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May 3rd 2025, 02:51 pm
두 달 만에 러닝과 대회...
시간도 너무 빨리 가고, 스스로가 나태한 시기였다.
완주도 못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 완주는 했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다시 만나고...
너무 뜻 깊은 시간이었다...
러닝이 내 인생에 일부가 될 줄 알았는데...
지금은...
참가하고 싶은 대회도 맘 데로 참가할 수 없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모르겠다...
점점 흥미를 잃어갈 뿐...
다음 대회는 언제가 될 지...
...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는 계속 보고 싶고, 언젠가 또 함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