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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Thin-Microcosm>
9월 13일까지 진행됩니다.

<Flat-Thin-Microcosm>
26.8.21-9.13
ink (@space._nk)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47길 54, B1
WED-SUN pm 1-7

김다슬 @dsuriii
이주선 @jusumjusun
최환호 @cccccccstudioltd

기획 project_(@project_underbar)
디자인 ccccccc studio ltd. 
사진 ⓒ 김해찬 (@kimhaechan_xx)

…인간을 거대한 우주의 질서가 응축된 소우주(Microcosm)로 사유해 온 오랜 철학적 궤적은 이제 포스트-트루스(Post-truth, 탈-진실)라는 동시대의 특수한 지형 위에서 그 물리적, 심리적 두께를 서서히 소거하며 가장 얇고 납작한 형태의 표면으로 연장되고 있다. 진실의 무게가 세계를 지탱하던 시대가 저물고 모든 것이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요동치는 지반 위에 안착한 오늘날, 존재의 깊이를 탐구하려는 시도 자체는 점차 그 유효성을 잃어가며 그 자리를 무한히 증식하는 투명한 기호와 데이터의 평면들이 대체하는 중이다.『Flat-Thin-Microcosm』은 이토록 얇아진 생태계를 무언가의 결핍또는 상실로 판단하기를 접어두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가장 동시대적인 존재론이자 필연적인 생존의 조건임을 선언하며 그 납작해진 세계의 궤도를 맴도는 주체들의 징후를 추적하려 한다. - 전시 서문 中 by @dsuriii
2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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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Thin-Microcosm>
26.8.21-9.13
ink (@space._nk)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47길 54, B1
WED-SUN pm 1-7

김다슬 @dsuriii 
이주선 @jusumjusun
최환호 @cccccccstudioltd

기획 project_(@project_underbar)
디자인 ccccccc studio ltd. 
기록 김해찬 이규현
오프닝 리셉션 
8.22(토) pm3-7 

…인간을 거대한 우주의 질서가 응축된 소우주(Microcosm)로 사유해 온 오랜 철학적 궤적은 이제 포스트-트루스(Post-truth, 탈-진실)라는 동시대의 특수한 지형 위에서 그 물리적, 심리적 두께를 서서히 소거하며 가장 얇고 납작한 형태의 표면으로 연장되고 있다. 진실의 무게가 세계를 지탱하던 시대가 저물고 모든 것이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요동치는 지반 위에 안착한 오늘날, 존재의 깊이를 탐구하려는 시도 자체는 점차 그 유효성을 잃어가며 그 자리를 무한히 증식하는 투명한 기호와 데이터의 평면들이 대체하는 중이다.『Flat-Thin-Microcosm』은 이토록 얇아진 생태계를 무언가의 결핍또는 상실로 판단하기를 접어두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가장 동시대적인 존재론이자 필연적인 생존의 조건임을 선언하며 그 납작해진 세계의 궤도를 맴도는 주체들의 징후를 추적하려 한다. - 전시 서문 中 taken in Flat Earth by @dsuriii
9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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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분들과 주고받은 편지 그리고 작품을 함께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 초대해주신 @sui.roh 함께 애써주신 @jhaiwri 감사합니다🕊️ 내일 오프닝에 놀러오셔서 얘기나눠요🌹✨
认识了很多很棒的艺术家,也聊了很多愉快的话题。很开心能和大家一起做一个这么棒的展览!祝贺!

#Repost @sui.roh What You Want
: What Flavour Do You Want?

2026.08.15 - 08.23
Wed - Sun
14:00 - 19:00

오프닝: 2026.08.15. Sat 14:00 @artspaceborder 
클로징 파티: 2026.08.21. Fri 22:00 - late @festivalfestivalseoul 

김다슬 Kim Dasul @dsuriii 
김재훈 Kim Jaehun @jen2kim__ 
노수현 Roh Suhyun @sui.roh 
이지구 Lee Jeegoo @leejeegoo 
이혜원 Hyewon Mia Lee @h_circleeeee 

况铭威 Kuang Mingwei @kuangmingwei_npc 
史弘毅 Shi Hongyi @shihongyi1999 
张楠 LazyBackHome @lazybackhome 
张听 Zhang Ting @jantun_18 
祝金坤 Jinkun Zhu @zhujinkhun 

-
Curator: 
노수현 Roh Suhyun @sui.roh 
박주희 Park Joohee @jhaiwri 

Poster Design:
祝金坤 Jinkun Zhu @zhujinkhun 

Support:
요요진 Yoyojin @yoyojinxx 

-
예술공간보더
Art Space Border: 서울 강남구 일원동 636-14, 지하층
주차: 탄천 제2호 공영주차장 (도보 250m)

#seoul #exhibition #ArtSpaceBorder 아트스페이스보더 by @dsuriii
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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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크린이 아닌 물리적인 작업들로 이루어진 전시를 올립니다🙌 감정을 손으로 렌더링한 일기 같은 작업들을 즐겁게 준비했습니다. 혹 대구에 방문하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
<DAF 창작 온(ON)실 프로젝트> 3부

김다슬 《하이퍼오브젝트》
전시장소 | 대구예술발전소 1전시실
전시기간 | 8월 11일(화) ~ 9월 27일(일)
*화-일 10:00-19:00 (매주 월요일, 추석 휴관)
────────────────

- 작가노트
기억 속의 할비와 외갓집을 생각한다. 동대구역 앞, 이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되어버린 곳. 지금은 먼저 간 할미와 함께 팔공산에 있는 할비. 고향이지만 기억나지 않을 때 부터 서울에 살던 나에겐 언제나 할비가 내 대구였다. 명절에 대구에 가면 삐걱이는 나무 바닥, 할비가 정성스레 모아놓은 수석들. 큰 일을 앞두면 나를 위해 몇날 몇일을 올라갔다는 갓바위. 심리적으로는 가깝지만 실제로는 잘 알지 못했던 대구를 기억과 경험, 리서치와 AI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층위의 정보와 감각으로 직조하며 이해해보고자 한다.

- 전시서문
도시는 언제 존재하는가.
그곳을 직접 걸을 때인가, 기억할 때인가, 혹은 이미지를 통해 예측할 때인가.
김다슬에게 대구는 더 이상 지도 위에 고정된 장소가 아니다. 그것은 기억과 데이터, 감각과 알고리즘, 신체와 물질의 층위 속에서 끊임없이 분산되고 재조합되는 존재로 나타난다. 작가에게 대구는 실제로 오래 살아온 도시가 아니다. 그는 대구에서 태어났지만 거의 기억이 형성되기 이전 두 살 때 서울로 상경했고, 30여 년이 지난 뒤 다시 대구로 돌아왔다. 시간의 단절 속에서 도시는 경험의 대상으로 남아 있지 않는다. 대신 ‘대구’는 파편적인 감각과 가족 서사, 희미한 이미지, 최근의 경험, 기술적 예측이 뒤엉킨 채 존재하는 어떤 미완의 구조가 된다.
작가의 기억 속에는 동대구역 앞 외갓집의 삐걱이는 나무 바닥, 할아버지가 모아두었던 수석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여러 날 갓바위에 올랐던 조부의 시간이 남아 있다. 직접 기억하지 못하는 대구에서의 경험이나 주변 사람, 혹은 미디어를 통해 접한 지역의 정보가 엮여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 기억들이 도시의 전체를 구성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오히려 그것은 도시를 끝내 완전히 파악할 수 없게 만드는, 전체를 끊임없이 미끄러지게 하는 감각의 단편들로 작동한다. “언제나 할비가 내 대구였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여기서 도시는 건축이나 지리적 좌표가 아니라 관계와 시간, 심리적 거리 속에서 형성되는 정동적 구조에 가깝다.
이 전시에서 생성형 AI는 이미지 생산 도구로만 기능하진 않는다. 작가는 기억, 가족사, 지역 리서치, 현재 경험의 단편들을 데이터로 축적하고 AI모델에 입력한다. 그러나 AI는 인간의 기억을 이해하지 않으며 의미를 해석하는 대신 확률적으로 예측한다. 그렇게 생성된 이미지는 실제 대구의 재현이 아니라 기억과 알고리즘 사이에서 발생한 오차의 표면이다. 흐릿한 풍경, 왜곡된 구조, 불완전한 장면들은 실패한 재현이 아니라 오히려 동시대 기억의 조건을 드러낸다. 오늘날 우리의 기억은 더 이상 순수한 내면의 저장소가 아니라 데이터와 이미지 시스템 속에서 끊임없이 재계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이 비물질적 예측 이미지를 다시 신체를 통해 물질로 번역한다. 픽셀은 손가락 관절 길이와 같은 비표준적 신체 단위로 변환되고 직조 과정을 거쳐 표면으로 구축된다. 여기서 신체는 표현의 주체라기보다 디지털 데이터를 현실로 실현(actualization)하는 측정장치이자 인터페이스로 작동한다. AI가 생성한 이미지는 손의 떨림, 반복 노동, 작은 오차와 시간의 축적을 통과하며 비로소 물질적 존재를 획득한다. 이 수행적 과정은 기술적 예측과 인간 경험 사이의 간극을 가시화하는 시간의 의식에 가깝다.
직조된 표면 앞에서 관객은 완결된 이미지가 아니라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감각의 층위를 마주하게 된다. 그것은 도시의 기록이라기보다 도시가 우리 안에서 형성되는 방식을 드러내는 흔적이다. 작업은 개인적 기억에서 출발하지만 동시대의 더 근본적인 질문으로 확장된다. 기술이 기억을 예측하기 시작한 시대에 인간은 어떻게 장소를 경험하는가. 그리고 우리가 고향이라고 부르는 것은 과연 실제 장소인가 아니면 시간과 데이터, 감각이 중첩되며 끝없이 재구성되는 하나의 관계적 환영인가.

설치도움: 신명준 @myeongjoon_shin by @dsuriii
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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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시원한 스크리닝에 참여합니다🌬️ 나이트 쉬프트에서 만나요🧊🥶🎞️

#Repost @project_underbar #upcoming
Summer screening week : <cooling effect…>
Night Shift (@nightshift.seoul)
서울 중구 창경궁로58-2 201
7.20-26
pm 1-8
project_는 ⚠️나이트쉬프트 공사중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크리닝 위크 <cooling effect…>개최…(에취)

한여름의 냉방병에 걸린 적이 있는가?
과열을 통해 유동성을 얻은 대상은 역설적으로 자신의 생명력을 담보 삼아 팽창한다. 끊임없는 소모 끝에 껍데기만 남아 탈락해버린 것들의 다음 행방은 어디일까? 가속과 과열의 끝에는 필연적으로 냉각이 다가온다 속도전에서 밀려나 열기를 소진한 채 차갑게 식어가는 대상들을 수집한 뒤 그리고 이를 한여름의 맹렬한 열기로 강제 가동시킨다. 외부의 동력을 빌려 ‘살아-있는-것-처럼’ 행동하는 기계적인 움직임, 일종의 ‘좀비-되기’로써 작동한다. 마치 너무 덥다보면 덥다는 생각도 안들고 열사병에 걸리는 것과 같이… 완전히 얼어붙은 채로 유령처럼 제 역할을 수행하거나, 혹은 그저 타자의 열기를 뺏고 빼앗기며 이 덥고 서늘한 여름을 연명하는 것-

cooling list...
김다슬
김호빈
이수현
이주선
유영범
자원
조유진
최환호
Grace Nayoon Rhee

기획 
project_ (@project_underbar)

@dsuriii @ho_bin_kim @ssangsiott @jusumjusun @tiger__balm @j.a.w.o.n @sunkilmo0n @cccccccstudioltd @gracenayoonrhee by @dsuriii
2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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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기 70년 전 발표된, 고향 대구를 대표하는 이상화 시인의 등단작 <말세의 희탄>을 재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암울한 현실에 대한 절망과 무력감을 우리 시대에 비추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수창청춘맨숀에서 작품 세 점으로 함께하며, 전시는 두 달 간 계속됩니다🙂

저녁의 피 묻은 동굴(洞窟)속으로
아- 밑 없는 그 동굴(洞窟) 속으로
끝도 모르고
끝도 모르고
나는 꺼꾸러지련다.
나는 파묻히련다.

- 이상화, 말세(末世)의 희탄(欷歎) 中

—

RE:ART 1부 <시감지우>
시대의 감정을 건너, 지금의 우리를 비추다

- 기간: 2026.05.12 ~ 2026.07.12
- 장소: 수창청춘맨숀 2층 전시실
- 시간: 10:00~19:00 (입장마감 18:30)
- 참여작가 : 권아영, 김다슬, 김준성, 김지우, 박지혜, 배예진, 송예빈, 이양헌, 이정은, 이지훈, 이향희, 이화영, 임은경, 임은지, 차오
- 문의: 053-430-5681
- 주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창청춘맨숀 by @dsuriii
0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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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아트웨이에 작은 신작 몇 점을 걸었습니다 :) 손에 잡히지 않는 구름같은 인생을 기우며.. ☁💭

—

<LAYERS>
김다슬 개인전
@dsuriii

2026.5.1-16
대구아트웨이 오픈갤러리 큐브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410 범어역 지하
월-토 10시-19시
일, 법정공휴일 휴관

기획 project_ (@project_underbar)

디자인/촬영 ccccccc studio ltd. (@cccccccstudioltd)

… 이러한 실험의 시작점은 레몽 루셀(Raymond Roussel)이나 울리포(OuLiPo)와 같은 주체들이 지향했던 ‘제약의 시학’을 현대적 알고리즘으로 재가동하는 지점에 맞닿아 있을 것이다. 알고리즘의 무작위적 질서 속에 던져질 때, 이는 이성의 통제를 벗어난 자동기술법의 현대적 변주이자 데이터와 작가가 만나는 일종의 접신(Mediumship)과정이 된다. 알고리즘의 심연에서 길어 올린 이 언어적 파편들은 작가에게 영감이 아닌 가혹한 명령어로 주어지며, 작가는 이 비물질적인 데이터의 망령들에게 실재의 몸을 입히기 위한 지리한 수행에 스스로를 기꺼이 가두어본다. 이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은 ‘손가락 한 마디’라는 지극히 사적이고 비표준적인 신체 단위의 개입이다. 영상 속에서 파동처럼 흩어지던 단어들은 평면 위에서 추상적인 디지털 픽셀로 변모하고, 다시 작가의 신체 규격에 맞춰 재분절된다. 작가는 그 픽셀의 칸을 채우기 위해자신의 신체를 0과 1의 논리를 물리적 세계로 번역해내는 ‘비-표준적 계측기’로 기능하게 한다.
“납작한 것은 죽은 것이고 디지털에서 부피를 본다”던 작가의 고백을 상기해본다면, 이러한 일련의 수행은 죽어 있는 데이터에 노동의 무게를 더해 생명력이라는 부피를 부여하려는 의식에 가까워 보인다. 본 프로젝트가 주목하는 것은 결과물로서의물질과 이미지 그 자체보다 이를 채워 나가는 수행적 행위의 층위다. 0과 1이라는 명징한 체계와 달리, 작가의 손을 거치는 과정은 중력과 온도,손의 미세한 떨림에 노출된 가변적인 영역이다. 작가는 바로 이 수행의 불완전함 속에서 기계적 연산이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실재의 자리를 마련하고, 데이터가 물리적 몸을 입고 머무는 현존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전시 서문 中, 글: 최환호>

ㅇ작품목록
김다슬, <인생은 구름 같은 것 (Life in the Shape of Clouds) I~X>, 2026, Archival pigment print, woven, 59.4x21cm 

김다슬, <하늘조각 (Sky Fragment) I~X>, 2026, Archival pigment print, PLA filament, fabric 

김다슬, <박동하는 미래구름 (Pulsating Future Clouds) II>, 2026, single-channel video, color, sound, 5min 2sec by @dsuriii
14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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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illed to announce ORAL.pub ed. 13!!! Please take a look at these vital new works of net.art/e-poetry. 

All 3 go into the unseen-ignored/liminal: underground state violence₃; digi-infinite-hallways₂; the floor-ceilings that separate apts₁.

Spaces populated by: Kafka-esque rats₁, jigsaw cats₂, and the desperate squeaking voices of the complicit₃.

[[[  Go to oral.pub/ in your browser!  ]]]

Each site asks who is allowed to be human—whether thru wily ghostly captchas on labyrinthine e-roads₂; or by sticking our faces firmly into horribly real anti-human atrocity₃; or sharp post-anthropocene surreality₁. 

ORAL.pub sites tend toward discomfort/intensity, but the sites in lucky #13 are some of the most challenging we’ve ever published:

1. @dsuriii : Wheel of Jijk (한국어)!
2. @lizz.post : Doors to Hallways
3. @p.aulhanna : Notes from Underground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3 
oral.pub/ in your browser <3 

(These have been published online for months but this is their debut here; dm to join our email list!!) by @dsuriii
1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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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to everyone who came out to K-WMA: Screening & Symposium led by Women Media Artists hosted by @salt_sajik11 

Deepest thanks to Maya West and SALT for hosting us and for creating a space that truly supports artists, diasporic communities, and meaningful conversation. We couldn’t have asked for a better home for this event.

Sincere thanks to the participating artists —Hyun Cho @dothedotheg , Dasul Kim @dsuriii, and Sanglim Han @sanglimhan— for sharing their powerful works and thoughtful contributions to the screenings, talks, and round table discussion.

Grateful to everyone who joined us and helped create such an engaged and reflective time and space.

This was my first time curating and organizing an event, and I’m so grateful I got to do it alongside such an incredible group of artists and at a venue as generous and supportive as this one.

🙌🫶✊🙏👏 taken in Seoul, Korea by @dsuriii
3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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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FEB 1 
1-3pm (doors at 12:30)
*event in English and Korean
SIGN UP via @bomi.yook 

K-WMA brings together four women media artists whose practices engage immersive, computational, and generative technologies to reconfigure them as tools for contemporary art.

Through screening, artist talks, and a round table discussion, the symposium examines how working against prescribed technological functions can become a critical and generative artistic gesture. Rather than optimizing systems for efficiency, seamless immersion, or productivity, the artists foreground friction, deviation, and misuse—treating software, algorithms, game engines, and interfaces as sites of negotiation, instability, and inquiry.

By repurposing industry technologies within artistic practice, the event opens space for speculation and critique, asking how meaning, authorship, and experience shift when tools designed for control and consumption are slowed down, redirected, or allowed to fail. Positioned outside industrial production pipelines, the symposium reflects on how artists working with immersive technologies navigate constraint, transformation, and change over time– where dominant logics of efficiency and progress are unsettled in favor of speculative, embodied, and relational modes of practice. by @dsuriii
5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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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었던 조소전공의 피를 끓게 하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감사한 기회로 평면 이미지와 작은 입체 몇 점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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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 전시장소: 코엑스 C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 전시기간: 2026년 1월 14일(수)~ 1월 18일(일)
• 관람시간:
01.14. (수) : 15:00 ~ 19:30
01.15.(목)~01.17.(토) : 11:00~ 19:30
01.18.(일): 11:00 ~ 18:00
관람 종료 30분 전 입장마감
• 개막식: 2026년 1월 14일 (수) 오후 4시 by @dsuriii
0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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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진행되었던 <Seasoning the Wounds:염하기> 의 아카이브로 참여합니다! 

—

@reshare_app • @wess.seoul We open tomorrow!

〈WESS 전시후도록 2025〉가 내일! 1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총 59명(팀)의 다양한 형태의 도록과 미술 출판물을 열람하고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
WESS(웨스) 연례 프로그램인 〈WESS 전시후도록〉은 2020년부터 소규모 독립 미술 전시 도록 배포의 한계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공통된 목소리에 주목하며 전시 관련 출판물 배포를 위한 일시적 플랫폼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WESS 전시후도록 2025〉는 Adocs(에이독스)와 함께 온라인 배포를 이어가며, SALT와 dot bat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엽니다. ‘전시 도록’이라는 출판물을 매개체로 지나간 전시를 대해서 되짚어 보고, 휘발되는 전시와 대신 남겨지는 출판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나아가 다양한 디자인의 미술 출판물을 둘러봄으로써 전형적인 형태에서 벗어난 출판물의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
WESS 전시후도록 2025
WESS Exhibition \ Publication 2025

2025. 12. 11. (thu) - 12. 14. (sun.) 11:00 - 19:00

off-line_SALT @salt_sajik11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4호) 
  dot_bat @dot_bat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1, 206호) 
online_에이독스 @adocs_official (https://adocs.co)

▪️▪️▪️
연계 프로그램 

✷ 12.11. 목요일 ✷
✺ 17:00-19:00  Experiments in Sympoesis: Writing-with-Mould - The Expanded Writers’ Collective

✷ 12.12. 금요일 ✷
✺ 17:00-19:00  만남을 기다리며 - 김채영

17:00-18:30  전시후도록 읽기① - 고용국&이동혁, 이지원 & 박희수, 임채홍 / 권정현(모더레이터)
✺ 18:30-20:00  전시후도록 읽기② - 김실비, 서인혜, 연신내 유지원 / 장혜정(모더레이터)

    

✷ 12.14. 일요일 ✷ 
✺ 17:00-19:00  미술 책 쓰기 - 안동선

*신청: https://forms.gle/15n7q1PjrREcZWP59 (프로필 링크)
*연계프로그램 진행 중에는 도록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방문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Organized by WESS
Cooperated with Adocs @adocs_official 
Coordinated by Seokmin Kim
Graphic Design by Everyday Practice @hello_ep

~염하기 멤버~
김다슬(@dsuriii)
오민수(@ohminsuu)
유영범(@tiger__balm)
이시마(@sima.summ)
주경빈(@kyeongbinjoo)
최환호(@cccccccstudioltd)
허창범(@heo.changbeom)
project_(@project_underbar @cccccccstudioltd)

#wess #웨스 #기획자공동운영플랫폼 #program #프로그램 #adocs #에이독스 #salt_sajik11 #dot_bat #전시후도록 #exhibition_publication by @dsur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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