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st 2026, 04:59 am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독립출판을 10년 동안 했습니다. <알량한 재주와 얄팍한 솔직함>은 그 10년을 되돌아보는 출판 회고록입니다.
매주 출판 수업 때마다 수강생분들께는 채찍질을 하면서, 정작 스스로에게는 못했던 사람이었다는 걸 쓰면서 알았습니다. 이제서야 목차라도 완성한 저…(또르르) 그래도 재밌..겠지요..:.?
12월, 라운지돌돌에서 열릴 10주년 팝업에 맞춰 이 책을 세상에 내보내려 합니다. 그리고 딱 2달 남은 지금, 저와의 추억이나 제 책·출판 활동에 관련한 글을 모읍니다. 수업을 듣고 나서, 동료로서, 혹은 그 어떤 기억이든… 보내주시면 확인 후 책에 고이 싣겠습니다.
[ 저와 출판에 대한 글 모음 ]
2026년 11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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