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tory viewer> @cirruspace> Tagged
POSTS STORIES REELS TAGGED
35
경주 풀마라톤 호기롭게 신청하고
부상당첨.. 다들 안전 러닝하세요 일주일 쉬었는데도 안되네요 😢
2.7에서 통증으로 울면서 집에돌아옴 ㅠㅠ

@cirruspace 에서 보내주신 방수 모자 🫶🏿🩵
모자때문에라도 우중런 한다 내가! 
러닝모자가 작고 얕아서 벗겨지고 바람에 잘 날라가서 스트레스였는데
이건 얼굴 다 가려줄정도로 깊어서 너무너무 좋다 😚🫶🏿

여전히 잘 쓰고있는 내 러닝백 🧡
이것저것 다 들어가는데 
안흘리는거는 이것뿌님..!

여수에서 10km 러닝중에 오른쪽 무릎이 찌르듯이 아팠는데
다음날엔 신기하게 정강이랑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계단내려가기도 힘들어서 병원에갔다..

아킬레스건-종아리 힘줄이 부었다고 해서 충격파받고 운동을 쉬었다 

오늘 살짝 뛰어보니 발목보다는 또 무릎 외측 찌르는 통증이 온다 😭😭
그래서 대체 어디가 문제인건데…
44
#협찬 
 
 
추석 아침 러닝 완료 🏃‍♂️🌕
그리고, 오늘 드디어 첫 11Km 달성했습니다. 🔥
 
오늘은 “CIRRUSPACE”에서 제공해주신
“Banana bag”
“Rain Pace Cap”
“Flow Cushion Crew Socks”
세 가지 제품을 착용하고 달렸습니다. 모두 화이트 색상 💟
 
추석이라 아침부터 맛있는 음식 생각하면서
가볍게 뛰려고 나왔는데…
 
뛰다 보니 5Km, 7Km, 10Km…
결국 오늘 처음으로 11Km까지 달려버렸네요. 😂
 
러닝할 때 필요한 것들을 가볍게 챙길 수 있었던 바나나백,
바람이나 햇빛 걱정 없이 착용하기 좋았던 레인 페이스 캡,
그리고 발을 편하게 잡아준 크루 삭스까지.
 
오늘 러닝은 장비들의 도움을 제대로 받은 것 같습니다. 😆
 
덕분에 평소보다 한 발 더 나아가서
오늘 첫 11Km 성공! 🏃‍♂️🔥
 
역시 러닝은 의지도 중요하지만…장비빨도 무시 못하겠네요. 😂
 
 
좋은 제품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cirruspace 
 

제품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smartstore.naver.com/cirruspace

 
 
#오늘나뭐했지 #추석이라신나서 #11키로달렸지
24
친구를 만나러 달려갑니다.
가까운 거리는 달려갑니다.
갈아입을 옷을 챙겨 달립니다.
에어팟과 안경은 러닝백에 넣습니다.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찌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더 달리는 일상을 추천해봅니다.

:) 사람은 달리기에 특화되어 있다.

📆 26년 09월 04일
⏰ 16시 57분
🌡️ 26℃

#달리기 #오운완 #영포티 #b급감성 #runner
10
#광고 #naroosquad ☻️🖤

👕 NAROO BREATH WEAR 💚

나루는 2002년부터 ‘모든 존재는 호흡한다’ 라는 철학으로 스포츠 마스크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을 더 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호흡해야 하는 것이 폐뿐일까? 
피부도 자유롭게 호흡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 질문이 NAROO BREATHWEAR의 시작입니다.

기존 여름 스포츠웨어는 오랫동안 흡습속건(Quick Dry)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빠르게 말리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한여름 장시간 운동에서는 땀이 마르는 속도보다 발생하는 속도가 더 빠를 수 있습니다. 

결국 옷이 젖고, 무거워지고, 피부에 달라붙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루는 질문을 바꿨습니다.

“더 빨리 말리는 것보다, 처음부터 옷이 덜 젖게 만들 수 없을까?”

우리는 한여름에도 나무가 울창한 숲속이 상대적으로 시원한 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햇빛을 가리는 그늘과 그 사이를 흐르는 공기, 이 두 가지를 스포츠웨어에 적용하고자 했습니다.

브레스웨어의 특수한 입체 메쉬 구조는 피부와 원단 사이에 AIR SPACE(공기 공간)를 확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바람이 흐르고,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서 원단이 피부에 계속 달라붙는 것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브레스웨어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Quick Dry가 아닙니다.

MINIMUM WET❗️
MAXIMUM VENTILATION❗️

최소한으로 젖고, 최대한으로 통풍하다.

브레스웨어는 단순히 구멍이 많은 메쉬 옷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제품이 아닙니다. 

“여름에 스포츠웨어를 왜 입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나루의 새로운 제안입니다.

땀에 덜 젖고, 바람은 더 잘 통하면서, 뜨거운 햇빛과 날벌레 등 야외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가려주는 것.

2002년부터 사람의 호흡을 연구해 온 나루가 이제 그 생각을 폐에서 피부까지 확장합니다.

FREE TO BREATHE. 
FROM LUNGS TO SKIN.
(자유롭게 숨 쉬다. 폐에서 피부까지)

이것이 우리가 NAROO BREATHWEAR를 만든 이유입니다.

@naroo_kr @naroo_global @naroo_squad
#narooambassador
42
back to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