE @songdahae 
Weon Rhee @weonrhee

29 August–6 September 2026
11 AM–7 PM
Studio Siho
38 Sowol-ro 44-gil, Yongsan, Seoul

Produced by @parkim.picks
Curated by @jkstreams @pandysark
Brand partner @elorea
Exhibition design @dae.park.st
Venue @studio.s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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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b + flow

PARKIM은 Official⠀ Cultural Partner @ditaeyewear와 함께 예술, 재료, 오브제와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9분을 소개합니다:

Amira @aaamira
Byungsub Kim @kimbyungsub_
Dongwook Choi @dwchoi_
Fivecomma @fivecomma_studio
Hakmin Lee @hakmazing
Hyoung Sul Kim @ssuullkim
Se Oh @seohstudio
SONGDAHAE @songdahae
Weon Rhee @weonrhee

2026년 8월 29일–9월 6일
오전 11시–오후 7시
Studio Siho
서울 용산구 소월로44길 38

기획 및 프로덕션 @parkim.picks
큐레이션 @jkstreams @pandysark
브랜드 파트너 @elorea
전시 디자인 @dae.park.st
베뉴 @studio.siho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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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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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focus: FIVECOMMA · Hyejin Jung @fivecomma_studio

Through her studio FIVECOMMA, textile artist Hyejin Jung explores textures that can only be realised by hand through craft-based weaving. Moving beyond textiles defined by utility, she creates works to be contemplated and experienced through the senses.

29 August–6 September 2026 · 11 AM–7 PM
Studio Siho · 38 Sowol-ro 44-gil, Yongsan, Seoul

Produced by PARKIM, in partnership with Official Cultural Partner @ditaeyewear
Curated by @jkstreams @pandysark
Brand partner @elorea
Exhibition design @dae.park.st 
Venue @studio.s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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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포커스: 파이브콤마 · 정혜진 @fivecomma_studio

텍스타일 작가 정혜진은 파이브콤마를 통해 수공예 직조만으로 구현할 수 있는 고유한 질감을 탐구합니다. 직물을 사용성에 한정된 재료가 아닌, 감상하고 감각하는 대상으로 확장합니다.

2026년 8월 29일–9월 6일 · 오전 11시–오후 7시
스튜디오 시호 · 서울 용산구 소월로44길 38

제작 PARKIM in partnership with Official Cultural Partner @ditaeyewear
큐레이션 @jkstreams @pandysark
공식 파트너 @elorea
전시 디자인 @dae.park.st 
공간 @studio.siho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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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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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우븐 가든>의 채소들은 흙과 햇빛 대신 천과 솜, 바늘과 실로 자라났지만, 그 안에는 농사에 필요한 시간과 수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노동의 무게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직물로 만들어진 채소는 익숙한 일상의 사물을 낯설고 사랑스러운 풍경으로 바꿔놓는다. 한 사람의 손과 시간이 쌓여 완성한 작은 사물들은 바쁜 일상에 건네는 작가의 작은 위로다.

The vegetables in The Woven Garden have been grown from cloth and batting, needle and thread, rather than soil and sunlight, yet they embody all the time and care required for cultivation. The work is not simply about the weight of labor. These textile vegetables transform familiar objects from everyday life into a landscape that is at once unfamiliar and endearing. These small objects, completed through the accumulated time and handiwork of a single maker, are the artist’s quiet gesture of comfort amid the rush of everyday life.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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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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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우븐 가든>에서 정혜진 작가는 베틀로 직접 짠 원단 위에 또 하나의 세계를 일군다. 펜넬과 버섯, 당근, 감자, 무, 대파를 비롯한 채소들은 천을 자르고 솜을 채운 뒤, 바늘과 실로 형태를 잡아 하나씩 완성된다. 곧게 뻗은 대파의 줄기와 흙 속에서 막 뽑아낸 듯한 뿌리, 채소마다 다른 잎의 모양과 표면까지 작은 차이를 놓치지 않았다. 실제 채소를 관찰한 세밀함과 손으로 만든 물건만이 지닐 수 있는 미세한 불균형이 각각의 채소에 생기를 더한다. 직조와 농사는 어딘가 닮아 있다. 땅을 고르고 씨앗을 심어 시간이 자라기를 기다리듯, 직조 역시 실을 고르고 한 줄씩 쌓아가야 비로소 하나의 면을 얻을 수 있다.

In The Woven Garden, Jung cultivates another world atop fabric she has woven herself. Fennel, mushrooms, carrots, potatoes, daikon radishes, green onions, and other vegetables are fashioned one by one: the cloth is cut, filled with batting, and shaped with needle and thread. No detail escapes her—from the upright stalks of the green onions and roots that look freshly pulled from the soil to the distinctive shape of each leaf and the surface of every vegetable. Her close observation of actual produce, together with the subtle irregularities unique to handmade objects, gives each vegetable a life of its own. Weaving and farming share a certain kinship. Just as the soil must be prepared and seeds sown before one can wait for time to do its work, weaving likewise requires threads to be chosen and laid down row by row before a single surface can finally emerge.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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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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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NDIUM PROJECT
THE WOVEN GARDEN
컴펜디엄 × 정혜진

흙의 색을 닮은 실이 베틀 위에서 한 줄씩 교차한다. 성글게 놓인 선들은 정혜진 작가의 손을 거치며 차츰 거친 땅의 표정을 지닌 직물이 된다. 컴펜디엄과 정혜진 작가가 함께한 <더 우븐 가든>은 이렇게 짜인 한 조각의 땅에서 시작됐다. 작가는 베틀로 직접 짠 원단 위에 또 하나의 세계를 일군다. 정혜진 작가가 짠 작은 땅과 그 안에서 수확한 채소들은 컴펜디엄이 앞으로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 가려는 가치를 보여준다.

<더 우븐 가든>은 컴펜디엄의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컴펜디엄이 지면을 통해 오래 바라보고 기억할 가치가 있는 것들을 기록한다면, 컴펜디엄 프로젝트는 그 시선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지면 밖으로 확장한다. 그 결과는 하나의 사물일 수도, 전시나 공간, 또는 다른 형식의 경험일 수도 있다.

• 2026. 8. 5. - 8. 9.
• 갤러리 모순(서울시 종로구 사직로10길 4, 주차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픈 행사는 8월 7일과 8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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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NDIUM PROJECT
THE WOVEN GARDEN
컴펜디엄 × 정혜진

흙의 색을 닮은 실이 베틀 위에서 한 줄씩 교차한다. 성글게 놓인 선들은 정혜진 작가의 손을 거치며 차츰 거친 땅의 표정을 지닌 직물이 된다. 컴펜디엄과 정혜진 작가가 함께한 <더 우븐 가든>은 이렇게 짜인 한 조각의 땅에서 시작됐다. 작가는 베틀로 직접 짠 원단 위에 또 하나의 세계를 일군다. 정혜진 작가가 짠 작은 땅과 그 안에서 수확한 채소들은 컴펜디엄이 앞으로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 가려는 가치를 보여준다.

<더 우븐 가든>은 컴펜디엄의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컴펜디엄이 지면을 통해 오래 바라보고 기억할 가치가 있는 것들을 기록한다면, 컴펜디엄 프로젝트는 그 시선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지면 밖으로 확장한다. 그 결과는 하나의 사물일 수도, 전시나 공간, 또는 다른 형식의 경험일 수도 있다.

• 2026. 8. 5. - 8. 9.
• 갤러리 모순(서울시 종로구 사직로10길 4, 주차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픈 행사는 8월 7일과 8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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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NDIUM PROJECT
THE WOVEN GARDEN
컴펜디엄 × 정혜진

흙의 색을 닮은 실이 베틀 위에서 한 줄씩 교차한다. 성글게 놓인 선들은 정혜진 작가의 손을 거치며 차츰 거친 땅의 표정을 지닌 직물이 된다. 컴펜디엄과 정혜진 작가가 함께한 <더 우븐 가든>은 이렇게 짜인 한 조각의 땅에서 시작됐다. 작가는 베틀로 직접 짠 원단 위에 또 하나의 세계를 일군다. 정혜진 작가가 짠 작은 땅과 그 안에서 수확한 채소들은 컴펜디엄이 앞으로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 가려는 가치를 보여준다.

<더 우븐 가든>은 컴펜디엄의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컴펜디엄이 지면을 통해 오래 바라보고 기억할 가치가 있는 것들을 기록한다면, 컴펜디엄 프로젝트는 그 시선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지면 밖으로 확장한다. 그 결과는 하나의 사물일 수도, 전시나 공간, 또는 다른 형식의 경험일 수도 있다.

• 2026. 8. 5. - 8. 9.
• 갤러리 모순(서울시 종로구 사직로10길 4, 주차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픈 행사는 8월 7일과 8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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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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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𝗨𝗣 𝗖𝗢𝗠𝗠𝗜𝗡𝗚] Summer Market 보따리 BOTTARI

대문 너머 펼쳐지는 여름, 안에서 밖으로 나서는 발걸음 <보따리 BOTTARI>

서울에서 가장 깊은 시간을 간직한 동네 북촌. 과거와 현재가 겹겹이 쌓인 한옥 ‘더블재’의 대문을 활짝 열고, 단 3일간의 활기찬 여름 장터(Summer Market)를 펼칩니다.

풀어내면 그곳이 바로 자리가 되는 유연한 그릇, ‘보따리’. 이번 <보따리 BOTTARI>에서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한국의 여름나기를 제안하는 23팀의 공예 작가와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여름을 다스리는 네 가지 매듭—목욕(Bathing), 음식(Eating), 잠(Napping), 피크닉(Picnicking)을 테마로 엄선한 감도 높은 여름 도구들을 만나보세요. 더블재의 대문을 여는 순간, 기분 좋은 서늘함과 함께 당신만의 설레는 여름나기가 시작됩니다. 7월, 북촌의 한옥 마당에서 만나요!

-
🍉 𝗠𝗮𝗿𝗸𝗲𝘁 𝗜𝗻𝗳𝗼𝗿𝗺𝗮𝘁𝗶𝗼𝗻 🍉
✓ 일시 : 7/14(화) — 7/16(목), 단 3일간!
✓ 시간 : 10:00 — 17:00
✓ 장소 : 노스텔지어 더블재 
(서울 종로구 북촌로11가길 23)

*대중교통으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많은 인원이 몰릴 시 입장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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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𝗨𝗣 𝗖𝗢𝗠𝗠𝗜𝗡𝗚] Summer Market 보따리 BOTTARI

A summer unfolding beyond the main gate; a step taken from the inside out—welcome to BOTTARI.

In Bukchon, a neighborhood that holds Seoul‘s deepest sense of history, we are throwing wide the gates of ”Double-jae“, a traditional Hanok where the past and present beautifully layer upon one another. For just three days, this space transforms into a vibrant Summer Market.

A Bottari (traditional Korean wrapping bundle) is a flexible vessel—it can hold anything, and once untied, it instantly creates a place of its own. Inspired by this timeless form, BOTTARI brings together 23 selected craft artist and lifestyle br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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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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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𝗨𝗣 𝗖𝗢𝗠𝗠𝗜𝗡𝗚] Summer Market 보따리 BOTTARI

대문 너머 펼쳐지는 여름, 안에서 밖으로 나서는 발걸음 <보따리 BOTTARI>

서울에서 가장 깊은 시간을 간직한 동네 북촌. 과거와 현재가 겹겹이 쌓인 한옥 ‘더블재’의 대문을 활짝 열고, 단 3일간의 활기찬 여름 장터(Summer Market)를 펼칩니다.

풀어내면 그곳이 바로 자리가 되는 유연한 그릇, ‘보따리’. 이번 <보따리 BOTTARI>에서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한국의 여름나기를 제안하는 23팀의 공예 작가와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여름을 다스리는 네 가지 매듭—목욕(Bathing), 음식(Eating), 잠(Napping), 피크닉(Picnicking)을 테마로 엄선한 감도 높은 여름 도구들을 만나보세요. 더블재의 대문을 여는 순간, 기분 좋은 서늘함과 함께 당신만의 설레는 여름나기가 시작됩니다. 7월, 북촌의 한옥 마당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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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𝗠𝗮𝗿𝗸𝗲𝘁 𝗜𝗻𝗳𝗼𝗿𝗺𝗮𝘁𝗶𝗼𝗻 🍉
✓ 일시 : 7/14(화) — 7/16(목), 단 3일간!
✓ 시간 : 10:00 — 17:00
✓ 장소 : 노스텔지어 더블재 
(서울 종로구 북촌로11가길 23)

*대중교통으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많은 인원이 몰릴 시 입장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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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𝗨𝗣 𝗖𝗢𝗠𝗠𝗜𝗡𝗚] Summer Market 보따리 BOTTARI

A summer unfolding beyond the main gate; a step taken from the inside out—welcome to BOTTARI.

In Bukchon, a neighborhood that holds Seoul‘s deepest sense of history, we are throwing wide the gates of ”Double-jae“, a traditional Hanok where the past and present beautifully layer upon one another. For just three days, this space transforms into a vibrant Summer Market.

A Bottari (traditional Korean wrapping bundle) is a flexible vessel—it can hold anything, and once untied, it instantly creates a place of its own. Inspired by this timeless form, BOTTARI brings together 23 selected craft artist and lifestyle br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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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작업한 재미있는 구조의 행잉 오브제.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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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𝗨𝗣 𝗖𝗢𝗠𝗠𝗜𝗡𝗚] Summer Market 보따리 BOTTARI

대문 너머 펼쳐지는 여름, 안에서 밖으로 나서는 발걸음 <보따리 BOTTARI>

서울에서 가장 깊은 시간을 간직한 동네 북촌. 과거와 현재가 겹겹이 쌓인 한옥 ‘더블재’의 대문을 활짝 열고, 단 3일간의 활기찬 여름 장터(Summer Market)를 펼칩니다.

풀어내면 그곳이 바로 자리가 되는 유연한 그릇, ‘보따리’. 이번 <보따리 BOTTARI>에서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한국의 여름나기를 제안하는 23팀의 공예 작가와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여름을 다스리는 네 가지 매듭—목욕(Bathing), 음식(Eating), 잠(Napping), 피크닉(Picnicking)을 테마로 엄선한 감도 높은 여름 도구들을 만나보세요. 더블재의 대문을 여는 순간, 기분 좋은 서늘함과 함께 당신만의 설레는 여름나기가 시작됩니다. 7월, 북촌의 한옥 마당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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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𝗠𝗮𝗿𝗸𝗲𝘁 𝗜𝗻𝗳𝗼𝗿𝗺𝗮𝘁𝗶𝗼𝗻 🍉
✓ 일시 : 7/14(화) — 7/16(목), 단 3일간!
✓ 시간 : 10:00 — 17:00
✓ 장소 : 노스텔지어 더블재 
(서울 종로구 북촌로11가길 23)

*대중교통으로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많은 인원이 몰릴 시 입장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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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𝗨𝗣 𝗖𝗢𝗠𝗠𝗜𝗡𝗚] Summer Market 보따리 BOTTARI

A summer unfolding beyond the main gate; a step taken from the inside out—welcome to BOTTARI.

In Bukchon, a neighborhood that holds Seoul‘s deepest sense of history, we are throwing wide the gates of ”Double-jae“, a traditional Hanok where the past and present beautifully layer upon one another. For just three days, this space transforms into a vibrant Summer Market.

A Bottari (traditional Korean wrapping bundle) is a flexible vessel—it can hold anything, and once untied, it instantly creates a place of its own. Inspired by this timeless form, BOTTARI brings together 23 selected craft artist and lifestyle br by @fivecomma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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