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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 안뇽 ! 어제 2024 제24회 퀴어영화제 -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상영된 저희 영화 ‘메리 솔로 크리스마스 ! ’ 보러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채경이 축하해주러 자리해준 소중한 내 사람들 너무 고맙고 늘 사랑해요 ♥️ 제가 더 잘할게요 진짜 ! 
앞으로 연기 더더더더 열심히 하는 현이 되겠습니다 사랑해 진짜 다들 / 그리고 못보신 분들 온라인 상영중이니 온라인 상영 놓치지 말기 ! 저희 메솔클 좋은 영화로 상영 할수 있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감독님 @ynwnynw , 사랑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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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냉담에 관한 강론]

오늘 복음 말씀은 믿음에 대한 부분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루카 17,6)

믿음에 정도가 있는 것일까요?

누구는 믿음이 강하고,
누구는 믿음이 약한 것일까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믿음이 약한 사람일까요?

오늘 믿음의 정도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다
믿음의 체험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냉담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로 인해
장례미사를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그 미사 때 들었던 주님의 위로 말씀 때문에
다시 교리를 듣고 신앙생활을 이어 나갑니다.
이 사람은 믿음이 약한 사람일까요?

중대한 죄를 지은 사람이 있습니다.
죄인인 그 사람은 두려우면서도
용기 내어 고해소에서 하느님께
자신의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이 사람은 믿음이 약한 사람일까요?

처음부터 믿음이 완성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제자들도,
성모 마리아도 말이지요.

모두 다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으로
하느님께 나아간 분들입니다.

과거의 나의 삶이 어떠하던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은
나를 구원의 길로 이끕니다.

겨자씨를 심으면
새의 보금자리가 될 정도로
아주 큰나무가 되지요.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을 마음에 심으면,
아주 큰 나무의 믿음이 될 것입니다.

일상에서 아주 작은 체험이더라도,
아주 작은 믿음이더라도,
그 체험을 꼭 마음 속에
품어주시길 바랍니다.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을 품은 사람이
되어주십시오.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은
믿음의 정도가 아니라
그 순간 내가 보여드린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입니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루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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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2일 주일 오후 4시 평촌성당 청년미사
- 정재규 베드로 보좌신부님의 강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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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성당 청년회 문화활동 새벽미사 볼링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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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성당 청년회 9월 문화활동🎳🎉

2022년 9월 4일 주일 청년미사 후
청년분들과 보좌신부님이 다함께 볼링을 치러 갔어요~~😆💚

볼링 내기는 팀을 반반으로 나눈 다음,
“진 팀은 다음날 월요일 아침 6시 새벽미사 가서 인증샷 찍기!!”📸

저희가 진행한 문화활동 일정은
1. 예약한 대로 평촌볼링센터 도착~🎳
2. 연습게임 첫 판을 친 뒤 점수를 보고 본선 팀을 정한다
3. 두 번째 판은 본선 경기! 진 팀이 다음날 새벽미사 가기
4. 볼링을 친 뒤에는 저녁 간식으로 모두 던킨도너츠에서 도넛 2개와 음료 1개를 주문하여 모여앉아 오손도손 맛있게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무시무시한 내기 공약 때문에
청년 모두가 죽기살기로 볼링을 쳤는데요….😱

새벽미사 볼링 전통은 정재규 베드로 보좌신부님이 학사로 계셨던 신봉동 성당 청년회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과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다음 게시물에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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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님이라고 하면,
자비하신 예수님, 평화의 예수님, 사랑의 예수님이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복음 말씀 안에 예수님은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루카 12,49;12,51)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는 예수님께서 안녕과 평화가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겠다고 하니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불과 분열을 통해 무엇을 하시고자 하셨을까요?
그것은 바로 적당한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 편에 서시는 것에 타협하시지 않았습니다.
사랑과 자비에 있어서도 적당한 타협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늘 그들에 편에 서시었고, 늘 사랑과 자비에 확실한 분이셨지요.
마찬가지로 나를 향해서도 적당한 타협이란 없으실 것입니다.
죄로 물든 나의 마음에 적당히 타협하려고 하실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내 곁에서 지켜주시고자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 안에 불을 지르러 오십니다.
태울 것은 태우고 빛나게 할 것은 빛나게 하시기 위해서.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불을 피우셨듯이, 우리도 누군가의 마음에 불을 피워주는 것은 어떤지요?

2022년 8월 14일 주일 오후4시 평촌성당 청년미사
- 정재규 베드로 보좌신부님의 강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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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그려드림✍️
일단 죄송함다,,죄송함다 너무 늦었음다...(머리 박기) 단컷으로 나오는 요청그림 모아서 올려봅니다..그리고 가발 벗은? 요청까지 ㅎㅎ 쑥스럽넹🫣
그...공식 당첨 되신 분들은 한 분 빼고 다 그렸네요. 나머지 하나는 열 컷 꽉 채울거 같아서 따로 올려드리겠습니닷🫡
💌아직 그림 요청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로 신청하셔도 안 그려드립니다 나중에 오피셜로 신청 받을 때 하셔야 됩니닷
💖그림 요청하신 분들은 디엠 주시면 원본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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