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pril 14th 2025, 08:16 am
청남대 친구들챙기러 갔다가 친구들은 놓치고 저체온 사람들 챙기고 집에오니새벽6시 대충씻고 김포한강마라톤 갔는데 역시나 17킬로 지나서 페이스가 420 뜨면서 바로 dnf하고 배번뗌 그래도 역시염전노예네 소금가득 소금장사해야겠당
종선이가 해준 최상급 전복죽 이건 뭐 말로 표현할수 없다. 끝나고 온 사우동 해물 꽃돈 뭐랄까 사장님의 프라이드가 느껴지는곳 미역국 마시따. 울트라8시간대주자
신승혁아우는 선물도 보내주고. 2일간겨울을 느꼈지만 살아간다 사람들은 버티고 이겨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