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ugust 30th 2026, 01:39 pm
8월의 마지막 정기 러닝을 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비가 저번 주 목요일보다 더 많이 와서 진정한 수중런을 했습니다. 덥지는 않았지만 몸이 무거웠습니다. 600 페이스로 100분을 목표로 뛰었습니다. 영화 끝나고 화장실 다녀올 시간에 러닝을 한 제 자신이 신기했습니다. 40분에 수분 섭취를 하고 마라톤처럼 바로 뛰었습니다. 체력이 점점 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 러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