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tory viewer> @knu_alpine> Posts
688
followers
449
following
환영합니다! 경북대학교 공식 산악 동아리입니다
⛰ Est. 1956
@d.g.s.a.a
POSTS STORIES REELS TAGGED
2026.10.02~2026.10.04 추계 기금거황 종주 ⛰️ 🍂

올해 자체추계는 기백산, 금원산, 거망산, 황석산을 잇는 기금거황 종주로 다녀왔습니다! 

긴 능선을 따라 함께 걷고 산에서 밤을 보내며, 가을 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서로 응원하며 걸어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부원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이번 산행도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26학번 강하종
하계훈련이 끝난후 다시는 산에 안가겠노라 다짐했지만 정신차려보니 산능선을 타고있었다 집에서 쉴수있었음에도 함께 좋은추억만들어준 산악부사람들과 바쁜데도 와주신 승우형에게 너무 감사하다.

26학번 정재희
이번에도 크게 다친 사람 없이 모두 재미있게 다녀온 것 같아서 너무 좋았고, 승우형과도 같이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다. 2학기에 남은 활동이 몇 없지만 다같이 재미있게 또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

26학번 이세진
추계 활동 공지가 올라왔을 때, 산행/종주/백패킹 세 단어만 보고서 캘린더도 보지 않고 바로 신청했다. 크게 다친 사람 없이 활동이 마무리되어 다행이고, 좋은 사람들 알게 되어 감사한 산행이었다!

26학번 양희찬
이번 종주는 나에게 있어 꽤나 큰 도전이었다. 평소에 산을 잘 타지도 않는데 산 4개를 2일안에 타다니,,, 종주를 끝내고 나니 뭐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26학번 조혜림
춘계는 산행 일수가 적어 참여하지 못해 아카데미를 갔었고, 하계는 개인적인 일로 인해 참여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추계 마저 못 갔으면 정말 아쉬웠을 것 같다.

26학번 김솔민
등반을 위한 어프로치가 아닌 진짜 등산을 외대합동 영알때 처음 해보고 이번 종주가 두번째였는데 등산 왜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하고 싶은 마음은 드는게 신기하다.

26학번 김은택
종주로 바뀌어서 걱정부터 들었다. 왜냐하면 종주를 한번도 경험해 본적이 없는데다가 체력에 자신감이 없고 유산소도 그닥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빠질 생각은 없었다.

26학번 주성우
첫 백패킹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친 사람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 형들과 부원들에게 배울 점이 많았던 산행인 것 같다. 

26학번 석준
추계를 마치고 나니 승우형이 산행 중 던진 질문이 생각난다. “준아, 너는 산악부가 재밌나?” 라고 물어보셨다. 이제 나는 산이 좋다. 산악부가 좋다, 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가 있을 것 같다.

26학번 신찬
집에 도착하니 마치 오랜 꿈을 꾸고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너무 힘들었지만 침대에 누워 하나하나 생각해보니 피식하며 웃기도 하고 울컥할 만한 일들도 떠오르기도 했다.

26학번 이현규
백패킹에 대해 조금 부정적인 감이 있긴했었는데, 해보니까 백패킹 많이 재미있었다. 앞으로 종주같은건 되도록이면 참가하고 싶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6학번 나소현
하산하려니깐 발목+평소에도 하산을 잘못하는걸 생각하니 걱정도 되고 두려웠다. 하지만 내가 제일 앞에 서있었기 때문에 뒤에 사람들이 나때문에 느려지면 싫을 것 같아서 최선을 다해 내려갔다.

25학번 김희은
크게 다친 사람없이 마무리 되어 좋았다.처음에는 추계 자체를 오기 싫었는데, 막상 준비하다보니 기대되었고, 추계도 즐겁게 참여했다. 참여하길 잘 한 거 같다!

25학번 김민규
야영지인 거망샘에 도착했는데 물이 거의 없었다. 마침 내가 거망산 정상에 도착하기 전에 봐뒀던 버려진 미개봉 생수 묶음이 있었기에 그 생수를 식수로 쓰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하늘이 우리를 도왔다.

23학번 배진우
추계 훈련, 1년이 너무나도 길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반환점을 돌아 4분의 3지점에 와있다, 역시 시간은 무언가를 시작할 때만 느리게 가고 점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22학번 김승찬
내가 계획한 운행대로 사람들이 잘 따라와 줘서 참 좋았다. 다들 불편함을 당연히 여기고 견디고 이겨내는 모습이 이제 정말 산악부답구나 하는 것이 느껴졌다. by @knu_alpine
0
14 hours ago
Download
2026.09.27 신입생 등반 교육 🧗

월드컵 인공외벽에서 2학기 신입생들과 함께 등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었을 등반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등반했습니다. 함께한 신입생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by @knu_alpine
0
9 days ago
Download
2026.09.19~2026.09.20 외대합동 추계산행 ⛰️

올해 외대합동 추계산행은 울산 영남알프스로 다녀왔습니다!

한국외대 산악부와 함께 산을 걸으며 이야기도 나누고, OB 선배님들과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경북대와 한국외대가 이어온 인연을 이번 산행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외대 산악부와 OB 선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 산에서도 만나요! 🏔️

@hufsac_hufsalpineclub by @knu_alpine
1
18 days ago
Download
2026.09.13 팔공산 신입생 환영산행

26년 2학기 신입부원들과 첫 활동으로 팔공산 비로봉에 다녀왔습니다!

한결 시원해진 맑은 날씨와 좋은 코스 덕분에 함께 걸으며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by @knu_alpine
3
a month ago
Download
2026.08.13 ~ 2026.08.19 자체하계훈련

올해 여름에도 설악산으로 자체하계훈련을 다녀왔습니다!

하계훈련 기간 동안 비가 오는 날이 많아 계획대로 진행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 아쉬웠지만, 틈틈이 등반도 하고 OB형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무사히 하계를 마무리했습니다.

비 때문에 아쉬움도 남았지만 그만큼 함께 지낸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함께해 주신 OB형들과 부원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몽유도원도 / 유선대 그리움 둘 어프로치 / 별을 따는 소년들 어프로치 /  토왕폭전망대 / 등산학교 / 대청봉 /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 울산바위

26 석준
여러 모로 발전한 점도 많고, 고마운 점도 많고, 미안한 마음도 많은, 많은 것들을 깨닫고 많이 배운 알찬 하계 인 것 같다. 언젠가는 내가 실수 없이 완벽한 등반을 해낼 때까지, 정진하고 싶다. 

26 정재희
형이 하계 다녀와서 밤에 산책하며 더위사냥을 하나 통째로 먹으면 기분이 참 묘하다고 했는데 그냥 설악에서 일주일 있다가 원래 익숙하던 곳으로 오니 익숙하던 곳이 다 낯설게 느껴졌다. 다시는 장기산행을 안 와야지 다짐했던 그 기억마저도 미화되고 있지만 일주일 동안의 경험이 너무 소중하게 남을 것 같다.

26 김은택
집으로 가는 날이다. 문은 구조대를 나서려 하니 기분이 묘하다. 정들었나? 이번 하계를 통해 큰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뿌듯했다. 우리(신입생들)이 무사히 등반을 마쳤다는 것은 그 뒤에 수많은 형들에 노력이 있다는 것이다. 잊지 말자!

26 강하종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같다 언제 다시 설악산을 오게될지,하계훈련을 오게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오면 나도 분명 멋있는 형이 되어있을 것이다 영원한 선등자 진우형,엉뚱한 매력의 승찬형,츤데레 민규형,체력괴물 정우형외에도 함께한 많은 형동기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을 전하고싶다 오랫동안 함께 산에 다닐수있었으면 좋겠다

23 배진우
한학기동안 즐겁게 같이 활동한 사람들과 하계를 다같이 열심히 준비하고, 과정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무엇보다도 아무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하고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고맙다, 고생했다, 다음에도 같이 산에 가자. 

25 김민규
이번 하계에서 등반하지 못해서 아쉬웠고, 끝까지 참여하지 못해서 남아있는 형들과 동생들에게 미안했고, OB 형들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동계 훈련은 최대한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다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

22 김승찬
모기와 각종 상처들로 만신창이가 된 다리를 보니 웃음이 났다. 더 잘하고 싶었다. 언젠가 다시 설악으로 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워질 것 같았다. 

26 나소현
기억에 남는 건 진우형이 하계기간동안 날씨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 “문제(선택)는 항상 생긴다. 그 상황에서 피하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해서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된다.” 라고 한게 기억에 남는다. 인생도 예측한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평소에도 문제가 생기면 피하지않고 부딪쳐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26 이현규
좀 마음을 가볍게 가지자 생각이 들었다. 긴 하계 산행에서의 나의 결론은 그렇게 산악부 활동을 내 인생에서 조금은 더 즐겨보는 방향으로 결론이 난것같다. 인생에서 갔던 그 어떤 여행들보다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그런 경험이 되었을거라는 생각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것같다.

25 김희은
중간쯤에는 언제 집가지 라는 생갈이 들었는데 막상 집갈 날이 되니까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았다. 설악에서의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잊지못할 좋은 경험이었다. 또한 다친 인원 없이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22 서정우
아쉬운 산행이 없던적이 없긴했지만, 나 역시 누군가를 챙기는 입장이 되면 또 또 신경써야하고 정신차리고 있어야한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하계를 준비한 대장, 재학생, 아낌없이 도와주신 교수님과 OB형들, 열심히 따라와 준 신입생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by @knu_alpine
3
a month ago
Download
2026.07.11~2026.07.12 ⛰️지리산 화대종주⛰️

하계 방학 중 지리산 화대종주(46km)를 다녀왔습니다!

5명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무사히 완주했습니다.

긴 시간 함께 산행하며 더욱 기억에 남는 산행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by @knu_alpine
1
a month ago
Download
경북대학교 산악부 KPUAC 2026-2 신입부원 모집

⛰️경북대학교 산악부 KPUAC 2026-2 신입부원 모집

📌1956년부터 이어져 온 유구한 전통을 가진 산악부입니다. 산행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이에 필요한 경비와 장비들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산악부에서는 트래킹, 종주같은 등산뿐만 아니라 스포츠 클라이밍, 암벽등반, 빙벽등반같은 등반과 해외원정산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대구경북학생산악연맹의 다른 대학산악부와 함께하는 합동산행도 있어 많은 사람들과 추억과 우정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험기간을 제외한 주말에 격주로 활동이 있습니다. 활동참여는 자유입니다!
계절마다 2박3일 이상의 훈련을 다녀옵니다.
[모집 일정]
~ 26/9/9(수) 까지
[지원 방법]
구글 폼 작성 : 구글 폼 지원서 작성 후 제출 (프로필 하단 참고) 활동비는 3만5천원입니다! 추후 톡방 초대 후 공지드리겠습니다
[지원 자격 및 조건]
경북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문의 사항]
DM : knu_alpine 또는 010-6767-5480 (회장 배진우)
🧗🧗‍♀️🧗‍♂️대학생활의 꽃은 동아리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도 하면서 다른 사 람들과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그 중 산악부는 최고의 낭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체력도 키우면서 쉽지 않은 경험을 하고 본인의 한계를 깨고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https://forms.gle/mDqZdcMehg66fTWk9 by @knu_alpine
0
2 months ago
Download
대통령기 등산대회
일시: 2026.05.30~2026.05.31
장소: 거류산 일대

경북대, 계명대 연합팀으로 대통령기 등산대회 여대부 부문에 참여하였습니다. 주마링, 이론, 응급처치, 매듭법, 운행까지 다양한 등산 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아쉽지만,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몰랐던 것들을 배우며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 기간부터 대회 당일까지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약 한 달간 대회 준비 도와주신 대구산악연맹 감사드립니다☺️ by @knu_alpine
0
2 months ago
Download
🌸경북대•외대 합동 춘계 훈련🌸
일시: 2026.05.22~2026.05.24
장소: 대둔산 일대

•26학번 강하종
오기전에 승찬이형에게 물어봤다 혹시 루트를 조사한 사람보고 어프로치할때 선두에 서라하냐했더니 그렇진않다고 걱정하지말라했다 근데 외대 대장님이 갑자기 이제 너가 앞장서라해서 진짜 당황스러웠고 승찬이형이 많이 미웠다 다행히도 길찾기는 크게 어렵지 않았고 어깨가 무너져내리려 할 때쯤 1피치 하단에 도착해서 준비를 했다

다음날 정우형과 민규형이 차에서 나오길레 물어봤더니 텐트여유롭게 쓰라고 배려해주신거였다 눕자마자 잠들어서 기억은 없었으나 되게 감사했다

•26학번 김은택
반성회와 감상문을 통해 나의 단점을 극복하고 성장하여 하계훈련에 참석하고 싶다. 벌써 하계훈련이 기대된다. 이번 훈련은 미래에도 나도 멋진 형이 되고싶다는 욕망을 가지게 해준 경험이었다.

•26학번 김재민
1피치의 여섯번째가 올라오던 중 비가 내려 사람들이 좀 당황하는 기색이 보였는데 난 어제 젖었던 장비가 다 안마른터라 오히려 좋았다.

등반보다는 등산이 좋아서 산악부에 왔고 평소 해왔던 운동이 종주, 등산과 관련이 많아 등반은 등한시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등반의 매력에 흠뻑 젖었었다. 여러모로 많은걸 배우고 느꼇던 춘계 훈련, 사실 크게 참가의향은 없었는데 한자리가 남았었고 산악부 형들께서 가는걸 추천해주셔서 참여한거 였는데 형들 말대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남게되어 굉장히 뜻깊은 경험이였다. 그리고 같이 춘계를 갔던 형들께서 많은 이끌고 수고해주신점이 너무나 감사했다. 나도 산이 좋아 산을 다니다보면 형들처럼 동생들을 끌어 줄 수 있을날이 오지 않을까

•26학번 나소현
2,3피치는 오르면서 돌과 교감하는 느낌, 올라왔다는 뿌듯함, 처음보는 자연풍경을 느끼며 처음 느껴보는 종류의 기분 좋음을 만끽했다. 중간중간 안올라가져서 힘들고 떨어질까봐 두려웠지만 이것마저도 처음해보는 경험이라 기분이 좋았다.

•26학번 정재희
나는 대장형이 운전하는 카니발을 탔는데 스피커가 귀 바로 옆에 있어 고막이 찢어질 것 같고, 짐 때문에 꼼짝 못 하는 그 상황에서조차 첫 춘계훈련에 대한 설렘만 느껴졌다.

형들이 계속 고도감 때문에 무섭지 않냐고 물어보셨는데 올라가면서도, 올라가서도 무섭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 들고 그냥 너무 예뻤다. 산이 막 겹쳐져서 보이는 것도 너무 예뻤고, 하늘이 파란 것도 너무 예뻤고, 사이사이 구름이 있는 것도 너무 예뻤다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 진우형이 이번 춘계 어땠냐고 물어보셨는데, 반자동적으로 ’그냥 너무 좋았어요‘라고 답했다. 진짜 그냥 너무 좋았다. 길면 길다고 생각했던 4일이 아쉬울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갔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등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재밌었고,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했다.

•22학번 서정우
시간이 지나도 아직 배울게 많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산행이었다. 다음엔 내가 더 잘 판단해서 이끌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을 가지고 등반적으로도 준비를 좀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산행이었다. 다른학교와 함께하며 20명 합동훈련은 처음들어봤는데, 각자 고생했고 이 산행을 계획해준 두 대장에게 감사한다. by @knu_alpine
0
4 months ago
Download
영호남 합동 산행
일시: 2026.05.17
장소: 팔공산 갓바위

영호남 합동 산행은 대구•경북, 부산, 광주•전남 3개시도 연맹 소속 대학 산악부들이 모이는 연례행사입니다. 
올해는 팔공산과 방짜유기박물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친해지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내년 영호남 합동 산행이 기대되네요~ by @knu_alpine
0
4 months ago
Download
OB•YB 합동 산행
일시: 2026.05.16~2026.05.17
장소: 밀양 천태산 알프스 암장 및 일대 등산 코스

OB형들과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OB•YB 합동 산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고 OB형들에게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산행 후 맛있는 음식과 레크레이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멋진 형들 만나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y @knu_alpine
0
4 months ago
Download
팔공산 대슬랩
일시: 2026.05.09

춘계를 대비하여 팔공산 슬랩에서 멀티피치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간접확보, 하강, 자기확보 등에 대해 배웠습니다.
손 보다는 주로 발로 가는 슬랩이라 낯설었지만 금방 적응하여 행복 등반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즐겁고 안전한 등반 하길 바랍니다🤗

도와주신 정균이형, 지도 교수님 감사합니다!! by @knu_alpine
0
4 months ago
Download

Download All

Save the photos and videos currently loaded on this page.

0Photos
0Videos
Ready to download 0 / 0

Keep this tab open until your download is ready.

back to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