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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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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의 난리로 시작합니다🍋

공공칠빵 스타일🎶 @eu_une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일단 따봉 한번 날려주고… 더보기

옹에가 나를 너무 잘찍어줌 사기임;; 그리고 게리니🤍

지쳤나요? 
네니오.

우리는 화장실 가는 복도에서 사진을 그렇게 찍음 ㅋㅋ 

해리나 인스타 언니처럼 찍어줄 수 있어?
(열심히 찍은 그녀와 인스타 언니가 아니였던 그녀.)

레스큐 코스프레 꺼드럭 대마왕
1일차
현지인 아저씨:(갑자기 다가와서) 어이 구조요원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뭐하고있냐
롱지 : 충! 성! 🫡

2일차
커플: (롱지 보며) 선생님~ 혹시 발 정도는 담궈도 될까요~?
롱지: 아~~ 음(바다 보며) 발 정도는..^^ 괜찮으실 것 같아요
찐 레스큐: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_파도가 오디세우스 폭풍우 같던 아침..🌊

이 여자는 뭐 이정도면 여기 펜션 사장님 아니신지….;;

예쁜 언냐들🤍

그리고 우리 게리니 🐰🤍
@heylln 

더보기는 이랬던것..

암튜브 구하기 실패한 저위는 청량리역에서 마지막 희망을 갖고 롯데마트를 갔고…

바람 불어 놓은 튜브 외에는 물건 다 빼서 바람 불은걸 사 갈수 있다는 말에 냅다 튜브를 구매함..

내내 너무 부끄러웠다 30살에 빤짝이 마이멜로디 튜브와 함께…

거의 뭐 새 아니냐고요 아미새~🎶
비둘기보다 더 비둘기 같아요 옹지님

둘이 취해서 안고 잠 
핑핑이들 다음날 머리 핑핑🐌

행보칸 여자들——> 옆으로 밀어보세요

도박 비슷한거 하는중.. 모든 판이 게리니와 옹지싸움이였음
🃏

항공샷 빠지면 좀 섭섭함
정동진 역 앞에서 영차📸

느좋녀들이 맞다.

올려도 되는거 맞져 옹지? @hongaprettynam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기를 있는대로 잡는 레스큐 언니야

의 여자모먼트☁️ taken in 정동진 by @jumoddi
17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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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tion🌵

너무 이국적인 바닷가

물이 빠지면 차도가 나오는 신기한 길

🐈

마인크래프트컷

수원은 예쁜동네

@patricia.piccinini

(동생방에서)

👀👁️

애기가 너무 귀여우ㅏ서…🤤

@haileybieber

내가만든 샌두이치 by @jumoddi
0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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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by @jumoddi
0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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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여름 보내는중💦 by @jumoddi
6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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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in 中國廣州 China Guangzhou by @jumoddi
2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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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야호까아쥐 taken in 경주 by @jumoddi
4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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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갑작스레 가면 더 재밌습미데이 🌊 taken in Busan 부산 by @jumoddi
4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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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n in Suwon by @jumoddi
6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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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자 오랜만에 들어와서 셋이 오랜만에 모이는데도 하나도 이질감 없는 우리들 알라부다 이여자들아!!!👀
 
막짤은 우리 푸동에서 내 최애짤📷 taken in Seoul, Korea by @jumoddi
8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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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남은 항상 너무 좋은 느낌-✨

아무것도 모르고 시뻘건 틴트 바르고 열심히 그림그리던 우리 잘컸음🐥 taken in 성수동 by @jumoddi
11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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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녀 코스프레 ㅋㅋ❤️‍🩹🤍 taken in 안국 安國 by @jumoddi
9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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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현미 데미안 허스트전
중학생때인가 고등학생때인가, 교과서에서 큰 상자안에 상어와 소와 등등 파란 포름알데히드에 살아있었던 생물을 담궈놓은 작품을 본 적이 있다. 첫인상은 미니멀하면서도 공포스럽지 않은 동물들의 사체가 담긴 파란 용액이 주는 어떤 신기함이었다. 그의 작품은 영국 사치갤러리가 깊이 관여한 만큼 사실 그땐 작품의 의미보단 유명세에 내 눈으로 직접 보고싶다가 더 컸었던지라, 언젠간 방문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던 작품 중 하나. 

허스트의 삶과 죽음, 반항아적 기질과 예술을 상업적 도구로 승화한것은 그의 유년시절의 영향을 크게 받은 듯 했다. 어쩌면 선도 악도 아닌 그의 행위는 삶에 대한 회고가 아닐까.

그리고 작품유형도 특이했는데 설치-조각-페인팅 등 한 작가가 모든 타입의 유형으로 작업을 진행한다는 점이 뭔가 와닿았다. 언제든 내가 가는 길을 바꾸면서 본인에게 맞는 방향성을 선택하는 그의 성격적 면모 역시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이 너무도 많아서 사실 전시실 자체는 매우 혼잡했지만, 단지 한국에서만의 바이럴이 관람 포인트의 이유가 아니라 평소에 관심있었던 작품이라면 방문하는것을 강추한다.
(Ps. 언제 또 천억대 글로벌한 작품을 이리도 쉽게 서울에서 마주하겠냐며 ㅋㅋ) taken in 국립 현대 미술관 by @jumod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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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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