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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무던한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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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S가 유행이죠.

특히 악역영애 말포이 같은 것 말이죠.

이 흐름에 맞춰 지난해 소개했던 튜브스크리머 페달 엄선 콘텐츠를 새롭게 리뉴얼했습니다.

오버드라이브 페달의 아이콘, 튜브스크리머.
그 계보 속에서 클래식 모델부터 특히 주목할 만한 페달들을 엄선했습니다.

가격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페달부터
오리지널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만든 페달
브랜드만의 해석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페달까지.

튜브스크리머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TS 오버드라이브의 진가는 크랭크업된 앰프와의 조합에서 가장 빛을 발합니다.

초기 모델들이 이러한 사용 방식에 최적화되어 있었다면
최근의 모델들은 클린 앰프와의 매칭은 물론
다른 오버드라이브와의 스택에서도 폭넓은 활용성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은 어떤 TS 페달을 가장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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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 #베이스 #밴드 #이펙터 #해리포터

진공관 앰프를 밀어붙였을 때의 질감을 페달로 구현하고자 탄생한 튜브스크리머의 상징, TS808입니다.

미드 험프 스타일의 EQ 와 부드러운 클리핑이 특징이며
저역과 고역을 정리하고 동시에 블렌딩되는 클린 시그널 사운드가 808 사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현행 리이슈 모델 역시 오리지널의 핵심적인 사운드를 충실하게 재현합니다.
그만큼 기본기가 탄탄한 페달이지만, 동시에 작은 회로적 차이로도 사운드가 달라질 수 있어 다양한 모디파이의 기반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튜브스크리머의 기준점이 되는 모델입니다.

1982년 TS808의 후속으로 출시된 TS9입니다.

기본적인 설계 철학을 이어가면서도 808과는 구분되는 캐릭터를 보여줍니다. 보다 단단하고 팻하며 공격적인 미드레인지가 특징입니다. 

TS808과 함께 튜브스크리머를 대표하는 모델이며, 다양한 빌더와 브랜드가 모디파이의 기반으로 삼아온 페달이기도 합니다.

TS10의 재발견을 이야기할 때 존 메이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TS808 이나 TS9과 비교하면 조금 더 어둡게 느껴질 수 있지만
특유의 미드레인지와 고역대의 반응에서 구분되는 캐릭터를 보여줍니다.

한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모델이지만, 존 메이어의 사용과 함께 그 가치가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Maxon 은 튜브스크리머의 개발과 생산에 깊이 관여한 브랜드입니다.

1979년 출시된 OD-808은 TS808과 같은 시기에 등장한 Maxon 브랜드의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두 제품은 회로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세부적인 부품 구성과 출력단의 차이 등에서 구분됩니다.

현재는 리이슈 모델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빈티지 오리지널은 수집가와 연주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TS9과 같은 계열의 회로를 바탕으로 제작된 Maxon OD-9입니다.

출력단 설계와 바이패스 방식 등에서 차이를 보이며
현대적인 사용 환경을 고려한 개선이 반영된 모델입니다.

특히 트루 바이패스를 채택했다는 점이 대표적인 차이입니다.

TS9 의 기본적인 미드레인지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Maxon 만의 미묘힌 캐릭터가 있어 마니아층이 확실한 페달입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TS Mini입니다.

TS808을 기반으로 하지만 완전히 동일한 사운드를 재현하지는 않습니다.
특유의 어택감과 조금 더 압축된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클래식한 튜브스크리머의 매력을 작은 사이즈에 담아냈으며
뛰어난 가성비와 휴대성까지 갖췄습니다.

튜브스크리머를 처음 경험하는 분부터 페달보드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연주자까지,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TS808 을 기반으로 Origin Effects 만의 설계 철학을 더한 오버드라이브입니다.

이 페달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튜브스크리머의 미드 험프를 유지하면서도 연주자의 터치와 기타 볼륨에 따라 그 특성이 자연스럽게 달라지도록 설계한 페달입니다.

핵심은 어댑티브 서킷입니다.
피킹 다이내믹이나 기타 볼륨을 낮춰 게인이 줄어들면 미드레인지 중심의 성향도 함께 완화되며, 클린에 가까워질수록 저역과 고역이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DRY 노브를 통해 클린 신호와 드라이브 신호의 비율을 조절할 수 있으며, 

VOICE 스위치로 클래식한 TS808의 미드 험프와 조금 더 밝고 집중된 미드레인지 특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ADAPT 스위치를 끄면 전통적인 TS808 스타일의 반응을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클래식한 TS 사운드부터 기타 볼륨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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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일(일)방송 
지난 3월에 녹화했던 백투더뮤직 손무현형님편에 엊그제 방송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 참 많이들었던 장동건 김찬우 최진영 주연의 -우리들의 천국- ost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삐에로는 우릴 보고웃지 등 재밌게 혼편곡하고 연주하고 왔습니다. 

#kbs#백투더뮤직시즌2#손무현#혼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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