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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보단, 새로운 도전이 체질
몸도 마음도, 매일 가꾸는 중 🌿
전 패션디자인 교수 · 베스트셀러 작가
요즘도 새 씬 찍는 중 → 유튜브 "차민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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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 졸업 기념 과거 회상🫢
 
 
개구지던 아이가 언제 이렇게 (저보다도!) 훌쩍 커서
시크한 청소년이 된건지...
 
남의 아이는 빨리 큰다던데,  제 아이도 돌아보면 금방이네요😂
 
 
그와중에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인 사람은
엄마 @gukmogram  밖에 없네ㅎㅎㅎ
 
 
#아들스타그램 #중학교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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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가족여행, 추억 만들기💜
 
 
몇-년만에 강릉에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주문진에 가서 회도 떠와서 먹고 사진명소에 가서 사진도 찍고
아이들과 얘기도 많이 하고 좋은 시간 보냈네요😘
 
 
날이 추워서 좋았던 바다,
날이 풀리면 또 오자고 했던 곳들!
 
더 자주 올 일이 꼭 생겼으면🙏🙏🙏
 
 
#사춘기아들
#발랄한딸
#gorgeous아내
#가족이있음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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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_1

✴️ 하나,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그는 지금 이 순간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여다보자고 말한다. 시간은 영원할 것 같아도 영원하지 않으니, 하고 싶은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하자고 말이다.
짧기도 한 인생이지만, 단 한 번뿐인 인생이기도 하다. '왜 열정적으로 원하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왜 최선으로 마음과 기회를 다하지 않았을까'하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하루를 허투루 살 수가 없다. 

- 오츠 슈이치,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 단순한 자기 위안을 위한 긍정적인 자아상은 순간적인 안심이나 기분 전환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깊이 있는 긍정적인 자아상은 자신에 대한 진지한 이해와 성찰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실제로 심의 방향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기반 위에서 자신을 격려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당신은 자신을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 "찬란한 순간을 기다리지 않는다. 매 순간을 찬란하게 만든다."
- 광고기획자 박응현 대표의 말 

✴️ "상황이 좋아질 것 같지? 안 좋아져. 하지만 너는 좋아져."
- 미국 코미디언 조지 칼린(Gore Carlin) 

✴️ 체 게바라는 말했다. "리얼리스트가 되더라도 이룰 수 없는 꿈 하나를 가지고 살아가라."고 말이다. 어쩌면 꿈은 도저히 이롤 수 없을 만큼 원대해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야 꿈을 향해 가는 길에 목표라는 이정표를 지속적으로 세워나갈 수있을 것이다. 목표한 것을 성취하고 나서 방황하지 않으려면 꿈은 언제까지나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이어야 한다. 

✴️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누군가의 눈에는 타인의 혼들림이 별것 아닌 듯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각자의 흔들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또다시 성장하는 기회를 얻는다. 내게도 어둡기만 했던 인생 바다였다. 단단해져 가는 나 자신을 바라보며 그저 참 잘했다고, 잘 이겨내고 있다고, 이제 좀 더 단단해지자고 마음을 안아줄 뿐이다. 그러니 인생에서 흔들려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흔들림을 통해 더 성장해 보자고 자신에게 이야기해 보는 것은 어떨까? 

"배는 항구에 있을 때 분명히 더 안전하다. 그러나 저것이 그 배가 지어진 이유는 아니다. 우리는 안전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도전과 모험이 필요하다." -보도 새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 동화 '피노키오' 중에서 

✴️ 쇼펜하우어가 말했다. "삶의 지혜는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다." 라고. 행복해 보이는 많은 이들의 행복만 바라보지 말고, 내가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가에 집중하여 내게 가장 아픈 부분을 조금씩 낫게 해 주고 내가 버릴 수 있는 것을 조금씩 버려가면서 나의 부정적인 것들이 없어짐으로 긍정적인 것을 채워가는 삶의 지혜를 가져보자. 

나의 두려움이 나의 노래가 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 인간관계는 자연의 사계절과 참 많이 닮았고 변화무쌍하다. 봄의 따뜻한 햇볕과 꽃의 만개. 여름의 열정과 활력, 가을의 수확과 성찰, 겨울의 고요와 회복처럼, 인간관계 또한 이러한 계절의 흐름을 반영한다.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마치 사계절의 변화처럼, 각기 다른 감정과 경험으로 가득 차 있다. 그 모든 순간이 참 소중하다.
나는 유달리 사계절 중 봄을 기다리기를 좋아한다. 봄을 기다리듯. 관계의 시작은 언제나 설렘이 가득하다. 그러나 봄만이 지속될 수 없는 것처럼, 관계도 변화를 겪는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시기마다 다른 의미를 지니는 것처럼 관계도 그러하다. 

✴️ "세상에서 부는 바람은 내가 어찌할 수 없지만, 내 안에서 부는 바람은 생각을 바꾸면 잠재울 수 있다."  - 연암 박지원

* 이 리뷰는 이미영 작가님께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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