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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취미 일상 공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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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애와 데이트~🗼 taken in 서울스카이 Seoul Sky, Lotte World Tower, Korea by @simwork
15
a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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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simwork
6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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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et taken in 한강신도시 라베니체 by @simwork
13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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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혼자 놀기 3일차..
드디어 가보고 싶었던 증류소였지만.. 예약을 놓혀서 아쉽~🥲
대신 요이치에서 키몰트 3종에서 재미를 느꼈고.. 타케츠루라는 인물에 대해서 열정에 대한 감명을 받았음.. 
오타루에서 운하구경을 실컷했으며(유람선 투어 추천) 오텀페스트 마지막을 사케와 와인으로 불사르고 끝냄.. 행복했다~ 😄
돌아가는 길에 버스킹 공연에 감동~
여정이 짧아서 많은 곳을 못보는 것은 아쉽~ 
게다가 마침 일본 실버위크기간이라 숙박비가 평소보다 거의 두배..😮‍💨
다음엔 가족들과 꽃필때 방문하는 것으로.. 
여행 끝~ 휴 힘들다.. 체력방전상태.. 이제 집에 가자..
삿포로 여행릴스는 여기까지~

#요이치증류소 #요이치키몰트 #오타루 #오타루운하 #오텀페스트 taken in Sapporo by @simwork
0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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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혼자놀기 2일차..
안도 타다오의 대두불전에서 내면과 명상을 해봤고..
삿포로맥주박물관 투어에서 맛난 맥주를 만났음.. 
유료로 전환됬지만 꼭 추천~
그리고 간단한? 쇼핑.. 루피시아 삿포로 한정판 티 향이 좋음..

#삿포로여행
#대두불전 #안도타다오 #삿포로맥주박물관 #루피시아 taken in Sapporo by @sim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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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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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혼자놀기 1일차..
#sapporo #삿포로 #autumnfest #오텀페스트 #삿포로혼자여행 taken in Sapporo by @sim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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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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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붉은 쉼표 아래..

초록빛을 기다리며..

#퇴근길 #노을 #eveningcommute #sunset #galaxys26ultra by @simwork
17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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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ki Japanese Marmony Master's Select
코로나의 여운이 막바지였던 몇년 전 일본 여행가던 지인을 통해 구입한 녀석.. 그때에도 구하기 힘들어 제법 비쌌던지라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대충 20여만원 정도에 구입했던것 같다. 
시간⏳과 계절🌻🏖🍂⛄을 표현하는 히비키 병의 24면의 명성은 익히 유명한데.. 욘석과 메쉬빌이 비스무리한 토키(TOKI, 季)도 시간을 의미하는 제목으로 숙성의 시간을 요하는 위스키의 의미나 이름으로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욘석은 야마자키 세리오크를 비롯하여 야마자키, 하쿠슈, 치타 증류소의 아메리칸 오크, 셰리 오크, 미즈나라 오크통에서 숙성된 약 10가지의 그레인 및 몰트 위스키를 블렌딩했다고 한다. 

Style : Blended Japanese Whisky
Country : Japan 
Distillery : Suntory
Mashbill : Varied ​
Stated Age : Nas.
Strength : 43 % Vol.
Size : 700 ml

🐽노즈.. 사과껍질, 꿀, 옅은 후추, 견과류, 
😋팔렛트.. 과일, 꿀, 바닐라, 오크(아니 나무..), 시트러스, 계피, 박스 씹는 맛.. 흙?
🏁꿀, 과일, 혀 양쪽에 끌어주는 시트러스와 길게 이어주는 씁슬한 오크 여운..

코로나를 거치면서 희소성까지 올라가다보니 과잉포장되었다는 말이 많았었는데.. 나쁘지는 않지만 가치에 비에 가격이 높았던 것은 사실인듯 하다. 특히 욘석에서 박스나 종이 씹었을때의 맛이 올라오는게..🤔 이른 숙성의 쌀소주에서 느꼈던 맛과 비슷했다. Nas.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서운한 포인트였다.  구입한지 몇년 된 녀석이다보니 요즘 나온 녀석들도 같은 맛일지는 모르겠다. 어쨋든 에어링되면 어떻게 될지 좀더 지켜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히비키​  #마스터스셀렉트 #산토리위스키  #hibikijapanesemarmonymastersselect #sonya6700​ by @simwork
21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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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 동파육 & 선양말차소주
아빠가 해주는 딸램 최애 메뉴 중 하나.. 
냉동실에 소분해둔 돼지 목살과 쌍화탕, 콜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생강, 노추간장, 월계수잎, 팔각을 추가하면 중국식 동파육 느낌이 올라옴.. 반주로 백주대신 쟁여둔 선양말차소주가 입안을 깔금하게 마무리해줌..😋

#동파육 #목살동파육 #쌍화탕콜라동파육 #선양말차소주 #아빠요리 by @simwork
15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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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랜그란트15년 
두번째 글랜그란트.. 마실 물을 사러 트레이더스에 간 김에..😅 글랜그라샤 포트소이와 고민하다가 욘석으로 집어왔다.. 2년전 글랜그란트 12년 이후 두번째로 접하는 녀석인데.. 
기존 엔트리급(10년·12년)의 부드러움에 만족하면서도 더 묵직한 바디감과 직관적인 타격감을 원하는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해 '배치 스트렝스(Batch Strength, 50% ABV)' 규격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Style : Single Malt
Country : England, Scotland 
Region : Speyside
Distillery : Glen Grant
Cask type : 1st fill ex-Bourbon cask
Characteristibcs : Non Chill-Filtered
Stated Age : 15 years
Strength : 50 % Vol.
Size : 700 ml
​ 
🐽노즈.. 사과, 꽃내음, 토피.. 멜론, 시트러스..
😋팔렛트.. 계피, 민트 같은 알싸한 매운맛, 레몬이나 오렌지 껍질의 유분, 살구, 오크와 같은 탄닌감
🏁피니쉬.. 살짝 코를 찌르는 스파이시와 더불어 꿀과 향신료의 잔향이 이어짐

집 근처 장터에서 미니사과🍎를 구입했는데 한입거리도 안되는 작은 녀석이 아삭하고 상큼 달달해서 욘석과 의외로 잘 페어링된다. 2년전 글랜그란트 12년은 직관적인 꽃향을 강하게 느꼈는데.. 12년 숙성이 버번 말고도 올로로소 쉐리캐스크🍇 때문인것 같고.. 15년은 ex-bourbon cask에서만 숙성된게.. 12년에서 느꼈던 기억과는 다르게 부드럽지만 좀 더 묵직한 방향으로 느껴진다.. 게다가 처음엔 향이 살아나지 않았지만 잔에 따라둔채로 20여분 정도 지나니 부드러운 바닐라와 버터가 느껴진다.. 욘석도 에어링되면 점점 맛있어질거서 같다.. 좀더 기다렸다 즐겨보는걸로..

#theglengrant15 #더글랜그란트15​년 #speysidewhisky  #galaxys26ultra by @simwork
16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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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글라샤 샌드앤드 (Glenglassaugh Sandend)
몇달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집어온 녀석.. 샌드앤드와 포트소이 둘다 할인 중이었는데.. 샌드앤드의 숙성 캐스크가 처음 접하는 만자닐라 셰리 케스크 인지라 궁금해서 선택하였다.
샌드엔드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글랜글랴샤 증류소의 대표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중 하나인데.. 증류소 바로 앞에 위치한 초승달🌛 모양의 해변인 '샌드엔드 만(Sandend Bay)'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해안가 증류소 특유의 바다🌊 내음과 달콤한 열대과일🍍🥭🍌의 풍미가 유명한 녀석이다. 글랜글라샤 증류소는 포트소이를 다룰 기회가 있을때 따로 정리해볼 생각이다. 

Style : Single Malt
Country : England, Scotland 
Region : Highland
Distillery : Glenglassaugh
Bottler : Distillery Bottling
Cask type : Bourbon, sherry, and manzanilla sherry casks​
Stated Age : Nas.
Strength : 50.5 % Vol.
Size : 700 ml

🐽노즈..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 버터, 청사과, 열대과일류.. 파인애플, 망고 특히 바나나.. 바닷가 소금내음..
😋팔렛트.. 오크로 시작해서 계피, 생강 같은 매콤함과 더불어  카라멜, 포도, 파인애플 꿀 그리고 오일느낌..
🏁피니쉬.. 체리와 초콜렛의 풍미와 더불어 입에 남는 짭쪼름한 느낌과 생강 매운향?.. 그리고 살짝 나쁘지 않은 기름진 느낌??(바나나때문인가?)

만자닐라 캐스크는 개인적으로는 처음 접했는데 위스키 숙성에 사용되는 셰리 캐스크 중에서도 독특하고 희소성이 높은 캐스크라 알려져 있는데.. 올로로소나  페드로 히메네스 셰리에서 나타나는 달콤하고 묵직한 느낌과는 결이 다르게 느껴지는게, 오크통이 해안가에서 숙성되다보니 미세한 소금기덕에 열대과일과 더불어 드라이하고 짭조름하며 상큼한 풍미를 입혀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탈리스커나 라프로익만큼의 짠맛은 느끼지는 못했지만 피트+짠맛과는 다른 결이 느껴진다.. 단짠이라고 해야할까?🤔 
어쨋든 50.5도라는 고도수임에도 부드러움과 열대과일느낌의 풍미가 좋은 위스키였다. 요즘 여름 날씨와 잘 어울려보이는게.. 욘석도 데일리로 홀짝거릴듯..😋

#글랜그라샤샌드앤드 #글랜글라샤  #glenglassaughsandend #manzanillasherrycask #sonya6700 by @simwork
23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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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 Moon
7월 보름달.. 건물들 때문에 한참 뜬후 찍음.. 
삼각대 없이 iso100, 1/250, MF, VR on.. 
노안이라 초점 안보여 눈 아파 죽는줄..
#buckmoon #nikonz6ii #nikor28_400mm by @simwork
10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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