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tory viewer> @seonho5052> Tagged
43.1K
followers
185
following
POSTS STORIES REELS TAGGED
섬세한 연출로 극찬 받은 박선호 감독이 들려주는 <언더커버 미쓰홍> 이야기

감독님이 꼽은 최애 케미와 캐스팅 비하인드
여의도 해적단 과몰입 마케팅에 감동한 후일담까지✨

[📺CREAT:티벤터뷰] 박선호 감독 편
➤풀버전은 지금 바로 tvN Drama 유튜브에서‼️

-

📢스페셜 이벤트✨

1) 댓글로 <언더커버 미쓰홍> 본방사수한 @티랑이 친구 태그하고,
2) 최애 캐릭터와 가장 기억에 남거나 재밌는 장면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티벤이 ’치킨‘을 쏩니다🍗

🔥 TIP!! <CREAT : 티벤터뷰> 박선호 감독 편 풀버전 시청 인증하면 당첨 확률 UP!
(→ 프로필 링크에서 바로 보기 가능)

🗓 참여 기간: 3/18(수) ~ 3/31(화)
🎁 경품: 치킨 + 콜라 세트 (10명)
❗@tvn.official 팔로우 필수❗
*당첨자는 4월 중 개별 DM 안내 예정

📌 유의 사항
* 해외 배송은 불가합니다.
* 비공개 계정은 참여가 어렵습니다.
* 이벤트 당첨자 선정 후 경품 전달을 위해 개인정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tvN #즐거움엔20tvN #CREAT티벤터뷰
#언더커버미쓰홍 #박선호
29
[언더커버 미쓰홍 보고 나서 쓰는 후기] (스포 약간)

방영한 채널: tvN
장르: 시대극, 범죄, 오피스, 블랙 코미디
방영 회차: 16부작
시청한 OTT: 티빙(TVING)

#언더커버미쓰홍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cys의드라마후기 @tvn_drama 

⭐️: 3.5 / 5.0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기대가 컸던 작품은 아니었다. <태풍상사> 이후 너무 빨리 돌아온 시대극이기도 하였고 16부작으로 구성이 되었지만 신인 작가의 집필인 만큼 불안한 마음으로 시청을 하였던 작품이었다. 드라마를 모두 시청을 하고 들었던 생각을 이야기 한다면 조금 아쉬운 지점들이 보이기는 했지만 정말 잘 쓴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가장 아쉽게 느껴졌던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면 드라마 내에서 남자 주인공 포지션으로 있는 신정우의 캐릭터였는데 고경표 배우가 맡은 만큼 어느 정도의 활약을 기대하였는데 생각보다 조연 캐릭터보다도 분량과 서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신정우라는 캐릭터 자체도 매력이 없어서 더욱 아쉬움이 남은 작품이었다.)

그에 비해서 서브 남주로 묘사가 되는 캐릭터인 알벗 오의 캐릭터는 꽤 매력적으로 그려졌는데 일단 조한결 배우가 생각보다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는 생각이 들었고 짝사랑을 하는 주요 남자 조력자 캐릭터로 설정을 하였고 작품 내에서 장기말의 느낌이 아닌 주체적인 남자 캐릭터로 묘사가 되었던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인물이었다.(홍금보/홍장미와의 서사 또한 꽤 좋았기에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인물이었다.)

사실 드라마는 여성 서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었는데 드라마 내에서 나오는 여성 캐릭터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냈고 그렇다고 드라마 내에서 등장을 하는 남자 캐릭터들 또한 신정우를 제외하면 매력적으로 그려내서 다양한 갈등을 풀어내는 전개가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매회 정말 재미있게 시청을 하였던 작품이었다.

16부작으로 구성이 되었던 작품인 만큼 전전작인 <태풍상사>가 그랬듯이 답답한 전개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을 하였지만 생각보다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가서 매회 재미있게 시청을 하였고 조연 캐릭터들까지 서사를 추가해서 다양한 인물들의 관계를 보는 재미 또한 컸던 작품이었다.

박신혜 배우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를 한다면 사실 옛날에는 캔디 캐릭터 전문 배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미지에 갇힌 배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옥에서 온 판사>에 이어서 이번 작품에서는 1인 2역(?)을 훌륭하게 소화를 하였고 이미지 변신을 성공했다.(앞으로의 연기가 더욱 기대가 되는 배우였다.)

드라마의 마지막회는 정말 좋았는데 주요 캐릭터들의 결말을 한명 한명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고 빌런들의 퇴장 또한 허무하지 않게 잘 마무리를 지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시청을 하였고 로맨스 또한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시청을 하였던 작품이었다.(저는 개인적으로 홍금보/홍장미 & 알벗 오를 응원했습니다... ㅎㅎ)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정말 재미있게 시청을 하였던 작품이었습니다. 자칫하면 늘어질 수 있는 16부작을 생각보다 흥미롭게 잘 끌고 갔던 각본이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로 끝까지 몰입해서 시청을 하였던 작품이었습니다. 작가님이 좋은 드라마로 얼른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0
#언더커버미쓰홍 쫑파티 1탄💥
이모, 삼촌들이 너무 좋은 꼬맹이 김세아💗

이렇게 멋진 분들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같이 웃고, 같이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선물인지🥹💗

아직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세아에게도
아주 반짝이는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기를 ✨

#박신혜#고경표#하윤경#조한결
90
back to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