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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rcial indi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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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as the first day of #MHRS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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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C Par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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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RS2024 #MahoRa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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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Y 아도이
⇢ @adoyband

⚑ 신스팝을 기반으로 한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

여름과 바다, 밀려오는 파도소리를 배경 삼아 나눈 대화들
사소한 풍경일지라도 아도이의 음악과 얽히면, 꿈처럼 아련하고 기분좋은 기억이 되어 마음을 일렁이게 합니다.

2017년의 EP [CATNIP]부터 2023년의 정규 앨범 [PLEASURES]까지 시티팝, 80년대의 낭만적인 사운드, 인디팝, 드림팝을 재료로 삼아 세련되고 잘 다듬어진 사운드를 선보이며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아도이의 음악을 202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듣는다면 이번 여름, 특별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겠죠!

스무번째 외침, 다시 울리는 열정
📍Let's meet up! 펜타포트의 스무 살을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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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Y are a synth-based indie pop band based in Seoul, made up of Juhwan Oh (vocals/guitar), Zee (synths/vocals), Dayoung Jeong (bass/vocals), and Geunchang Park (drums). Their music reminds the listener of simple and intuitive things, like the Summer, the ocean, the waves, surfing, beer, cigarettes, small-talk, youth: the small things that make you smile. In those images are mixed sounds of city-pop, 80’s romantic pop, typical indie rock, and dream pop, among others: ADOY integrates elements from various genres into their synth-based concoctions. They are building a strong fan base not only in Korea but also overseas. If you watch Adoy at the 2025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this summer could turn into an unforgettable memory!

The Twentieth Shout, Renewed Passion
📍Let's meet up! in PENTAPORT's twenties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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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𝐈𝐍𝐂𝐇𝐄𝐎𝐍 𝐏𝐄𝐍𝐓𝐀𝐏𝐎𝐑𝐓 𝐑𝐎𝐂𝐊 𝐅𝐄𝐒𝐓𝐈𝐕𝐀𝐋 𝟐𝟎𝟐𝟓]
📌Period : 1~3(FRI~SUN) AUG, 2025
📌Venue : Songdo Moonlight Festival Park, In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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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이의 시작

‘커머셜 인디 밴드’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ADOY(@adoyband). 아도이는 인디의 색을 지키면서도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는 팀으로, 신스팝과 시티팝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들만의 청량한 사운드를 만들어왔습니다.

2017년, 이스턴 사이드 킥 활동을 마치고 음악 활동을 지속할지에 대한 고민 속에 있떤 오주환이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밴드를 결성하며 ADOY는 시작되었습니다. 이름은 그의 반려묘 ‘YODA’를 거꾸로 쓴 ‘ADOY’에서 탄생한 것이고, 포털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생소한 이름이 마음에 들어 그대로 밴드의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데뷔 EP <CATNIP>은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허브 ‘캣닙(개박하)’에서 따온 이름으로, 고양이에게 마치 알코올처럼 작용하는 캣닙처럼,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되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들의 데뷔 시절 앨범들은 아티스트 옥승철(@aokizy)과 함께 만든 일러스트 커버로도 유명한데요. 오주환이 기타 레슨을 하던 수강생으로 만난 인연으로 시작되었고 각기 다른 표정을 담은 커버들이 인상적이죠.

아도이 음악의 핵심은 청량한 신디사이저 리프와 나른한 보컬, 그리고 멤버 전원이 쌓아올리는 코러스 화음입니다. 특히 멤버 다영의 공기감 있는 보컬은 오주환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포근하면서도 투명한 화음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아도이의 대부분의 곡은 영어 가사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세계 각지의 리스너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도와, 외국 음악을 들으며 자란 멤버의 배경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이유입니다. 당시 한국에서 낯설던 시티팝, 신스팝 사운드를 세련되게 구현한 ADOY의 음악은, 지금까지도 국적과 언어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𝙱𝚎𝚑𝚒𝚗𝚍 ADOY
𝚙𝚑𝚘𝚝𝚘 @adoyband @ohjuhwan 
𝚎𝚍𝚒𝚝 KIM SEMYEONG

#아도이 #AD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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