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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문화기획 등 / 본계정 @g983104
황유택은 대한민국 예술가이며, 연극을 기반한 다원적 예술창작을 하고있다. 여행, 정치와 정책에 관심이 많으며 예술가로서 가능성을 확장하고 실험하는 것을 지향한다. 또한 ENFP로 주목받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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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황유택’
_ Lecture Performance, 90min

2023.08 | 이너프라운지

기획, 연출, 출연 | 황유택

NOTE
_ 토크쇼 ‘TED:황유택’ 은 'TV’에서 이야기 할 줄 알았으나 '이너프라운지'에서 하는 황유택’의 두근두근' 토크의 줄입말이다. 황유택이라는 사람의 2018년 세계유랑시절의 이야기와 이후 최근까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황유택의 정체성을 고민해보는 장이 된다. 90분간 떠드는 황유택, 노래하는 황유택 등 다양한 모습을 통해 황유택에 대해 한 차원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마련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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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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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Simulation of Border)’

_ 다원/퍼포먼스, 90min

2023.10
몸소리말조아라센터

∙ 총괄 기획 : 안미빈
∙ 구성/연출 : 황유택
∙ 드라마트루기 : 김민조
∙ 기술 제작 감독 : 윤대원
∙ 음향 제작 감독 : 신용희
∙ 무대 제작 감독 : 윤성혁
∙ 퍼포머: 황유택, 윤대원, 안미빈, 윤경화 Catalina Navarrete, Daniela Vazquez, Aime Irasema Sanchez
∙ 번역/통역 : 김다래
∙ 프로그래머/웹개발 : 김형석
∙ 영상 제작 : 헤즈스튜디오
∙ 홍보물 제작 : 정소현(MINE)
∙ 제작 : 빈프로젝트
∙ 협력 : 헤카톰베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멕시코 정부 문화부 

NOTE_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빈프로젝트와 멕시코 퍼포먼스 그룹 헤카톰베의 협업을 통해 구성된 공연이다. 두 그룹이 공유하는 것은 국경선에서 일상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레이어들로 이루어진 경계선들의 두께를 탐사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의 피부에 잠복해있는 그 수많은 경계들을 촉지적인(haptic) 감각의 대상으로 다시금 불러내기 위한 실험이다. 관객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복합되어 있는 공연장을 탐험하며 겹겹이 가로놓여 있는 경계들의 레이어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접경 지대의 경관을 함께 탐사하는 과정이 우리의 삶속에서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경계들을 향해, 그리고 경계 너머에서 공존하고 있는 타자들을 향해 새로운 연결의 촉수를 뻗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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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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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S EX MACHINA
_ 다원/공동창작, Infinite amount of time

2022.02
콘텐츠 문화광장 ‘스테이지66’

연출| 황유택 
구성| 김일경
시각디자이너| 윤대원
사운드디자이너| 신용희
후각디자이너| 곽혜은
기술제작감독| 김형석
무대감독| 박세련
조명감독| 김지우
무대제작| 김민섭(혜화무대제작소) 
그래픽디자인 |김희수(COVcreative 대표) 
촬영| 최지웅
기획| 안미빈(SEBIN)
리뷰| 김민관
주관| 황유택, 빈 프로젝트 
주최|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NOTE
_ ‘시간의 틈인 Dios냉장고로 들어간 관객들에게 고여 있는(사라진)시간들과 지속적이고 반복되는 마주침을 발화하며 본인만의 시간을 자의적으로 사유한다.’
 ‘사라진 시간과 일상을 어떻게 가시화할까’ 이 질문은 최종적으로 사유함만이 시간을 감각할 수 있다는 결론을 지었다. 때문에 이 작품에서 인간형태(배우)의 화자가 중요한 것이 아닌 극장이라는 기계적 공간과 스스로 작동하는 오브제이자 글자로 이루어진 화자의 존재가 중요하기에 배우는 이 작품에 존재하지 않는다. 개개인 관객의 사유방법과 또 그 관객을 바라보는 관객의 이미지가 공존하고 그 사이 지속적으로 밀려 들어오는 공간의 변화를 주목하고자 하였다. 
 이 작품은 관객들이 냉장고(시간의 틈)으로 들어가 자신에게서 ‘사라진 시간’을 사유하는 작품이다. 사유하는 존재들은 새로운 시간을 마주하는 것이 아닌 사라짐을 반복적으로 목격하면서 자신의 고유한 시간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그 또한 사유할 것이다. 각자가 사라짐을 탐색하는 그 시간 동안, 목격, 발견, 경험하는 머무름의 시간이 ‘나’를 스스로 바라보는 시간으로 순환된다. taken in KOCCA 콘텐츠문화광장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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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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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ment: Bioelectric Signals and Sounds of Nature
_ 다원/실험

영국 런던 그레이너리 광장에서 진행한 사운드 실험 〈Experiment: Bioelectric Signals and Sounds of Nature〉는 생명체마다 지닌 고유한 전기 신호를 수집해 즉흥적인 음악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식물의 전기 신호와 인체의 생체 리듬, 자연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움직임은 실시간으로 소리로 변환되며, 우리가 평소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생명의 리듬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한다.

이 작업은 식물과 생명, 과학과 예술, 자연과 기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의 움직임을 청각으로 감각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했다. 더 나아가 생명체 고유의 신호를 포착하고 이를 다양한 기술과 예술적 표현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제안하고자 했다.

연출/퍼포밍 : 황유택 
기술/퍼포밍 : 곽다원, Yizhi Lu
영국, 런던

At the threshold where biology becomes music and nature becomes technology, the work interrogates what it means to listen — to plants, to bodies, to the planet itself. The bioelectric pulses of plants, the biorhythms of the human body, and the breath of nature are translated into sonic language, creating a new cartography of sensation.
Presented at Granary Square, London, the work dissolves the boundaries between science and art, nature and technology — inviting audiences to hear the invisible language of life.

2024.06 taken in London, United Kingdom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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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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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더는 오가지 않는 이 폐역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시간이 스쳐 지나갔을까' 이번에 함께한 〈화랑대역의 마지막 이야기〉는 일제때부터 겹겹히 시간을 실어 나른 국가유산인 '서울 구 화랑대역'을 소재로 한 장소특정형 작품이다. 이번 프로잭트는 사람보다 시간자체에 집중하며, 시간이 품고 지나온 한국문학의 장면들을 함께 보여준다. 움츠러져 있던 시간의 파편들이 공연 초입에서 다시 생동하며 깨어나는 퍼포먼스로 시작해, 여러 문학작품을 거쳐, 화랑대역이 지금까지 바텨온 시간들을 상징적 신체언어로 보여주며 마무리된다. 

〈화랑대역의 마지막 이야기〉
_ 연극/장소특정, 80min
2025.10.18
화랑대역(폐역)

연출 _ 김유진
기획 _ 황유택
창작 _ 무늬만씨어터
제작 _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최 _ 국가유산청, 서울특별시, 노원구청
촬영 _ 신인용, 김동락

“In this quiet station where trains no longer pass, how many moments have slipped away?”
The Last Story of Hwarangdae Station is a site-specific performance that traces the layers of time held in the old Hwarangdae Station. Focusing on time itself, the work awakens its dormant fragments before guiding the station back to the present.
-
CD. HWANG YOUTAEK(aka. Paddy)

#화랑대역 #화랑대역의마지막이야기 #문화유산 #국가유산활용 #HeritageTheatre #장소특정형공연#SiteSpecificPerformance #Theatre #문화기획 #CulturalPlanning #공연기획 #국가유산청 #CulturalHeritage #ContemporaryTheatre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무늬만씨어터 taken in 구 화랑대역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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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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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Simulation of Border)’

_ 다원/퍼포먼스, 90min

2023.10
몸소리말조아라센터

∙ 총괄 기획 : 안미빈
∙ 구성/연출 : 황유택
∙ 드라마트루기 : 김민조
∙ 기술 제작 감독 : 윤대원
∙ 음향 제작 감독 : 신용희
∙ 무대 제작 감독 : 윤성혁
∙ 퍼포머: 황유택, 윤대원, 안미빈, 윤경화 Catalina Navarrete, Daniela Vazquez, Aime Irasema Sanchez
∙ 번역/통역 : 김다래
∙ 프로그래머/웹개발 : 김형석
∙ 영상 제작 : 헤즈스튜디오
∙ 홍보물 제작 : 정소현(MINE)
∙ 제작 : 빈프로젝트
∙ 협력 : 헤카톰베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멕시코 정부 문화부 

NOTE_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빈프로젝트와 멕시코 퍼포먼스 그룹 헤카톰베의 협업을 통해 구성된 공연이다. 두 그룹이 공유하는 것은 국경선에서 일상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레이어들로 이루어진 경계선들의 두께를 탐사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의 피부에 잠복해있는 그 수많은 경계들을 촉지적인(haptic) 감각의 대상으로 다시금 불러내기 위한 실험이다. 관객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복합되어 있는 공연장을 탐험하며 겹겹이 가로놓여 있는 경계들의 레이어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접경 지대의 경관을 함께 탐사하는 과정이 우리의 삶속에서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경계들을 향해, 그리고 경계 너머에서 공존하고 있는 타자들을 향해 새로운 연결의 촉수를 뻗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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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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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Simulation of Border)’

_ 다원/퍼포먼스, 90min

2023.10
몸소리말조아라센터

∙ 총괄 기획 : 안미빈
∙ 구성/연출 : 황유택
∙ 드라마트루기 : 김민조
∙ 기술 제작 감독 : 윤대원
∙ 음향 제작 감독 : 신용희
∙ 무대 제작 감독 : 윤성혁
∙ 퍼포머: 황유택, 윤대원, 안미빈, 윤경화 Catalina Navarrete, Daniela Vazquez, Aime Irasema Sanchez
∙ 번역/통역 : 김다래
∙ 프로그래머/웹개발 : 김형석
∙ 영상 제작 : 헤즈스튜디오
∙ 홍보물 제작 : 정소현(MINE)
∙ 제작 : 빈프로젝트
∙ 협력 : 헤카톰베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멕시코 정부 문화부 

NOTE_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빈프로젝트와 멕시코 퍼포먼스 그룹 헤카톰베의 협업을 통해 구성된 공연이다. 두 그룹이 공유하는 것은 국경선에서 일상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레이어들로 이루어진 경계선들의 두께를 탐사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의 피부에 잠복해있는 그 수많은 경계들을 촉지적인(haptic) 감각의 대상으로 다시금 불러내기 위한 실험이다. 관객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복합되어 있는 공연장을 탐험하며 겹겹이 가로놓여 있는 경계들의 레이어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접경 지대의 경관을 함께 탐사하는 과정이 우리의 삶속에서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경계들을 향해, 그리고 경계 너머에서 공존하고 있는 타자들을 향해 새로운 연결의 촉수를 뻗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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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Simulation of Border)’

_ 다원/퍼포먼스, 90min

2023.10
몸소리말조아라센터

∙ 총괄 기획 : 안미빈
∙ 구성/연출 : 황유택
∙ 드라마트루기 : 김민조
∙ 기술 제작 감독 : 윤대원
∙ 음향 제작 감독 : 신용희
∙ 무대 제작 감독 : 윤성혁
∙ 퍼포머: 황유택, 윤대원, 안미빈, 윤경화 Catalina Navarrete, Daniela Vazquez, Aime Irasema Sanchez
∙ 번역/통역 : 김다래
∙ 프로그래머/웹개발 : 김형석
∙ 영상 제작 : 헤즈스튜디오
∙ 홍보물 제작 : 정소현(MINE)
∙ 제작 : 빈프로젝트
∙ 협력 : 헤카톰베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멕시코 정부 문화부 

NOTE_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빈프로젝트와 멕시코 퍼포먼스 그룹 헤카톰베의 협업을 통해 구성된 공연이다. 두 그룹이 공유하는 것은 국경선에서 일상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레이어들로 이루어진 경계선들의 두께를 탐사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의 피부에 잠복해있는 그 수많은 경계들을 촉지적인(haptic) 감각의 대상으로 다시금 불러내기 위한 실험이다. 관객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복합되어 있는 공연장을 탐험하며 겹겹이 가로놓여 있는 경계들의 레이어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접경 지대의 경관을 함께 탐사하는 과정이 우리의 삶속에서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경계들을 향해, 그리고 경계 너머에서 공존하고 있는 타자들을 향해 새로운 연결의 촉수를 뻗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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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Simulation of Border)’

_ 다원/퍼포먼스, 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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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리말조아라센터

∙ 총괄 기획 : 안미빈
∙ 구성/연출 : 황유택
∙ 드라마트루기 : 김민조
∙ 기술 제작 감독 : 윤대원
∙ 음향 제작 감독 : 신용희
∙ 무대 제작 감독 : 윤성혁
∙ 퍼포머: 황유택, 윤대원, 안미빈, 윤경화 Catalina Navarrete, Daniela Vazquez, Aime Irasema Sanchez
∙ 번역/통역 : 김다래
∙ 프로그래머/웹개발 : 김형석
∙ 영상 제작 : 헤즈스튜디오
∙ 홍보물 제작 : 정소현(MINE)
∙ 제작 : 빈프로젝트
∙ 협력 : 헤카톰베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멕시코 정부 문화부 

NOTE_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빈프로젝트와 멕시코 퍼포먼스 그룹 헤카톰베의 협업을 통해 구성된 공연이다. 두 그룹이 공유하는 것은 국경선에서 일상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레이어들로 이루어진 경계선들의 두께를 탐사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의 피부에 잠복해있는 그 수많은 경계들을 촉지적인(haptic) 감각의 대상으로 다시금 불러내기 위한 실험이다. 관객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복합되어 있는 공연장을 탐험하며 겹겹이 가로놓여 있는 경계들의 레이어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접경 지대의 경관을 함께 탐사하는 과정이 우리의 삶속에서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경계들을 향해, 그리고 경계 너머에서 공존하고 있는 타자들을 향해 새로운 연결의 촉수를 뻗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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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Simulation of Border)’

_ 다원/퍼포먼스, 90min

2023.10
몸소리말조아라센터

∙ 총괄 기획 : 안미빈
∙ 구성/연출 : 황유택
∙ 드라마트루기 : 김민조
∙ 기술 제작 감독 : 윤대원
∙ 음향 제작 감독 : 신용희
∙ 무대 제작 감독 : 윤성혁
∙ 퍼포머: 황유택, 윤대원, 안미빈, 윤경화 Catalina Navarrete, Daniela Vazquez, Aime Irasema Sanchez
∙ 번역/통역 : 김다래
∙ 프로그래머/웹개발 : 김형석
∙ 영상 제작 : 헤즈스튜디오
∙ 홍보물 제작 : 정소현(MINE)
∙ 제작 : 빈프로젝트
∙ 협력 : 헤카톰베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멕시코 정부 문화부 

NOTE_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빈프로젝트와 멕시코 퍼포먼스 그룹 헤카톰베의 협업을 통해 구성된 공연이다. 두 그룹이 공유하는 것은 국경선에서 일상의 현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레이어들로 이루어진 경계선들의 두께를 탐사하고자 하는 열망이다. 이번 공연은 우리의 피부에 잠복해있는 그 수많은 경계들을 촉지적인(haptic) 감각의 대상으로 다시금 불러내기 위한 실험이다. 관객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복합되어 있는 공연장을 탐험하며 겹겹이 가로놓여 있는 경계들의 레이어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접경 지대의 경관을 함께 탐사하는 과정이 우리의 삶속에서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경계들을 향해, 그리고 경계 너머에서 공존하고 있는 타자들을 향해 새로운 연결의 촉수를 뻗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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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황유택’
_ Lecture Performance, 90min

2023.08 | 이너프라운지

기획, 연출, 출연 | 황유택

NOTE
_ 토크쇼 ‘TED:황유택’ 은 'TV’에서 이야기 할 줄 알았으나 '이너프라운지'에서 하는 황유택’의 두근두근' 토크의 줄입말이다. 황유택이라는 사람의 2018년 세계유랑시절의 이야기와 이후 최근까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황유택의 정체성을 고민해보는 장이 된다. 90분간 떠드는 황유택, 노래하는 황유택 등 다양한 모습을 통해 황유택에 대해 한 차원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마련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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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황유택’
_ Lecture Performance, 90min

2023.08 | 이너프라운지

기획, 연출, 출연 | 황유택

NOTE
_ 토크쇼 ‘TED:황유택’ 은 'TV’에서 이야기 할 줄 알았으나 '이너프라운지'에서 하는 황유택’의 두근두근' 토크의 줄입말이다. 황유택이라는 사람의 2018년 세계유랑시절의 이야기와 이후 최근까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황유택의 정체성을 고민해보는 장이 된다. 90분간 떠드는 황유택, 노래하는 황유택 등 다양한 모습을 통해 황유택에 대해 한 차원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마련된다. by @artlab_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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