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May 26th 2024, 02:52 am
#👶🏻 2024년 04월 27일 토요일
하끼리 하예린 된 날 🤍
열달동안 배 안에서 꼬물대던 끼리가
3.04kg으로 태어났다.
처음 일어나서 예린이 보러 가는 날
엄청 아파서 걷지도 못하는데 보겠다고
식은땀 뚝뚝 흘리면서 본 그 감정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수유콜 받고 처음 내 품에 들어와서
입을 아기 맹수마냥 벌리는 그 모습
평생 기억하고싶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하예린 평생 지켜주고싶다.
그러니까 말 잘듣자 땡콩 맞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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