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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기획자의 사적인 📚 독서 & 🖊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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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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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작가는 1970년 40세의 늦은 나이에 장편소설 '나목(裸木)'으로 문단에 등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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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이렇게 말했어요"난 아무것도 쓰지 않고 그냥 살아왔던 시간도.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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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퍼스널브랜딩이 너무 하고 싶지만 ...지금 너무 늦은 것이 아닐까?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가 너무 평범한 것이 아닐까? 내 이야기는 아무도 안 궁금해 하지 않을까?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평범한 우리이기에 더 많은 공감대와 위로를 얻을 수 있고, 그 평범한 경험들이 모여 나만의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 

😊 사람들은 완벽함보다는 결함에 더 마음을 움직입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볼 때 믿어요.

시중에 브랜딩팁을 알려주는 책과 유튜브가 너무 많아서(강의와 컨설팅도요~)이제 퍼스널브랜딩이란 너무 상투적인 단어가 되어버렸는데요.

그 본질은 '내 이야기'라는 것. 퍼스널브랜딩은 꾸며내거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를 표현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더 재미있을거에요‼️

Q. 나만의 조합 혹시 지금 만들었다면, 댓글에 적어볼까요? 콘텐츠 아이디어는 제가 댓글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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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거나 or 의미있거나
이제, 넷플릭스 말고 🎬 미니플릭스 @mini_flix_b

#퍼스널브랜딩 #북스타그램 #콘텐츠기획 by @haemee.log
143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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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가 하나의 장면을 바라보는 경험이라면, 설치미술은 작품이 놓인 공간 안으로 들어가 그 일부가 되어보는 경험이다. 일부가 되기 위해서는 효율과 속도의 세상에서 잠깐 멈추는 용기(?)가 필요하다.

  아이는 휴먼에러 테마에서는 소리만 듣고 울고, 몸을 위한 간주곡에서는 온 몸을 뻗으려고 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는 전시의 제목도 몰랐지만 이미 감각적으로 무얼해야하는지, 어떤 행동을 의미를 의도하고 있는지 알았다. 어떤 작품을 이해하는 데 언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쓸모를 증명하지 않은 시간은 그 자체로 가치 있다.
하루를 잘 보냈다는 기준이 해낸 일의 개수만은 아니었으면 한다.
바깥을 향하던 시선을 돌려 나의 취향과 감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때 일상은 그저 흘러가지 않고 우리의 일부가 된다. 보고 듣고 감각하는

미술관을 나와서 버스를 타러가는 길, 
나무 하늘 날씨 옷차림 둘러보는 것마다 온통 가을이고, 그래서 너무 좋고,  그냥 날이 좋아서 가을 탔던 건가 싶기도 하고~ ㅎ 주절주절

🤍

북서울 미술관에서는 지금, @seoulmuseumofart
소목장 세미 ㅡ 몸을 위한 간주곡 @smallstudiosemi
권병준 ㅡ 내 마음속에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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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안짝 미세권에 살고 있는 @해미로그

#육아일상 인듯아닌듯  #북스타그램 🌈무지개 #책탑 by @haemee.log
24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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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도가 높은 엄마라, 나의 불안과 나의 우울이 아이에게 갈까 늘 걱정이 많았다. 나의 결핍을 물려주지 않으려, 나의 우울이 물들지 않게 하려고  온 마음을 다했다. 더 불안했다.

이제 조금 알겠다. 아이가 그런사람이 되도록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 내가 나를 챙기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아이 역시 자연스레 보고 배운 다는 것.

나는 아이의 삶에 좋은 배경이 되고 싶다. 
아이가 자라는 내내 쉴 수 있는 밝고 따뜻한 배경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나 역시 최선을 다해서!!!!
 나의 삶을 재밌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것이다.
맛있는 것도 챙겨먹고, 좋아하는 것도 하고, 매일 커피한잔도 사먹으면서.

 아이 역시 그러길 바라니까. 언젠가 내 나이를 훌쩍 넘어 누군가 소중한 사람이 생기고 삶에 여러 변화가 있더라도 스스로를 사랑하는 삶을 살기 원하니까

📖 다이어리는 @tonland_official
🖊 펜은 블렌 @zebrapen_dist_kr

* 다이어리 thanks to @poongyo_h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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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돌끝맘되는 @해미로그

#해미기록 #육아맘이아기낮잠잘때하는일 by @haemee.log
34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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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당첨 목디스크 환자에게 당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 쓰임
북스타분들.. 독서대를 왜 여러개 사는지 이해 못했었는데 읽다보니 알겠습니다. 독서대는 다다익선!!!!!
📚 카페갈 때 노르잇들고 갈 순 없으니까! ( 노르잇도 사랑합니다 @norit.official )  단번에 이해되시죠?😉

2. 디자인
예쁩니다. 굿

3. 마음
독서 굿즈를 / 문구를  파는 사람들을 보며 늘 몰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시장도 작고 단가도 높지않은데... 돈이 될까? 오랜기간 매출 보는 일을 해왔다보니 숫자부터 따지게 되는 생긴 몹쓸 직업병인데요. 사실은 응원하는 마음 반, 우려 반이에요! 책을 사랑하는 마음, 읽는 것을 애정하는 마음, 그리고 독서 시장에 뛰어든 용기를 응원합니다 🤍 독서인 늘어나라!!!! 독서시장 커져라!!

(근데 이 제품은.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는지가 여기 적혀있더라구요 >개발일지 @teeeum.book) 그래서 저도 릴스에 정성을 좀 담아보았는데 제 응원의 메세지도 전달이 되었을지! 지금 펀딩중이라고 합니다 😉 이상 후기끗

🤍TMI 앨리스님 이벤트에서 당첨된거라 각인은 앨리스님과 제 아이의 이름을 합쳐보았어요ㅎㅎ @alice__bookworm 두고두고 기억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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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대 이제 5개 @해미로그

#독서대 #책스타그램 #북스타 by @haemee.log
36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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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메뚜기 구경하느라, 둘째에게 처음 만나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소개해주느라 책도 글도 잠시 쉬어가는 요즘,

계절사이의 아름다움을 견주고 싶진 않지만
가을만큼은, 책이 완전히 지는 계절같아요.

못 읽으면 어때요
삶이 문학 아니겠습니까

#해미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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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해미

 #책 #가을이라는고전 #문학추천 by @haemee.log
43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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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필독서 추천 😉

저는..
남편이 한살 어린데요...., 하😵‍💫

내년 1월부터 얼마나 놀릴지, 감도 안온다. 

슬픈 마음 진정시켜줄 책 👉101 전성기 도감 | 강혜숙 | 후즈갓마이테일 @whosgotmytail / 모든 나이의 전성기를 그려 조급함을 달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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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20대 @해미로그

#1인출판사 #책추천 #북스타그램 #아홉수 by @haemee.log
25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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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자랑영상😉

쫌쫌따리 팝업북 모으고 있는데요. 우울할 때 종종 펼쳐봅니다. 이 정도면 꽤 가성비 좋은 사치가 아닐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작품 중에서도 정교하고 화려하기로 유명한 작품 😉 @nexu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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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해미로그

#팝업북 #앨리스 #책추천 #북스타그램 by @haemee.log
23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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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up🤍하고 보시면 더 좋습니다

1.
흠.. 예상외로
그닥 통쾌하지 않았던 건 홍길동도 범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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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구조 자체를 바꾼게 아니라 압도적인 능력올 뚫고 나가 새 나라까지 만든 홍길동. 근데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하고’라는 모두가 아는 그 한마디는 
끝내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은 채 이야기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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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제만 없을 뿐, 현실에서는 개인의 능력만으로 넘기 어려운 벽들이 여전히 존재하는데요. 🌟누군가의 특별한 능력보다 평범한 사람들의 연대가 필요한 지금이 아닐까. 그래서 쪼오끔 씁쓸하게 느껴졌습니다. 
⠀
3.
즤집 6세 아이는 요즘.. 100명의 위인들 노래에 빠져서  제가100명의 위인들을 한명씩 공부하고 있는데요. (의외로.. 애가 이게 뭔뜻이야 했을때  모르겠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3. 
 홍길동 알려주려는데 의적인거 빼고 뭔말을 해야하나 하다가
급하게 읽어보았는데요. 이것저것  이야기해주면서 그래도 
✋️법 테두리 안해서 개혁을 해야한다라고 
 설명하는 전, 꼰대일까요 ㅋ
( 아이는 그러덩가 말덩가 분신술 부분을 좋아함)

📚허균이 지은 홍길동전 @minumsa_books

😉릴스보셨나요? 컬러임!!!!!!
그리고 민음사는 경판과 완판을 둘다 실어 놓았는데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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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100명의위인들송에빠져 얼떨결에 공부중인 @해미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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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추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책추천
⠀ by @haemee.log
17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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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1.
⠀
죽지 않으려는 자와 /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의 싸움
보이는 것과(젊음, 화려함) / 보이지 않는 것(소신, 가치)에 대한 싸움
타인을 짓밟으며  이익을 찾는 자와 /  연대하며 살아가는 자의 싸움
끝없는 결핍 채우려는 자와 /  비워내는 자의 싸움
통제에 집착하는 자와 / 자유에 몸을 던지는 자의 싸움

전자가 드라큘라, 후자는 주인공들의 모습이다
⠀
2. 
그런데 전자는 사실 = 현대인의 모습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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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렇게 보면 사실..브램스토커의 <드라큘라>는 현대 흡혈귀 문학(환상문학)의 완성체이자 극한의 리얼리즘 문학일지도
⠀
4.
노화에 대한 혐오, 노인에 대한 차별, 온갖 영양제와 시술로 젊음과 부, 끊임없는 생존을 과시하려는 우리의 조급한 욕망은 흡혈귀의 갈증보다 더하다
⠀
5.
불사는 불가능하다. 우리는 안다.  이 유한함을 인정하지 않는 순간, 우리는 스스로를 잔혹한 공포게임 속으로 집어넣는다. 
브램스토커의 <드라큘라> 결말을 모두가 예상했듯 이건 출구 없는 방탈출 게임. 
⠀
6.
짜인 공포의 룰에 휘둘리며 끝없이 결핍을 좇는 게임 속 
무기력한 NPC로 남을 것인가,
⠀
7.
혹은 유한한 삶을 받아들이고 그 찰나의 시간 속에서
주체적으로 살 것인가. 사랑하며
⠀
8.+ 덤
타자기, 기록, 문자, 수혈, 등 19세기 최첨단 근대 기술과 
고대의 오컬트와 미신적 악에 맞서는 구도가 재미있었다.
성체 빵이 자꾸나와서 모닝빵을 두번이나 사먹음..
현대판 <드라큘라>가 나온다면 아마도 AI가 큰 축이 되겠지.
⠀
9.
(스포주의)
여성상의 묘사가 재밋었는데
희생한 루시 VS rpg 게임에서 치트키가 된 미나하커
구도도 재미있었다. 흔한 말로 미나가 캐리한.. 게임이랄까.
⠀
열린책들 호러컬렉션 <드라큘라> @openbooks21

_________
쫄보 @해미로그
⠀ by @haemee.log
23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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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도 기세가 아니겠습니까😉

우린, 악필이아니라 자유로운 영혼인걸로 🦋

*다이어리는 타임라인 기록 가능한,  스페이스D @analog.keeper
*펜은 쥬스업, 지구화학 색연필 @koreapilot.official @gigu1956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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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해미로그

#북스타그램 #기록그램 #불렛저널 #책스타그램 by @haemee.log
55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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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어주고도 더 사랑하고 싶은 날들 🤍 참, 신기하게도 다른건 잘 잊어버리는데 네컷사진을 보면 그날의 분위기 있었던 일 표정들이 생생히 기억나요 . 잠깐 멈추어 가는 시간이랄까

모자이크 한분 범죄자는 아니고.. SNS를 안하셔서 입벌린샷, 초상권 보호😉

다이소에서 📌 품번 1061806
- 50매 , 4컷앨범 2개씩 들어가는 사이즈
- 잘 안빠지는게 장점

Q. 네컷사진 좋아하는 사람?손😉
 네컷사진 굴러다니는  사람? ㅋㅋ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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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해미북로그 

#기록일상 #기록스타그램 #아기기록 #기록그램 by @haemee.log
36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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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으로 받은 <어린이 물리학>을 읽고 셋이(2세 막내제외) 이야기를 나누었다.🙄 6세는 ( 굳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막 파트 상대성 이론을 듣고 계속 설명해 달라고 했다 (쌍둥이의 역설 부분에 꽂힘)

🐤6세가 이해한 상대성 이론
1 : 빛이 제일 빠르다
2 : 때로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게 간다
(각각 이해함, 빛이 빠르니까 세다고 좋아함)

👩 문과생이 이해한 상대성 이론
1 : 빛이 제일 빠르다.
ㄴ 그리고 빛의 속도는 측정할 때마다 항상 같다. 
그렇다면 만약 A는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고 B는 지구에 가만히 있는데도
둘이 측정한 빛의 속도는 같다면? 우주선내에 있는 빛은 분명 길이가 길텐데 (우주선의 움직임+되어)
🌟 속력 = 거리 ÷ 시간인데 어떻게 빛의 속도는 항상 같을 수 있지?
→ 시간과 공간이 달라진다.
그래서
“사람마다 시간은 다르게 갈 수도 있다.”
아하. 이래서 상대성 이론이구나.(시공간의 개념에 대해서도 새로 알게됨)

👨‍💼 3n살(물리덕후)
내가 재밌는거 알려줄까?(왠지 신나신분...)
근데 왜 빛이 제일 빠를까? 질량이 0이기 때문. 질량이 있는 물체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 많은 에너지가필요하고,
빛의 속도에 도달하려면 무한한 에너지가 필요해
 즉, 빛의 속도 = 우주의 속도 제한
그런데…왜 하필 여기(초속 30만)일까?
더 빠르게 가려고 하면???
사실 이 세계에는 처음부터 정해진 물리법칙이 있고,
빛의 속도는 그 시스템이 허용하는 최대값인데 자기
<매트릭스> 몰라?..?우리 지금 인간들은 시뮬레이션 안에있는거야

📗 #어린이물리학 #주니어RHK @junior_rhk 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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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상대성 이론을 완벽히 이해하진 못한 @해미북로그

#과학개념서 #과학이기본이다 by @haemee.log
36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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