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ugust 6th 2025, 12:27 pm
순식간에 슈나이더일렉트릭에서 2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조이의 출생과 새로운 집으로 이사라는 이벤트와 겹쳐 슈나이더에서의 시작은 어찌보면 내 인생에서도 새로운 챕터의 시작이었다.
새로운 환경과 영역에서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떠나야할 시간이 되버렸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함께한 사람들 때문에 행복과 즐거운 기억도 너무나 많다.
어쩌다 보니 생일날 마지막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 좋은 추억과 인연만 갖고가겠습니다. 또 만나요!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fare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