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November 3rd 2026, 04:55 am
작가님에게 오늘 직접 받은 사진
@runningphotograph41km지점이라고 얘기해주셨는데
너무 힘들어보였다는데 진짜 거의 울기직전인듯ㅋㅋㅋㅋ
사실 이때는 239된다 된다 된다 속으로
계속 외칠때라 저런 간절한표정이 나온거 같다
그리고 작가님이 이번 상하이는235도 하실거 같다며
웃는 얼굴로 들어오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이 참 따뜻하고
힘이 됩니다
웃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또 한번 잘두들겨보겠습니다
#남태런
#상하이239#될때까지#끝나면바로동마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