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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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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deo b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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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본어딕시컬러 #서울드래곤시티 #hairshows #밀본 #videoart #밀본어딕시 #videoshow #motiongraphics #gif #milbon #vj #videoart #loop #resolume #mediaart #용산 #드래곤시티호텔 #skykingdom #스카이킹덤 #illust #gabi taken in Seoul Dragon City 서울드래곤시티 by @yangyoongab
24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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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w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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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cover
드디어 공개되는 아이유의 4월호 커버 영상! 강렬한 프린트와 색감, 시그너처 모티프가 돋보이는 구찌의 2021 오버추어(Ouverture) 컬렉션을 입은 채, 매력적인 레이서로 분한 아이유. 미래적인 현재에 부유하며 버추얼 레이싱을 즐기는 그녀의 환상적인 세계를 함께 만끽해보세요. @wkorea 
#editor_박연경 

✔️지금 더블유 웹사이트(www.wkorea.com)에서 
아이유와 함께 한 새로운 콘셉트의 4월호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njoy a special fashion film with IU! Check out IU's April cover pictorial and interview now on the website. www.wkorea.com
_

#WKorea #aprilissue #cover #fashionfilm 
#Gucciouverture #AlessandroMichele 
#Gucci #IU #UAENA #dlwlrma @dlwlrma
#더블유 #4월호 #커버영상 #패션필름 @gucci 
#아이유 #구찌 #구찌오버추어 #알레산드로미켈레 by @yangyoongab
3
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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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맵핑함🌑
With @shortcircuit.seoul 

🧠Yangyoongab is a media artist who paints with light. She puts her own story in it using the time given equally to everyone and allows them to experience it in the same space. 
In Yangyoongap's video, frames filled with hand-made images such as paper and paint unfolded rhythmically in space and time. 
In this live set, through projection mapping, the outer wall of the building is used as drawing paper to create a New World that combines music and videos.
👻
miner's gems는 뮤지션과 비주얼아티스트를 매칭하는 오디오비주얼 쇼케이스입니다. 각 편마다 두 아티스트의 작업과 개성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형식을 고민해 제작합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얼터너티브한 접근을 하는 아티스트들의 숨겨진 보석같은 작업을 만나보세요!

2023년 첫번째 아티스트는 RAINBOW99와 양윤갑yangyoongab입니다. 
관전포인트 : 삐융삐융 오실레이터와 트럼펫 즉흥연주, 음악에 쫀쫀하게 맞아떨어지는 라이브 비주얼 셋, 다이나믹한 시각적 스토리텔링, 건물에 크고 시원하게 맵핑된 영상

RAINBOW99는 수많은 아티스트의 작업에 참여한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이며 싱어송라이터이다. 10여 년의 시간 동안 30장이 넘는 크고 작은 음반을 꾸준히 발매하였으며, 일렉트로닉, 슈게이징, 드림팝, 앰비언트에 더해 블루스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포섭하여 전자음악을 즉흥적으로 해석하고 연주한다. 이번 ‘miner’s gems’에서 그는 관찰이 아닌 경험으로써 여행을 통해 공간/장소의 역사적 아픔 혹은 문제를 느끼며 제주의 여러 모습을 담아낸 음반 ‘오름의 지금’에 수록된 곡들을 들려준다.

양윤갑yangyoongab은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그는 모든 이들에게 동등하게 주어진 시간을 재료로 그 안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넣고 같은 공간안에서 그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양윤갑의 영상에서 종이나 물감 등 손으로 만든 이미지로 채워지는 프레임들은 리드미컬한 방식으로 시공간안에 펼쳐진다. 이번 라이브 셋에서는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건물 외벽을 도화지 삼아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하나의 새 랜드를 만든다.

Music: RAINBOW99 
VJ: yangyoongab
Producer: Kim Dongyong, Kwak Hailin
Director, Camera, Editor: Kwak Hailin
Cameraman: Hwang Junghwan
Audio Engineer, Mastering: Kim Dongyong
Title Design: Kim Dongyong, Kwak Hailin 
Special Thanks: 천천히하우스, Na Heewon

https://youtu.be/jVNnp1ZQMc0 taken in Seoul, Korea by @yangyoongab
40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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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 Movement>
𝟮𝟬𝟮𝟲 마포문화재단 지역예술가 전시공간 지원사업 

9. 8(화) - 9. 18(금)
마포아트센터 갤러리맥

전시 소개

팀 실버라이닝의 두 번째 기획전으로, 무빙이미지, 즉 애니메이션을 주된 매체로 활동하는 5인 작가들의 움직임(movement)을 매개로 기획된 전시이다.

본 전시에서 움직임(movement)은 단순한 시각적 변화가 아니라 각 작가들의 시간과 경험이 축적된 형태로서 나타난다.

무빙이미지 외에도 연계된 평면작업을 함께 배치해 정지된 이미지와 유동적인 이미지 형식을 동시에 보여주며, 관객은 각 작가들의 작품 속에서 시간의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사진,영상 @songelain.e 

#마포전시 #마포아트센터아트홀맥 #갤러리  #전시  #애니메이션 taken in 마포아트센터 갤러리맥 by @yangyoongab
0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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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 Movement>
𝟮𝟬𝟮𝟲 마포문화재단 지역예술가 전시공간 지원사업 
#지역예술가전시공간지원사업 #마포작가전 

기간 2026.09.08 ~ 2026.09.18
시간 10:00-18:00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시 마포구 대흥로20길 28 마포아트센터 2층 갤러리맥
무료관람
문의 02-3274-8610

 <무브먼트 Movement> 는 팀 실버라이닝의 두 번째 기획전으로, 무빙이미지, 즉 애니메이션을 주된 매체로 활동하는 5인 작가들의 움직임(movement)을 매개로 기획된 전시이다. 본 전시에서 움직임 (movement)는 단순한 시각적 변화가 아니라 각 작가들의 시간과 경험이 축적된 형태로서 나타난다. 영상작업과 연계된 평면작업을 함께 배치해 정지된 이미지와 유동적인 이미지 형식을 동시에 보여준다.

참여작가 양윤경 @yangyoongab , 오이슬 @leeesee_ , 송하영 @songelain.e , 박재원 @jaewonparkart , 오미연 @inmyfav 


기획 실버라이닝 @silverlin.in.g 
주최, 주관 (재)마포문화재단 @mapo_artcenter 
포스터 디자인 양윤경 @yangyoongab taken in 마포아트센터 갤러리맥 by @yangyoongab
5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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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y Dearest @mango.in.motion 

Original Illust @mango.in.motion 
Animating @yangyoongab me!😗 taken in London, United Kingdom by @yangyoongab
6
a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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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 will be soon! taken in London, United Kingdom by @yangyoongab
3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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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늙크크크크크크
With Niki

🐶❤️🐹

Photo by @icyspig taken in London, United Kingdom by @yangyoongab
8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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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Tie

Doodle on Photography

From @wellcomecollection 

Campbell Family Photographs

Publication/Creation
1906 taken in London Bridge by @yangyoongab
6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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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OOM – 긁힌 시간 》
투윤(양윤갑, 이소윤)

🙈합정역 메세나폴리스(8번출구) 스타벅스 옆🙉 지나가다가 봐주세요,,, 총총총 밤시간 추천💫24시간

‘모든 것에는 금이 가 있다. 빛은 거기로 들어온다.’
레너드 코헨의 이 문장은 〈DARK ROOM – 긁힌 시간〉이 바라보는 하나의 틈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우려 했으나 지워지지 못하고 더 깊이 남아 버린 긁힌 자국들과 때때로 빛이 그 위를 통과할 순간을 바라본다.

작가 양윤갑은 이 감각을 필름 위의 스크래치로 옮긴다. 필름의 스크래치는 본래 이미지를 훼손하는 자국으로 인식되지만, 빛이 필름을 통과하는 순간 그 자국은 시간이 긁고 지나간 자리이자 화면 위에 드러나는 형상이 된다. 스크래치는 이미지를 방해하면서도, 동시에 또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작가는 프란츠 카프카의 「굴」(원제: 「Der Bau」)을 읽고 남은 불안과 반복의 감각을 바탕으로, 필름 위에 직접 스크래치를 새겨 약 15초 길이의 루프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짧은 장면은 끝나지 않고 되돌아오며, 벗어나려는 움직임은 다른 형상으로 계속해서 나타난다. 이 반복은 훼손되었던 자국들이 사라지는 과정이라기보다, 계속해서 남아 있고 함께 지속되는 흐름에 가깝다. ‘긁힌 시간’은 이와 같은 감각을 가리킨다.

전시 제목의 〈DARK ROOM〉은 이 장면이 놓이는 조건과 맞닿아 있다. 암실은 빛을 차단함으로써 이미지를 드러내는 공간이다. 외부와 단절된 어둠 속에서 필름은 빛을 받아들이고 보이지 않던 이미지는 서서히 표면 위로 떠오른다. 다만 이번 전시는 플랫팟 전시 공간이 지닌 쇼윈도형 구조를 활용해 닫힌 암실을 외부와 마주하게 한다. 관객은 암실 안으로 들어가는 대신 유리 너머에서 긁힌 필름이 빛을 만나 이미지로 드러나는 순간을 바라본다. 빛은 긁힌 필름을 통과하고 유리 너머로 도달하지만 관객의 몸은 그 안에 닿지 않는다. 그리고 이 거리가 관객에게 지켜보는 위치를 만들고, 관객은 내부에 개입하지 않은 채 긁힌 자국이 빛을 만나 어떻게 드러나고 다시 돌아오는지를 목격한다. 

〈DARK ROOM – 긁힌 시간〉은 특정한 의미를 제시하기보다, 긁힌 표면 위로 빛이 지나가는 순간을 드러낸다. 그리고 유리 너머의 긁힌 자국은 작품의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그것을 바라보는 이의 시간 속으로 이어진다. 그것을 훼손으로 볼지, 기록으로 볼지, 혹은 또 다른 이미지의 발생으로 볼지는 유리 너머에 선 관객의 몫으로 남겨진다.

〰️
✧ 2026.5.8 (fri) - 2026.5.31 (sun)
✧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72, 109호 Flat Pod 
✧ 🕠 24h
✧ Artist. 양윤갑 @yangyoongab
✧ Curator. 이소윤 @ddoyoon2e
✧ Place. 플랫팟 @flat.pod

✧Supporter/ Scanning. @loic_kreyden 
✧Supporter/ Film. @shanhuang.hs by @yangyoongab
25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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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OOM – 긁힌 시간 》
투윤(양윤갑, 이소윤)

‘모든 것에는 금이 가 있다. 빛은 거기로 들어온다.’
레너드 코헨의 이 문장은 〈DARK ROOM – 긁힌 시간〉이 바라보는 하나의 틈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우려 했으나 지워지지 못하고 더 깊이 남아 버린 긁힌 자국들과 때때로 빛이 그 위를 통과할 순간을 바라본다.

작가 양윤갑은 이 감각을 필름 위의 스크래치로 옮긴다. 필름의 스크래치는 본래 이미지를 훼손하는 자국으로 인식되지만, 빛이 필름을 통과하는 순간 그 자국은 시간이 긁고 지나간 자리이자 화면 위에 드러나는 형상이 된다. 스크래치는 이미지를 방해하면서도, 동시에 또 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작가는 프란츠 카프카의 「굴」(원제: 「Der Bau」)을 읽고 남은 불안과 반복의 감각을 바탕으로, 필름 위에 직접 스크래치를 새겨 약 15초 길이의 루프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 짧은 장면은 끝나지 않고 되돌아오며, 벗어나려는 움직임은 다른 형상으로 계속해서 나타난다. 이 반복은 훼손되었던 자국들이 사라지는 과정이라기보다, 계속해서 남아 있고 함께 지속되는 흐름에 가깝다. ‘긁힌 시간’은 이와 같은 감각을 가리킨다.

전시 제목의 〈DARK ROOM〉은 이 장면이 놓이는 조건과 맞닿아 있다. 암실은 빛을 차단함으로써 이미지를 드러내는 공간이다. 외부와 단절된 어둠 속에서 필름은 빛을 받아들이고 보이지 않던 이미지는 서서히 표면 위로 떠오른다. 다만 이번 전시는 플랫팟 전시 공간이 지닌 쇼윈도형 구조를 활용해 닫힌 암실을 외부와 마주하게 한다. 관객은 암실 안으로 들어가는 대신 유리 너머에서 긁힌 필름이 빛을 만나 이미지로 드러나는 순간을 바라본다. 빛은 긁힌 필름을 통과하고 유리 너머로 도달하지만 관객의 몸은 그 안에 닿지 않는다. 그리고 이 거리가 관객에게 지켜보는 위치를 만들고, 관객은 내부에 개입하지 않은 채 긁힌 자국이 빛을 만나 어떻게 드러나고 다시 돌아오는지를 목격한다. 

〈DARK ROOM – 긁힌 시간〉은 특정한 의미를 제시하기보다, 긁힌 표면 위로 빛이 지나가는 순간을 드러낸다. 그리고 유리 너머의 긁힌 자국은 작품의 표면에 머무르지 않고, 그것을 바라보는 이의 시간 속으로 이어진다. 그것을 훼손으로 볼지, 기록으로 볼지, 혹은 또 다른 이미지의 발생으로 볼지는 유리 너머에 선 관객의 몫으로 남겨진다.

〰️
✧ 2026.5.8 (fri) - 2026.5.31 (sun)
✧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72, 109호 Flat Pod 
✧ 🕠 24h
✧ Artist. 양윤갑 @yangyoongab
✧ Curator. 이소윤 @ddoyoon2e taken in 딜라이트스퀘어 by @yangyoongab
4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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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_Scratch on the film
For my personal exhibition💨

올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총총총

전시말고 다른 것도 있어요(소근소근) taken in London Bridge by @yangyoongab
0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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